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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교체 때마다 전략 바뀌는 포스코…최정우號 투자 기조는?
포스코는 최근 수장이 바꿀 때마다 그룹의 전략이 급변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정준양 전 회장 시절에는 해외자원 개발에 방점이 찍혔다면, 권오준 전 회장은 구조조정이 테마였다. 이에 새 수장을 맞이한 포스코가 어떤 전략을 펼칠 지가 투자은행(IB)업계의 관심이다. 신임 최정우 회장이 이끄는 포스코는 신성장에 주력할..
2018.08.06
양선우 기자
'ECM 사각지대' 중소 증권사… '스팩'으로 숨통 트나
주식자본시장(ECM)에서 존재감이 약한 중소형 증권사들이 스팩(SPAC; 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상장 기업 덕을 톡톡히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 증시가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올해 보호예수가 풀리는 스팩 합병상장 종목들의 주가는 주당 발행가액 대비 높기 때문에 차익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해당 종목의 보통주와..
2018.08.06
김수정 기자
정의선 부회장, 현대차 카드 꺼낼까?
다시 추진하게 될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개편 작업은 '재시도' 보단 '마지막 도전'에 가깝다. 현대모비스 중심의 지배구조개편 방안은 단순한 합병비율의 문제를 넘어서 그룹의 비전을 대변하지 못했고, 투자자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개편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사업의 성장성을 명확히..
2018.08.06
한지웅 기자
현대차 카풀 시장 진출 예고? …'Wonder Pool(원더풀)' 상표 출원
현대자동차가 차량공유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국내외 자율주행·차량공유 기업들과 기술제휴를 맺으며 해당 시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현대차는 최근엔 카셰어링·카풀 관련 상표를 출원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현대차는 지난 7월 특허청에 ▲Wonder Move(원더무브) ▲Wonder..
2018.08.06
한지웅 기자
아시아나항공 "재무구조 개선까지 2000억 필요...시장 조달 가능"
아시아나항공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000억원의 추가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국내 금융권을 통해 조달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의 평가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인다. 3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4월 채권은행단과 체결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명시된 사항을..
2018.08.03
조윤희 기자
"동두천드림파워, 대주주 자금지원에도 재무구조 개선 어렵다"
민자 LNG발전사업자 동두천드림파워가 대주주의 자금지원에도 영업수익성 개선이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금창출력에 비해 재무부담이 높아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쉽지 않다는 평가다. 동두천드림파워의 주요주주들인 한국서부발전(33.6%), 삼성물산(31.2%), HDC(14.2%), KB자산운용(11.0%), GS에너지(10.0%)가 동두천드림파워 지원에..
2018.08.03
김상우 기자
好실적·업계호황에도 투심 이끌어내지 못하는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업계 호황을 맞아 좋은 실적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주가 흐름은 부진하다. 국내외 주요 화학 기업들이 증설을 마치고 생산량을 늘리는 탓에 공급 과잉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서다. 롯데케미칼은 올 2분기 매출액 4조3302억원, 영업이익 701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4%, 10.9% 증가한 호실적을..
2018.08.03
김진욱 기자
한화큐셀, 美 나스닥 상장폐지 절차 밟는다
한화케미칼의 태양광 사업회사 한화큐셀이 미국 나스닥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다. 한화케미칼은 3일 태양광 계열사 한화솔라홀딩스와 한화큐셀 간 합병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한화솔라홀딩스는 한화케미칼의 100% 자회사로, 한화큐셀 지분 94%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솔라홀딩스가 LOI(Letter Of Intent)를 한화큐셀에 전달하면..
2018.08.03
차준호 기자
미국·유럽 다음 한국?…서울서 빌딩 쇼핑하는 해외 '큰손'들
해외 '큰손'들이 한국 상업용 부동산에 다시 주목하고 있다.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자산운용사 등이 서울 핵심 지역의 오피스(Office) 빌딩을 중점적으로 매입하는 중이다. 세계 부동산 투자 유동성이 미국과 유럽을 지나 한국을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영국 보험사 푸르덴셜생명의 자회사 M&G리얼에스테이트는 이달..
2018.08.03
김진욱 기자
6개월새 1년치 IR 가진 현대차…"횟수 늘었지만 알맹이는 없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례 없이 활발한 IR(Investor relations) 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해 초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면서 투자자들과 소통을 늘리겠다는 취지였는데, 최근에는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투자자 이탈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룹의 주력인 현대차는 올해 들어 국내외에서 총 17번의 IR을 진행했다...
2018.08.03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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