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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입김 강해진 CJ ENM, 콘텐츠사업 주도권 주목
CJ ENM은 수장 교체라는 새로운 실험에 들어갔다. 그룹 재무통이자 ‘구원투수’로 불리는 허민회 CJ오쇼핑 대표가 CJ ENM으로 왔다. 업계에선 오쇼핑과 E&M은 성격이 다른만큼 합병 후 당분간 허민회 대표와 김성수 대표, 각자 대표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온미디어 출신인 김 대표는 2012년부터 E&M 전 사업영역총괄을..
2018.08.24
이도현 기자
금감원, 우리종금에 기관경고…증권사 전환 걸림돌 사라져
금융감독원이 우리종합금융의 외환 장외파생상품 무인가 영업행위에 대해 기관경고를 내리기로 했다. 가벼운 징계에 그치며 우리종합금융의 증권사 전환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3일 금융감독원은 제19차 제재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우리종합금융의 외환 장외파생상품 무인가 영업 행위에 대해 기관경고, 전현직 대표이사..
2018.08.23
위상호 기자
경쟁력 떨어지는 CJ 영화사업…제 살 길 찾는 CJ CGV
미디어 콘텐츠 사업은 이제 CJ그룹의 얼굴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J ENM은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로 매년 선정되고 있고, 제작 프로그램 역시 화제를 몰고 있다. 고민도 만만치 않다. CJ의 간판이었다고 할 수 있는 영화사업이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그 존재감을 점차 잃어가는 모양새다. CJ ENM이 제작하는 영화들의..
2018.08.23
이도현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러브콜' 보내는 미디어·통신사...활용법 고심하는 CJ
국내 선두 드라마‧컨텐츠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이 파트너 물색에 나섰다. 국내외 M&A 시장 내 가장 큰 테마로 떠오르는 온라인·모바일 동영상 서비스(Over-The-Top, OTT)업체와 콘텐츠 업체 간 결합 분위기를 타고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려는 전략이다. 국내에서 대체할 수 없는 콘텐츠 제작사로 자리매김한 만큼 일단 협상..
2018.08.23
차준호 기자, 최예빈 기자
카드사로 부는 태풍…기업계 3社 리스크 확대
올 하반기 이후 신용카드사가 금융시장 태풍의 중심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기업계 전업카드사 3사의 '운명'이 향후 1년 이내에 결정될 거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수익성이 한계에 달한 상황에서 평판 리스크를 짊어져 가며 계속 카드사를 보유해야 할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는 까닭이다. 금융권과 증권가에서는..
2018.08.23
이재영 기자, 김수정 기자
막 내린 삼성 '5대 신수종 사업'…의료기기 사업 향방은?
삼성의 180조원 투자 계획 발표는 8년을 묵힌 5대 신수종 사업의 ‘종결 선언’이기도 했다. 이건희 회장이 제시했던 삼성의 체질 변화는 결과적으로 절반의 성공으로 끝났다. 일부 사업은 빠른 사업 포기와 함께 청산 과정을 거쳤지만, 구조조정 및 매각 절차가 거론되는 사업부도 존재한다. 사모펀드(PEF) 등 투자업계에선..
2018.08.23
차준호 기자
"애플웨이(Apple Way) 따라가겠다더니"…정반대 길 걷게 된 이재용 부회장
미국 애플(Apple)과 같은 길을 걷겠다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전략은 사실상 실패했다. 삼성그룹은 시설·설비투자(CAPEX)를 줄여 경영 효율화를 꾀하고 수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정부의 압박에 못 이겨 180조원, 사상 최대 투자라는 정반대의 결론을 만들어 냈다. 정부는 삼성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가 더..
2018.08.23
한지웅 기자
적자 지속에도 채권 수요 견조?...변동성 위험에 노출된 한전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분기 연결기준으로 687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전년 같은 기간 8465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걸 감안하면 1년 새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됐다. 영업손실 주요인은 높은 연료비가 지속되는 가운데 발전원가가 높은 LNG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민자발전소에서 전력 구입이..
2018.08.23
이도현 기자
현대重, 삼호중공업 인적분할후 투자부문 합병…미포조선 손자회사로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은 22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현대삼호중공업을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분할, 투자회사를 현대중공업이 흡수합병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지주의 증손회사였던 현대미포조선은 손자회사로 편입된다. 현행 독점 규제 및 공정거래법은 일반 지주회사가 증손회사의..
2018.08.22
김상우 기자
현대차그룹 지배구조개편, 이번에도 기아차 패싱?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움직임이 다시 일고 있다. 여기서 기아자동차는 어떤 역할을 맡게 될까. 실패한 지난 구조개편에서 기아차는 사실상 오너 일가의 자금줄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 기아차의 입지, 그룹의 중장기 사업 전략을 비춰볼 때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기아차가 또다시 중심에 서지 못하고 지원만 하는..
2018.08.22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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