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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회장의 쿠팡 EXIT 전략 '주목'
2010년대에 들어 유통업계는 매년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하고 있다. 2016년에는 대형 유통기업과 소셜커머스 간의 가격 전쟁이 펼쳐졌고, 2017년에는 아마존, 알리바바로 대표되는 신유통(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 물류 인프라가 신기술로 통합된 유통 비즈니스)이 부상했다. 올해는 리테일테크가 화두였다. 소매(Retail)와..
2018.12.13
이도현 기자
김용환·양웅철·권문식 부회장 3인방, 현대차 떠난다
현대차그룹이 12일 현대·기아차 및 주요 계열사에 대한 대표이사와 사장단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차그룹은 ▲김용환 부회장을 현대제철 부회장에 임명 ▲전략기획담당 정진행 현대차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켜 현대건설 부회장으로 보임했다.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을 담당한 양웅철 부회장 ▲연구개발본부장..
2018.12.12
한지웅 기자
롯데, 빅데이터 위해 멤버스 남겼지만…'무용지물' 전락 우려
롯데그룹이 분사한 롯데멤버스를 ‘빅데이터 허브’로 키운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내부에서는 멤버스의 데이터 역시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회의감이 대두되고 있다. 이 와중에 롯데그룹이 기존의 데이터 수집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데이터 수집 창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롯데는 유통사와의..
2018.12.12
김수정 기자
어피너티, 카카오 지분 277만주 블록세일 나서나
글로벌 사모펀드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보유한 카카오 지분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세일)로 나올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지난해 이미 한 차례 블록세일을 한데다 카카오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이규철 대표가 이달 갑작스럽게 중도 사퇴를 했기 때문이다. 시장에선 블록세일이 나온다면 내부자 정보 거래 의혹을..
2018.12.12
양선우 기자
증권가 인력 조정 가속도…디지털화 · 사업 재편 영향
하반기 증시 불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증권사들의 인력 조정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디지털화로 지점을 찾는 수요가 줄고 IB(투자은행)부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증권사들은 지점 통폐합과 희망퇴직 등 인력 감축을 단행하는 추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연말 KB증권은 2016년 말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 합병 이후..
2018.12.12
이상은 기자
교보생명, 내년 하반기 목표 기업공개 추진
교보생명이 내년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교보생명은 11일 정기이사회를 열어 자본확충을 위한 IPO 추진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IPO 결정은 새롭게 도입되는 국제회계기준(IFRS17), 신지급여력제도(K-ICS)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자본확충을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서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교보생명의..
2018.12.11
양선우 기자
“내년 주요 산업 업황·등급전망 긍정적인 것 없다"
내년 기업부문 주요 20개 산업의 사업환경은 비우호적, 신용등급 방향성은 중립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기업평가는 11일 ‘KR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내년 사업환경이 비우호적일 것이란 산업이 8개, 중립이 12개라고 발표했다. 신용등급 방향성은 부정 4개, 중립 16개로 분류됐다. 우호적인 사업환경을 보이거나..
2018.12.11
최예빈 기자
“내년 금융산업 신용 하방압력 높아질 것”
금융산업의 내년 산업환경과 실적방향이 부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신용등급 방향성의 하향 조정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기업평가는 11일 ‘KR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은행, 증권, 신용카드, 할부리스, 생명보험, 손해보험, 저축은행, 부동산신탁, 대부 등 9개 금융산업 평가 결과 이 같은..
2018.12.11
최예빈 기자
DB(동부)그룹에 울고 웃은 KTB PE
KTB PE는 동부그룹(현 DB그룹) 관련 투자로 울고 웃었다. 동부익스프레스는 성공적 회수에 이어 소송까지 승리하며 신바람을 냈다. 동부대우전자는 매각 난항 끝에 손실을 봤고 펀드 결성에도 걸림돌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KTB PE는 2007년 보고펀드와 함께 동부그룹으로부터 LG실트론(현 SK실트론) 지분 49%를 인수했고,..
2018.12.11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자금조달 진퇴양난 이랜드, 1兆 집착이 부른 참사?
이랜드월드가 올해도 자본 확충을 둔 외통수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전망이다. 기존 투자금의 만기가 잇따라 돌아오지만 새로운 투자자 확보를 위한 유인책은 모두 소진한 상황이다. 대외적으로 자회사 이랜드리테일 기업공개(IPO) 의사를 보이지만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다. 자본시장에선 무리한 조건을 감수하고 ‘1조원’..
2018.12.11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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