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삼성물산-베인캐피탈, 한화종합화학 지분매각 협상 결렬
삼성물산과 베인캐피탈(Bain capital)의 한화종합화학 지분 거래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삼성물산은 13일 "한화종합화학 지분(24.1%)을 매각하기 위해 베인캐피탈과 협상을 진행했으나 관련자간 거래조건에 대한 견해차이로 매각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이 보유한 한화종합화학 지분은 지난 2015년 삼성그룹과..
2018.09.13
한지웅 기자
KCC, 13일 美 모멘티브 인수 본계약…SPC에 5771억 출자
KCC는 13일 미국 실리콘·쿼츠 제조업체 '모멘티브 퍼포먼스 머티리얼즈(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CC는 이날 서초구 본사에서 임시 이사회 안건 통과 이후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계약서명을 진행했다. 인수대금은 30억 달러, 한화 약 3조5000억원 가량이다. 인수자금은 신한은행과..
2018.09.13
한지웅 기자
맥쿼리-플랫폼 분쟁, 핵심은 MKIF 성격 '액티브냐 패시브냐'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MKIF)를 둘러싼 맥쿼리자산운용과 플랫폼파트너스의 분쟁이 오는 19일 변곡점을 맞이한다. 운용사를 코람코자산운용으로 변경하자는 플랫폼 측의 주장에 얼마나 많은 주주들이 동의하느냐가 관건이다. 안건에 대한 찬성률이 50%가 넘으면 운용사가 교체된다. 만약 찬성표가 이에..
2018.09.13
이재영 기자
8년만에 사업 파트너 교체한 현대차…정의선 부회장 中 사업에 '사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중국 시장은 현대자동차에 포기할 수 없는 제1 시장이다. 내수와 미국에서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하면서 현대차의 중국 시장 의존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정의선 부회장은 최근 중국 사업 담당자에 최측근인 권문식 부회장을 앉히며 힘을 실었고, 8년간 함께한 중국 파트너 회사를 교체하며 시장..
2018.09.13
한지웅 기자
오너 '숙원 사업' CJ문화콘텐츠단지 지연…케이밸리 '돈줄' 역할 물음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숙원 사업인 CJ문화콘텐츠단지 조성이 난항을 겪고 있다. 인허가가 지연된 사이 사업 규모를 늘렸지만 투자자들로부터 자금 조달이 여의치가 않다. 그룹 차원의 자금 지원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CJ ENM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 대신 자회사인 케이밸리가 자금 조달처로 물망에 오르는 가운데 증권업계의..
2018.09.13
김수정 기자
법무법인 율촌, 신임대표에 윤용섭, 강석훈, 윤희웅 변호사 선임
법무법인 율촌이 윤용섭 변호사(사법연수원 10기), 강석훈 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 현 조세그룹 대표)와 윤희웅 변호사(사법연수원 21기, 현 기업법무 및 금융그룹 대표)를 새로운 공동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12일 법무법인 율촌은 지난 11일 파트너 총회를 거쳐 이들 3명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8.09.12
차준호 기자
LG화학, 美 접착제 업체 유니실 인수
LG화학이 자동차 경량화 핵심 소재인 ‘자동차용 접착제’ 사업에 진출한다. LG화학은 12일 미국 ‘자동차용 접착제’ 전문 업체인 유니실(Uniseal)의 지분 100%를 이 회사 모회사인 쿡엔터프라이즈(Koch Enterprises)로부터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1000억원대 중반으로 알려졌다. 유니실은 자동차용 접착제를..
2018.09.12
김상우 기자
오너家 ‘한화큐셀코리아’ 3년만에 현금화…한화케미칼 투자자 ‘패닉’
김동관‧동선·동원 한화그룹 대주주 일가 3형제의 ‘한화큐셀코리아’ 투자가 3년여만에 회수를 눈앞에 두게 됐다. 승계에 필요한 자금이 확보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반면 인수대금 전액을 부담하게 될 한화케미칼 주주들은 ‘패닉’에 빠졌다. 한화케미칼은 11일 100% 자회사 한화첨단소재를 통해 한화큐셀코리아를 흡수..
2018.09.12
차준호 기자
미니스톱 매각, 가치산정 두고 후보들 고민…"EBITDA 믿어도?"
한국미니스톱 잠재 인수 후보들이 가치 산정 문제를 두고 골머리를 썩고 있다. 매각 측은 매년 400억원 수준의 현금(EBITDA)을 버는 점을 강조하지만, 각 후보들은 비용의 질(質)을 고려했을 때 정작 손에 떨어지는 돈(영업이익·순이익·현금흐름)은 푼돈일 수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2018.09.12
차준호 기자
현대백화점이 한화L&C 인수하면…KCC 매출이 줄어든다?
잠잠하던 국내 M&A시장에서 범(凡)현대가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고(故) 정주영 회장 3남인 정몽근 명예회장과 아들 정지선 회장의 현대백화점이 건자재 3위 기업 한화L&C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또 정주영 회장 7남매 중 막내동생인 정상영 명예회장의 KCC가 미국 모멘티브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인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둘..
2018.09.12
현상경 부장
이전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