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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로드맵 완성한 KB금융…시장 관심은 '삼성'?
신한금융그룹이 ING생명보험(옛 오렌지라이프)을 품에 안으며 '리딩뱅크 라이벌' KB금융그룹의 움직임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정부가 대기업집단의 금융 계열사 보유를 압박하며 의외의 대어(大魚)가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KB금융은 최근 미래 전략 차원에서 내부적으로..
2018.09.20
이재영 기자
MKIF 주총, 맥쿼리 승리...운용사 변경 찬성 31% 그쳐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MKIF)를 둘러싼 3달 간의 갈등이 일단 맥쿼리자산운용측의 승리로 일단락됐다. MKIF는 19일 오후 3시30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요 주주인 플랫폼파트너스가 제기한 '운용사 변경 안건'에 대해 표결했다. 플랫폼은 이번 임시주총에서 주주제안을 통해 MKIF의 운용사를..
2018.09.19
이재영 기자
SK그룹, 베트남 마산그룹에 5300억 투자…지분 9.5% 확보
SK그룹이 베트남 마산그룹(Masan Group)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SK그룹은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마산그룹 지주회사 지분 9.5%를 미화 4억7000만달러(한화 약 5300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 측은 향후 베트남 시장에서 신규사업 발굴 및 전략적 인수합병(M&A)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투자금은 지난해 8월..
2018.09.19
차준호 기자
LG그룹 서브원, MRO 사업 분사 후 투자유치 논의
LG그룹이 자회사 서브원 내 전략구매관리(MRO) 부문을 분사해 일부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공정거래법 개정 논의로 서브원이 '일감 몰아주기'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며 해법을 논의 중이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서브원 내 일부 사업을 분할하기로 결정한 후 일부 사모펀드..
2018.09.19
차준호 기자
2兆 공모 大魚 현대오일뱅크, 9월 공모도 물 건너 갔다
현대오일뱅크의 기업공개(IPO) 공모 일정이 기약없이 밀리고 있다. 추석 연휴를 불과 사흘 앞두고도 감리가 마무리되지 않아 물리적으로 9월 중 공모 진행이 불가능해진 상태다. 예비 상장기업 감리 결과 상장이 불가능할 정도의 사례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상황에서, 감리로 기업의 발목을 잡는 것이 옳은 것이냐는 불만이..
2018.09.19
이재영 기자
"애매한 매물만 잔뜩"…'비용절감'보다 '성장동력' 고민하는 PEF
“펀드는 만들어 놨는데 국내에서 투자할 마땅한 매물이 없어요.” 사모펀드(PEF)들의 고민이 점점 커지고 있다. 펀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경쟁은 치열해진 반면 산업 경쟁력 저하 등으로 투자할만한 매물들은 이전보다 줄었다. 재무구조 개선 등으로 기업가치를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인수 이전부터 회사의 미래..
2018.09.19
양선우 기자
KKR, LS오토·엠트론 사업부 리파이낸싱 검토…IPO 사전 작업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엘에스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와 케이씨에프테크놀로지스(KCFT) 인수금융 및 차입금에 대한 리파이낸싱을 검토하고 있다. KCFT 기업공개(IPO)에 앞서 보증 구조를 단순화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KR은 엘에스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와 KCFT의 인수금융 및..
2018.09.19
위상호 기자, 김수정 기자
JP모건 계열 원에쿼티,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 4000억 규모 매각
JP모건 계열의 사모펀드(PEF) 운용사 원에쿼티파트너스(One Equity Partners)가 보유중인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원에쿼티는 보유 주식 440만주 매각을 위해 이날 장 마감 이후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주당 매각가격은 이날 종가 대비 10%가량 할인된 9만100원~9만2100원..
2018.09.18
한지웅 기자
카카오게임즈, 코스닥 상장 철회...내년 재추진
카카오게임즈가 코스닥 상장을 취소하고 내년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재추진하기로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8일 "올해 목표한 경영 전략상 핵심 사안과 게임 개발과 지식재산권(IP) 기업의 인수 합병(M&A) 등 과제들을 예정대로 추진하는데 선 순위를 두었다"며 "올해 주요 사안 중 하나였던 기업공개는 전열 재정비를 마친..
2018.09.18
최예빈 기자
PEF 컨설팅 드라이브 건 맥킨지…수수료는 높은데 실력은 의문?
맥킨지가 사모펀드(PE) 컨설팅 분야로 영역을 확장에 나섰으나 아직까지는 브랜드와 명성에 걸맞지 않은 평판을 얻고 있다. 컨설팅 수수료는 고가인데 제공되는 리포트의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다. 최근 사모펀드들이 인수합병(M&A)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등장함에 따라 이들을 자문하는 비즈니스가 커지고 있다...
2018.09.18
양선우 기자, 최예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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