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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4개 은행과 8천억 신디케이트론 체결…OLED 투자용
LG디스플레이가 4개 은행으로부터 신디케이트론 형식으로 자금을 조달했다. OLED 부문 대규모 투자 자금 확보가 시급해진 상황에서 한 숨 돌렸다는 평가다. LG디스플레이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NH농협은행, 중국공상은행 등 4개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대주단과 8000억원 규모의..
2018.09.21
차준호 기자
인터넷은행 특례법 국회 통과…KT·카카오 은행 대주주 된다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정보통신기술(ICT) 주력 대기업 등 비금융주력자에게 인터넷은행 지분 34%까지 보유를 허용하는 내용이 담겼다. 법의 효력이 발생하는 올 연말께 KT와 카카오가 인터넷은행 대주주로 올라설 전망이다.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을 통과시켰다. 은산분리..
2018.09.21
이재영 기자
CGV베트남, 11월 상장한다…공모 규모 최대 1300억원
CJ CGV베트남홀딩스(이하 CGV베트남)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10월 중 공모청약 절차를 거쳐 11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을 완료한다. CGV베트남은 지난 19일 금융감독원에 상장 공모를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주당 1만8900~2만3100원에 571만여주를 공모해 총 1080억~132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2018.09.21
김수정 기자
전진중공업 인수전 '3강 1약'…인도업체 카드가 마지막 '변수?'
전진중공업 매각 작업을 진행 중인 KTB PE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추가 실사 없이 바로 본계약으로 직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지난주 본입찰을 마감한 이후 2~3곳의 소수 후보를 추려 주식매매계약(SPA) 협상을 진행 중이다. 추석 명절을 전후로 최종 후보를 선정해 이르면 이달 내 본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2018.09.21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1×5=3? 분할 효성 시총 급락…'패시브 마켓'의 그늘
지난 7월 분할 재상장한 효성의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영역별 전문 경영 체제를 위해 회사를 5개로 쪼갠다는 '명분'은 좋았지만, 막상 시장의 투심(投心)은 효성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우선 분할재상장 시점이 좋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5곳의 분할 회사 중 2곳만 코스피200에 편입되며 패시브 자금이..
2018.09.21
이재영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놓고 ‘사행산업’ vs ‘블록체인 생태계’ 논란
정부가 가상화페 거래소를 벤처기업 지원 산업에서 제외하면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정부는 가상화폐 거래소를 사행산업으로 규정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크다. IT 업체뿐 아니라 지방정부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파괴한다고 반발하고 있으며 정부 내에서도 이견이 존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4일..
2018.09.21
양선우 기자, 최예빈 기자
CJ제일제당 美 쉬완스 인수 구조 일부 변경…최종 고비는 내부에?
미국 냉동식품 업체 쉬완스컴퍼니 인수에 나선 CJ제일제당이 인수 구조를 일부 변경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수익성 악화를 겪는 ‘홈 서비스’(Schwan's Home Service) 사업을 인수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향으로 양측이 잠정 합의했다. 회사의 전체 지분 인수 대신 일부 지분은 기존 쉬완스 오너일가가 보유해 주요 주주로 남을..
2018.09.21
차준호 기자
국내 IPO 가능성 거론되는 CGV터키…CJ CGV 득실(得失)은?
CJ CGV 자회사인 CGV베트남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진행 중인 가운데 또 다른 자회사인 CGV터키도 국내 기업공개(IPO)가 유력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동일 사업을 펼치는 복수의 법인이 국내 증시에 상장할 경우 '제 살 깎아 먹기'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CJ CGV는 2016년 터키 마르스엔터테인먼트(이하..
2018.09.21
김수정 기자
이랜드월드, 베인캐피탈 자금유치 협상도 결렬
이랜드월드가 베인캐피탈과 펼치던 5000억원 규모의 자금유치 협상이 결렬됐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크레딧펀드와 이랜드월드의 투자 자금유치 협상이 더 이상 진전되지 않는 상황으로 확인됐다. 투자 조건 합의에 실패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다. 이랜드월드는 지난해 말부터 총 1조원 투자..
2018.09.21
이상은 기자
中 '유니콘 기업' 투자에 혈안인 금융회사들
중국 유니콘 기업 투자에 국내 금융사들이 혈안이다. 이미 검증이 된 기업을 중심으로 상장 전에 지분의 일부라도 확보하기 위함이다. 미래에셋금융그룹은 아예 최고위층이 직접 나서 이들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을 주문하고 있다. 국내사가 투자한 중국 유니콘 기업은 지난 2017년 중국의 소셜커머스 업체인..
2018.09.21
양선우 기자,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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