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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필리핀 수빅조선소 회생절차 신청
한진중공업은 필리핀 현지 자회사 필리핀 수빅조선소(HHIC-Phil)가 8일 현지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한진중공업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2006년 필리핀 수빅조선소를 건립했다. 이후 국내 영도조선소는 특수선(해군함정) 중심으로, 수빅조선소는 중대형 상선 위주로 운영해 왔다...
2019.01.08
한지웅 기자
우정사업본부, 사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총 4000억 출자
우정사업본부가 올해 첫 블라인드펀드 출자사업에 착수했다. 우정사업본부는 7일 '우체국금융 KP-INNO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를 내고 총 4000억원을 출자해 최소 1조2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탁운용사는 라지캡(Large-Cap) 분야 2곳과 미드캡(Mid-Cap) 분야 2곳 등 총 4곳을 선정한다. 우정사업본부는..
2019.01.08
한지웅 기자
국민은행 19년만의 총파업, 노조 불만누적-경영진 리더십 부족 합작품
KB국민은행이 지난 2000년 국민은행-주택은행 통합 반대 이후 19년만에 처음으로 총파업에 들어갔다. 일부 마찰을 빚긴 했지만 결국 타결된 지난 3년간의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과는 달리, 노사가 '극한 대립'에 들어간 것이다. 금융권에서는 단순하게 '성과급'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수년간 쌓인..
2019.01.08
이재영 기자
웅진씽크빅, 유상증자 발행가 반토막…코웨이 인수부담 증가
웅진그룹의 코웨이 인수자금 부담이 최초 계획보다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웅진씽크빅 주가가 하락함에 따라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하려 했던 인수자금이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졌기 때문. 자금 조달계획에 변경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웅진씽크빅이 오는 22일로 예정된 4200만주의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2120원으로..
2019.01.08
한지웅 기자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10.8조…예상치마저 크게 하회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59조원, 영업이익 10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 분기(65조4600억원) 대비 9.87%, 전년 동기(65조9800억원) 대비 10.5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17조5700억원)에 비해 38% 이상 감소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15조1500억원)과 비교해도 10% 이상 줄었다. 지난해 전체로는 매출..
2019.01.08
한지웅 기자
삼성전자 TF로 다시 모이는 미래전략실 임원들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였던 옛 미래전략실 출신 인사들이 삼성전자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로 다시 모이고 있다. 삼성그룹이 외부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만큼 TF의 규모를 크게 늘리지는 못하지만, 미전실 출신 핵심 인사들을 TF에 배치하고 구성원들의 직급을 격상하면서 영향력을 더 키워가고 있다는 평가다...
2019.01.08
한지웅 기자
로스쿨 변호사 진출 7년, 법무법인은 여전히 적응 중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배출된 지 일곱 해가 지났지만 법무법인들은 여전히 적응에 애를 먹고 있다.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의 절대 공부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법률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로스쿨 도입 취지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2009년 문을 연..
2019.01.08
위상호 기자
롯데그룹, BNK금융 지분 매각도 난제
롯데그룹은 금융 계열사 매각을 완료하면 BNK금융지주 지분 정리에 나설 전망이다. 확실한 주인을 찾아주자니 인수자가 마땅치 않고 금융당국의 눈치도 봐야 한다. 지주회사 밖으로 지분을 모으거나 시장에 지분을 흩뿌리는 것도 여의치 않아 처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그룹은 2017년 10월 지주회사..
2019.01.08
위상호 기자
'IB 강화'에 분주한 중소형 증권사…성과 있을까?
새해를 맞이해 지난 연말부터 중소형 증권사들이 IB부문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 하반기부터 계속되고 있는 증시 침체로 리테일보단 영향이 적은 IB부문을 키우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하지만 대형사들도 IB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라 중소형사들이 IB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기가 쉽지 않을 것이란..
2019.01.07
이상은 기자
올해 외감법 전면 시행, 표준감사시간제 도입 등 실무적용 진통
올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 개정안(新외감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회계제도가 전면 개편된다. 하지만 실무 도입 등을 놓고 진통이 예상된다. 신외감법의 주요 골자인 표준감사시간제 등에 대해 기업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 지난해 11월1일 신외감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올해 사업연도부터 새로운 제도들이..
2019.01.07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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