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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매각 여파, 투자업계 평가는 제각각
국내 1위 게임사 넥슨의 매각 추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게임사에 미칠 영향에 촉각이 모아진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기존 경쟁사들과 상장을 계획 중인 게임사들에 미칠 영향을 두고 금융업계 전문가들의 시각은 엇갈린다. 우선 국내 게임업계 주가에 미칠 영향은 넥슨이 얼마에 팔리는지에 달렸다는 평가가..
2019.01.07
최예빈 기자
SKC 신사업에 뛰어든 SK이노베이션, '선의의 경쟁' vs '경영진 욕심'
SK이노베이션이 자유롭게 접거나 휠 수 있는 미래 디스플레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정유‧화학에 치우친 사업 구조를 혁신적으로 뒤바꾸겠다는 ‘딥체인지’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구체적 투자 계획과 추가 공장 증설까지 내비치며 공격적인 진출 계획을 밝혔다. 정작 유탄은 같은 그룹 계열사인 SKC로 향하고 있다...
2019.01.07
차준호 기자
넥슨 매각, 기업가치 지금이 '꼭지'…칼자루는 텐센트
김정주 NXC 회장이 일본에 상장된 넥슨 지분 공개매각에 나섰고 텐센트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텐센트가 경영권 매각보다는 게임 지적재산권(IP) 인수에 관심이 많은 점, 또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독점력이 지나치게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 걸림돌로 지적된다. 김정주 회장은 도이치뱅크 뉴욕지점을 통해..
2019.01.04
양선우 기자, 이재영 기자
'손정의도 실패했는데...'…SKT 중간지주 꿈, 시작부터 삐걱?
일본 증시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로 꼽힌 소프트뱅크그룹의 통신사(소프트뱅크) 상장이 결국 ‘반쪽짜리 성공’으로 끝났다. 주식거래 첫날, 공모가 대비 주가가 14.5% 하락하며 체면을 구겼다. 다소 짓궂은 해외 언론(Financial times)은 ‘손정의(마사요시 손) 디스카운트(SoftBank: Unpacking the massive Masa Son discount)’로 해당..
2019.01.04
차준호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6년 만에 성과급 기대감
삼성엔지니어링 임직원들에게 모처럼 웃을 일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실적 부진으로 수년간 끊겼던 성과 인센티브가 올해는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삼성엔지니어링 임직원이 마지막으로 초과이익분배금(OPI, 기존 PS)을 받은 시기는 지난 2013년 1월이다. 회사는 매년 임직원들에게 소정의 목표달성장려금(TAI)을..
2019.01.04
한지웅 기자
오비맥주 매각 질의에 'NO' 안 하는 AB인베브
“오비맥주 인수를 위해 지불한 58억달러는 전혀 아깝지 않다. 앞으로 다시 한국에서 철수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오비맥주를 어렵게 되찾은 만큼 우리는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지난 2014년 4월, 세계 최대 맥주회사인 안호이저부시인베브(AB인베브)가 오비맥주를 재인수하면서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카를로스 브리토..
2019.01.04
이도현 기자
KCGI, ㈜한진 2대 주주 됐다...지분 8.03% 취득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씨지아이(KCGI)가 한진칼의 자회사 (주)한진 지분 8.03%를 취득했다. KCGI의 특수관계인인 엔케이앤코홀딩스는 3일 주식 대량보유상황 보고서를 통해 한진 지분 8.03%를 장내 매수와 장외 매입을 통해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한진은 전체적으로는 한진그룹 일가의 지분이 많지만, 이번 지분 취득으로..
2019.01.03
이상은 기자
김정주, 넥슨 매각한다…텐센트·KKR·TPG 등 소수 후보만 초청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Nexon)이 M&A 시장에 매물로 등장했다. 중국 텐센트와 일부 글로벌 사모펀드(PEF), 그리고 미국계 전략적투자자(SI) 등 일부 후보들이 인수제안을 받았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정주 NXC(넥슨의 지주사) 회장과 매각주관사 도이치뱅크는 최근 매각대상 회사 정보를 담은 투자안내서(Teaser Letter)를..
2019.01.03
차준호 기자
금융계열사 매각 앞두고 전략 수장에 '인사통' 배치한 롯데
롯데그룹이 금융계열사(카드‧손해보험‧캐피탈) 매각을 앞두고 인수합병(M&A)과 매각 등을 주도하는 경영전략실(前 가치경영실) 실장 자리에 ‘인사통’인 윤종민 사장을 배치했다. M&A로 몸집을 불린 롯데지만 계열사 매각은 그룹 역사상 처음인 상황에서 새로운 키맨을 향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윤 사장은 이번..
2019.01.03
김수정 기자
"IPO냐 MBK냐"…이랜드리테일 선택의 기로 앞
이랜드그룹이 자금 조달 방안을 두고 저울질을 시작했다. 대외적으론 지난해 이랜드리테일 상장절차를 돌연 철회해 시장의 신뢰를 잃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엔 상장을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반면 한켠에서는 MBK파트너스로 대표되는 ‘네임밸류’ 있는 재무적투자자를 새로 유치, 큐리어스 컨소시엄 등 기존..
2019.01.03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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