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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1‧3위 수장의 청와대 담화…시장은 무엇을 읽었을까?
"요즘 반도체 경기가 안 좋다는데 어떤가"(문재인 대통령) "좋지는 않지만 이제 진짜 실력이 나오는 것"(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이 이런 소리하는 게 제일 무섭다"(최태원 SK그룹 회장) "이런 영업 비밀을 말해버렸네"(이재용 부회장) 지난 15일, 재계 수장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에 방문했다. 경내를..
2019.01.17
차준호 기자
신한금융지주, 오렌지라이프 인수 완료
신한금융지주회사가 오렌지라이프 인수를 완료했다. 16일 신한금융은 금융위원회의 올해 첫 정례회의에서 오렌지라이프의 자회사 편입 신청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9월 라이프투자유한회사가 보유한 오렌지라이프 보통주 4850만주(지분율 59.15%)를 주당 4만7400원, 총 2조2989억원에 인수하기로..
2019.01.16
양선우 기자
교직원공제회 신임 CIO에 김호현 기업금융부장 선임
교직원공제회가 신임 기금운용총괄이사(CIO)에 김호현 기업금융부장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호현 신임 CIO는 교직원공제회 금융사업부 위탁운용팀장, 공제사업부 회원업무팀장, 사업운영부 건설지원팀장, 금융투자부장, 기업금융부장을 역임했다. 교직원공제회는 이날 신임 CIO 선임과 더불어 조경제..
2019.01.16
한지웅 기자
롯데 금융사 매각, 경영전략실 첫 '실력시험'…패키지 고집시 가격 하락
롯데그룹이 금융 계열사 매각이라는 결단을 내렸지만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을지 미지수다. 금융업 전반의 상황이 좋지 않은 데다 개별 사업군마다 악재도 이어지고 있다. 롯데그룹은 되도록 금융사를 묶어서 매각하길 원해왔다. 그러나 이 경우 접근 가능한 원매자가 줄어들고 조율해야 할 영역도 늘어나게 돼 손에 쥐는..
2019.01.16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넥슨 매각, 역외탈세 여부 조사도 영향...MBK도 후보로 합류
넥슨 매각에는 김정주 회장에 대한 검찰의 역외 탈세 관련 조사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이후 김정주 NXC 회장에 대한 사정당국의 수사에도 세금 문제가 있었다. 검찰은 김 회장이 넥슨(일본 상장사) 주식을 조세회피처인 벨기에 브뤼셀(NXMH B.V.B.A.)에 '취득가(장부가)'로 현물 출자한..
2019.01.16
차준호 기자
美 일리노이주 연금, 눈덩이처럼 불어난 부채…국민연금의 미래?
정부가 내놓은 국민연금 개편안을 두고 국회의 논의가 오는 16일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4지 선다형', '미봉책' 등의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국회에서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자산운용업계에선 최근 해외 연기금이 채무확대로 고갈 염려까지 하는 사례들을 언급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는..
2019.01.16
양선우 기자
악재 겹쳐 길 잃은 카카오T…수천억 투자한 TPG 고심
카카오T(법인명 카카오모빌리티)의 발걸음이 무겁다.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을 때마다 구설에 올랐고 시간을 허비했다. 카풀 서비스 도입을 놓고 논란이 극대화했고 경쟁자에 시장을 넓힐 여지를 주게 됐다. 카카오T의 역사는 2년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때만 해도 O2O(Online to Offline) 사업부로 택시호출 외에 꽃배달,..
2019.01.16
위상호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카풀 시범서비스 공식 중단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 업계와의 원만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카풀 시범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7일 카풀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17일 정식 서비스를 출범할 계획이었으나 택시 업계의 반발을 샀다. 택시 기사의 사고까지 이어지며 논란이 커졌고 정식 서비스 시작을..
2019.01.15
위상호 기자
콘텐츠 시장 성장에...올해 국내 콘텐츠기업 IPO 기대↑
국내 콘텐츠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관련 비상장사들의 상장 준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올해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스트리밍) 서비스의 본격 국내 진출과 더불어 국내 드라마 해외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업계를 향한 시장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드라마 제작사인 '에이스토리'와..
2019.01.15
이상은 기자
한화, 태양광 투자 다시 집중…김동관 전무 경영능력 증빙 잣대될 듯
한화그룹은 태양광 사업에서 그간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했으나 육성 의지는 여전하다.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혔고 조직 정비도 마무리 했다. 예년보다 태양광 산업 전망도 어둡지 않다. 사업 기반이 다져졌고 업황도 회복기에 들어간 올해가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의 입지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거꾸로 보면 이런..
2019.01.15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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