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지주 전환 1년도 안됐는데…'법인 정리'에 손 많이 가는 롯데
롯데지주가 출범 1년도 안 돼 지주 아래에 있는 법인들을 다시 계열사로 넘기느라 여념이 없다. 롯데제과는 유상증자를 통해 롯데지주로부터 일부 해외법인을 양수했고 다음은 롯데칠성음료가 법인 양수에 나설 것이라는 게 증권업계의 전망이다. 이달 초 롯데지주는 현물출자 방식으로 롯데제과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018.10.05
김수정 기자
인수금융 시장서 존재감 사라진 KB국민은행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한때 인수금융 실적 1위를 기록했던 KB국민은행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반면 상위권은 초대형 투자은행(IB) 라이선스를 보유한 대형 증권사 등 7곳이 모조리 차지했다. 시중은행 가운데는 신한-우리은행이 새로운 시도를 하거나 명맥을 잇고 있는 정도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8.10.05
한지웅 기자
코웨이 지분 20%까지 떨군 MBK…불안한 경영권 vs. 매수자엔 이득
MBK파트너스가 코웨이 지분율을 꾸준히 낮추고 있다. 코웨이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 주가가 크게 올라 투자금 회수(엑시트)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는 셈이다. 다만 남은 지분을 통한 경영권 매각에서의 여러 이슈도 거론된다. 새 주인은 전체의 4분의 1도 안 되는 지분을 수조원을 들여 인수해야 하는데, 낮은 지분율은 추후..
2018.10.05
한지웅 기자
구광모 LG회장 등 오너家 판토스 지분, 미래에셋PE에 매각 추진
LG그룹이 구광모 LG 회장 등 오너일가가 보유 중인 물류계열사 판토스 지분을 미래에셋대우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서브원 사업부 매각에 이어 공정거래위원회의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를 피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LG그룹은 구광모 회장이 보유 중인 판토스 보유 지분 전량(지분 7.5%)을 포함, 고(故) 구본무..
2018.10.04
차준호 기자
오랜만의 협업형 M&A…변화한 투자시장ㆍ자문사
하반기 국내 핫 딜(Hot Deal)은 'ING생명'과 '미국 모멘티브' M&A로 꼽힌다. ING생명은 "언제 사느냐"를 제외하면 예측가능했던 거래로 분류된다. 반면 KCC의 모멘티브 인수는 시장을 놀래키며 오랜만에 등장한 협업성(?) 아웃바운드 거래였다. 삼성, SK처럼 현금 곳간이 넘쳐나는 재계 최상위 그룹이 아닌 기업이 재무부담 우려를..
2018.10.04
현상경 기자, 위상호기자
ECM은 지금 '춘추전국시대'…빅딜 부재 속 중견사 약진
수년간 반복되던 주식자본시장(ECM) 리그테이블 3강 체제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대어급 딜이 부재한 가운데, ECM 관련 인력을 집중적으로 늘린 중하위권 증권사들이 치고 올라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진입장벽이 낮아 이전부터도 경쟁이 치열했던 시장에 경쟁 강도가 더 강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과도한 경쟁은 결국..
2018.10.04
김수정 기자
커지는 에쿼티 투자 리스크…현대오일뱅크, 상장 미루면?
주식을 통한 자금조달시장(ECM)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시장 규모가 줄어든데다, 특정 업종으로의 쏠림 현상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지분(equity) 투자에 대한 리스크가 커지며 '제 값'을 받기 어려워지는 분위기다. 시장의 관심은 '올해 마지막 대어'로 꼽히는 현대오일뱅크로 향하고 있다...
2018.10.04
이재영 기자
IPO 공모가 산정 '누가' 잘하나…한국·NH證 '올해는 평균 이하'
기업공개(IPO) 주관사의 핵심 경쟁력은 설득력있는 논리로 적절한 공모가를 산정해 성공적인 거래(deal)를 이끌어내는 프라이싱(pricing;가격책정) 능력입니다. 그간 국내 IPO 리그테이블은 '주관금액의 절대적인 양'으로 순위를 매길 뿐, 프라이싱 능력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인베스트조선은 국내 자본시장의 발전과 건전한..
2018.10.04
이재영 기자
회사채 시장, 전년보다 일찍 문 닫는다?
올해 회사채 조달 시장은 작년보다 조금 더 일찍 문이 닫힐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미국의 금리 인상이 현실화한 가운데 이자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미리 발행하려는 수요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이다. 올 3분기까지 발행된 회사채 규모는 41조원가량으로 전년 같은 기간 34조원보다 7조원가량 늘었다. 3분기 누적..
2018.10.04
이도현 기자
당겨진 감사법인 선임기간…내년도 감사법인 교체 거의 없을 듯
외부감사인에 관한 법률(외감법) 전면 개정으로 감사법인 선임기간이 당겨진다. 예전에는 대기업들이 연말 감사가 끝난 이후인 이듬해 초 감사법인 계약을 했다. 이에 따라 연초부터 회계법인들 사이에는 '감사수임 확보' 경쟁이 치열했다. 그러니 올해부터는 한해가 끝나기전에 감사법인을 선정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시간..
2018.10.04
양선우 기자, 이상은 기자
이전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