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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이공'에 웃는 면세 ‘빅3’…높아진 벽 실감하는 중소면세점
국내 면세업의 주 수요층이 '유커'에서 '따이공'으로 옮겨가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보이고 있다. 이에 롯데, 신라에 이어 신세계는 빅3 대열에 올랐고 빅3의 벽은 높아지고 있다. 반면 따이공을 잡지 못한 중소업체는 부진한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기업평가는 이슈 리포트를 통해 국내 면세시장의 수요 중심이 2017년..
2018.10.11
이상은 기자
CGV베트남 공모가 논란…경쟁사 대비 PER 높아
CJ CGV베트남홀딩스(이하 CGV베트남)이 이달 기업공개(IPO) 공모청약을 앞둔 가운데 공격적인 공모가를 제시해 눈길을 끈다. 제시한 공모 희망가 대로 상장에 성공한다면 시가총액은 2700억~3300억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모회사인 CJ CGV 상반기 매출의 8.5%를 차지한 CGV베트남이 시가총액은 모회사의 30%에 가까운 구조가 된다...
2018.10.11
김수정 기자
웰투시·수산중공업, 전진중공업 공동 인수 추진
전진중공업 인수를 논의 중인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최종 계약을 앞두고 수산중공업을 파트너로 초청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전진중공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웰투시는 최근 수산중공업 측과 공동 인수를 포함한 일부 구조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산중공업은 전진중공업 인수에 참여했지만,..
2018.10.11
차준호 기자
밀리만, 보험사 M&A 독식…사실상 독점시장?
미국의 전문 계리 컨설팅 회사인 밀리만이 국내 보험사 M&A 시장에서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오랜지라이프생명보험(구ING생명) 매각 실사에 참여하면서 사실상 모든 국내 보험사 M&A는 밀리만을 거쳤다. 경쟁자마저 없다 보니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밀리만은 오랜지라이프 매각의 숨은 주인공이다...
2018.10.11
양선우 기자, 이상은 기자
CJ, 골프대회 '더 CJ컵'에 美 쉬완스 경영진 초청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프로골프(PGA) 정규대회인 '더 CJ컵 나인브릿지'(이하 '더 CJ컵')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CJ제일제당이 대회를 주관하며 총상금은 메이저대회에 준하는 950만달러(107억원)에 달한다. 참석자 면면도 화려하다. 세계 랭킹 2위인 미국의 브룩스 켑카와 지난 대회 우승자 저스틴..
2018.10.11
차준호 기자
롯데지주, 롯데케미칼 자회사 편입…2.2兆에 현금 매수
롯데지주가 롯데케미칼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계열사가 보유한 지배지분을 현금을 주고 매입하는 방식이다. 롯데지주는 10일 호텔롯데와 롯데물산이 보유한 롯데케미칼 주식 796만5201주(지분율 23.24%)를 2조2274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롯데케미칼을 포함한 롯데 유화계열사들이 롯데지주로 편입됐다...
2018.10.10
김수정 기자
케이뱅크 1200억 증자 결정…IMM PE, 실권주 인수키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12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IMM프라이빗에쿼티가 구원투수로 나서 실권주를 인수하기로 했다. 케이뱅크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968억여원, 전환우선주 232억여원 규모의 신주를 발행하기로 결의했다. 전환우선주의 납입일은 이번달 30일, 보통주의 납입일은 12월21일로 정했다. 이번..
2018.10.10
이재영 기자
삼성, 물산 자회사 줄줄이 매각해야…생명은 블록딜 유력
삼성그룹도 정부의 일감몰아주기 규제를 피해갈 수 없을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입법예고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당장 삼성생명·삼성웰스토리·제일패션리테일 등 계열사 지분 처리 방안이 수면위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삼성생명은 이건희 회장(20.76%)과 이재용 부회장(0.06%)이 지분 총 20.82%를..
2018.10.10
한지웅 기자
일감몰아주기 대상 확대 과잉 규제 논란...지주회사 '안절부절'
일감몰아주기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이 담긴 공정거래법 전면개정안이 과잉 규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총수 일가가 주식 상당수를 소유하는 지주회사는 물론, 지주회사가 아닌 주요 대기업 최상위 지배회사의 자회사까지 모두 사정권에 놓인 탓이다. 일각에서는 '수직계열화를 아예 포기하라는 것'이라는 지적까지..
2018.10.10
이재영 기자
정의선 부회장의 고민, 지배구조 개편·글로비스 지분 처리 동시 진행
지배구조개편 작업을 진행 중인 현대자동차그룹에 또 다른 숙제가 생겼다. 정부가 총수 일가가 보유한 기업에 일감몰아주기 규제를 강화하면서 당장 이노션·현대글로비스 등의 지분 처리 문제가 떠올랐다. 현대글로비스는 정의선 부회장의 중요한 자금줄로 여겨져 왔는데, 이번 정부의 규제 강화방침에 따라 지배구조 개편..
2018.10.10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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