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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사장에 한창수 대표, 아시아나IDT 사장에 박세창 대표 선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후임 인선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사장에는 한창수 아시아나IDT 사장이, 아시아나IDT 사장에는 박세창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이 선임됐다. 2015년부터 그룹 정보통신(IT) 계열사 아시아나IDT 대표이사를 맡은 한 사장은 아시아나항공의 관리본부장과..
2018.09.07
한지웅 기자
현대차 지배구조개편 활용도 떨어진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대글로비스를 활용하는 방안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완성차 업체의 부진은 현대글로비스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고, 지난 지배구조개편 때보다는 현대글로비스에 다소 불리한 조건들이 제시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주가는 3년 내 최저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2018.09.07
한지웅 기자
삼성생명, 전자 지분 매각 골머리…최적의 파트너는 해외IB뿐?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매각 압박이 거세지면서 삼성그룹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계열사 내에서 해결하기 어렵고 그렇다고 지배력을 좌우할 지분을 블록 처분하기도 무리다. 결국 누군가를 '우군' 또는 '백기사'로 끌어들여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이들 백기사에게 해당 지분을 명시적인 '파킹'(Parking) 혹은..
2018.09.07
이도현 기자
'맥심' 성장 멈춘 동서, 사업 확장과 승계 앞두고 고심
‘맥심’으로 국내 믹스커피 시장 1위를 지켜온 동서그룹이 승계와 사세확장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알짜 계열사 동서식품을 통한 현금창출로 승계 재원을 마련해왔지만 내수 시장 침체로 실적은 점차 둔화를 보이고 있다. 해외 진출‧신사업 개발 등 활로를 찾기에는 크래프트(현 몬델레즈)와의 합작구조가 고질적인..
2018.09.07
이상은 기자, 차준호 기자
한국증권ㆍ스틱은 왜 웅진 코웨이 인수 시도를 도울까
웅진그룹이 웅진씽크빅 유상증자, 스틱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 구성으로 코웨이 인수의사를 다시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이 인수금융(선순위 대출) 제공을 검토 중이다. 웅진의 코웨이 인수 시도가 실현되기 어려운 '희망'이란 점은 잘 알려져 있다. 법정관리 이후 그룹 규모가 쪼그라들어 살림살이를 다 합쳐도 코웨이..
2018.09.06
김수정 기자, 위상호 기자
ING 품는 신한, 카드·보험서 KB와 '격차'…비은행 비중도 1위 탈환
신한금융그룹이 ING생명보험(현 오렌지라이프)을 품에 안으면 그간 약점으로 지목돼 온 비은행 부문이 크게 보강된다. 비은행 순이익 규모는 물론, 비중에서도 KB금융을 뛰어넘으며 금융그룹 중 1위가 된다. 신한금융과 KB금융은 지난해부터 각 계열사별로도 경쟁 구도를 세우고 서로를 신경써왔다. 인수가 완료되면 신한은..
2018.09.06
이재영 기자
기업가치 개선 쉽지 않은 CJ CGV…4DX가 '구원투수' 될까
4DX관 티켓 값은 일반 상영관보다 비싸지만 인기가 많다. 블록버스터 영화 개봉 첫 주에는 4DX관 예매가 쉽지만은 않다. 'CJ 4D플렉스'가 CJ CGV의 주요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와 재무구조 개선의 '열쇠'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J CGV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억6600만원으로 전년..
2018.09.06
김수정 기자
"현대車 부품계열사, 단기간 내 리스크 극복 어렵다"
한국신용평가는 5일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 내의 수직계열화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품계열사이 수익성이 악화한 원인으로는 중국 내 완성차 판매가 부진한 점을 꼽았다. 한신평이 제시한 자료에 의하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부품부문의 영업이익은 3조9000억원 내외로 안정적이었다. 같은 기간..
2018.09.05
김상우 기자
"지배구조 재편 핵심 롯데케미칼, 지주 편입 시나리오는 두 가지"
한국신용평가가 5일 미디어 브리핑을 개최하고 롯데케미칼을 포함한 롯데그룹 지배구조 핵심 이슈와 신용도를 점검했다. 한신평은 롯데케미칼의 롯데지주 자회사 편입과 관련해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롯데지주가 롯데물산이 소유한 롯데케미칼 지분 20%를 가져오거나 롯데홀딩스(일본) 아래에 있는 호텔롯데와..
2018.09.05
김수정 기자
신한금융, ING생명 인수 확정…SPA 체결
신한금융그룹이 ING생명보험(현 오렌지라이프) 인수를 확정했다. 신한금융 이사회는 5일 아침 임시 이사회를 열고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보유한 ING생명 지분 59.15%를 인수하는 내용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인수 가격은 주당 4만7400원으로 총 인수 규모는 2조2989억원이다. 이사회 승인을 받은 신한금융은 이날 오전 11시..
2018.09.0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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