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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상반기 순이익 3578억원…전년比 30% 성장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상반기 3500억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8일 올 상반기 영업수익 7조4596억원, 영업이익 42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42.5%, 34.3%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영업이익은 2130억원, 당기순이익은 1571억원이었다. 투자금융(IB) 부문이 2분기..
2018.08.08
이재영 기자
인터넷은행, 특례법 도입 급물살…대기업 배제·지분 한도가 쟁점
문재인 대통령이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은산분리 완화가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규제 완화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은산분리 완화에 대한 우려를 방지하기 위해 은행법을 개정하기보단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을 마련하는 데에 더 무게가 실린다. 남은 쟁점은 ▲상호출자금지기업집단(대기업집단)을..
2018.08.08
이재영 기자, 김수정 기자
아시아나항공, 2분기 최대 매출에도 고유가 직격탄
아시아나항공이 2분기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고유가 직격탄을 맞으며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분기 매출 1조6429억원, 영업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수치로 역대 2분기 매출로는 최대 규모다. 하지만 유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11.2% 감소했다...
2018.08.08
송윤섭 기자
정부 만난 삼성의 화답…180조 투자와 4만명 채용
정부와 접촉한 삼성그룹이 화답했다. 삼성은 향후 3년간 180조원을 신규 투자하고, 직접 채용 4만명을 포함해 70만명의 직간접 고용을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삼성그룹은 8일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사업 육성, 상생협력 강화를 뼈대로 하는 경제 활성화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7월초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전자..
2018.08.08
이도현 기자
신한금융지주, 5억달러 외화 영구채 발행
신한금융지주가 7일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미화 5억달러 규모의 바젤3 적격 외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했다. 이번 발행은 국내 금융지주회사 최초로 발행하는 외화표시(USD) 영구채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이다. 국내 금융기관이 발행한 바젤3 적격 외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중 유일하게 투자적격 등급(Baa3)을..
2018.08.08
이상은 기자
ING생명, ‘오렌지라이프’로 사명 변경 추진
ING생명이 '오렌지라이프'(OrangeLife)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ING생명은 공시를 통해 오는 8월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사명변경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뀐 사명은 실무 절차를 거쳐 9월 사용될 예정이다. MBK파트너스가 대주주인 ING생명은 본사와의 계약에 따라 현재 사명을 올해 말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2018.08.08
송윤섭 기자
까사미아 '라돈' 사태 맞은 신세계, 계약 취소·인수가 조정 어려울 듯
신세계가 인수한 중견 가구사 까사미아가 '라돈 토퍼'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유통업계에선 최악의 경우 신세계의 계약 취소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지만 인수합병(M&A) 자체에 대한 철회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비자 보상 등에 따른 비용도 M&A 과정에서 양 사가 합의한 면책 한도 내에 속해 추가적인 인수가..
2018.08.08
차준호 기자
주력 상품 가격 하락에 한화케미칼, 돌파구 마련 우려
한화케미칼 주력 상품의 글로벌 가격이 폭락했다. 부진했던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적 상승을 이끌 수 있는 돌파구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평가다. 이 같은 상황은 주가에도 반영됐다. 한화케미칼은 최근 3개월 최고점 대비 39% 떨어져 주당 2만원대 초반을 기록 중이다. 한화케미칼..
2018.08.08
최예빈 기자
증권사 내 설자리 잃는 '구조화금융'
증권가에 투자은행(IB) 바람이 불면서 '구조화금융(Structured Finance)' 수요가 많아졌지만 사내 입지는 오히려 좁아지고 있다. 증권사들이 국내외 부동산 투자에 열을 올리면서 구조화금융 업무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유동화증권(ABS)에 크게 치중해 있는 실정이다. 총수익스와프(TRS) 제재 가능성으로 그나마 있던..
2018.08.08
김수정 기자
롯데정보통신 다음 IPO는?… 학수고대하는 증권업계
롯데그룹의 지주 전환 후 첫 기업공개(IPO) 주자였던 롯데정보통신이 지난달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증권업계는 롯데그룹의 다음 IPO 대상이 어디일지에 주목하고 있다. 증권사들 사이에서는 롯데컬처웍스ㆍ롯데지알에스ㆍ코리아세븐ㆍ롯데렌탈ㆍ롯데건설ㆍ호텔롯데 등이 대상으로 거론된다. 모두 2년내 상장할만한..
2018.08.08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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