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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끌어올린 한화…‘뇌관’은 여전히 건설”
한화그룹이 주력사업인 화학부문 호황으로 실적을 대폭 끌어올렸지만, '건설'에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그룹 신용도의 위험 요소로 지적됐다. 한화건설의 실적 불확실성은 물론, 손실이 타 계열사로 옮겨질 가능성도 지켜봐야 한다는 평가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2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성장하는..
2016.09.27
차준호 기자
"롯데쇼핑, 대형마트·편의점 실적 저하 고착화 우려"
롯데쇼핑이 보유한 대형마트·편의점 사업부의 실적 저하 현상이 고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경쟁사 대비 시장에 늦게 진출하면서 해당 사업의 입지 경쟁력이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NICE신평은 27일 신용평가포럼을 열고 주요 유통 대기업의 신용위험을 점검하며 이같이 지적했다. 각각 업계 3위인 롯데쇼핑의..
2016.09.27
김은정 기자
동양매직 본입찰, 현대홈쇼핑·SK네트웍스 등 4곳 참여
동양매직 경영권 매각에 현대홈쇼핑, SK네트웍스, 유니드, AJ네트웍스 등 본입찰 적격자 가운데 4곳이 참여했다. 인수 제안가격이 5000억원대 중반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가격 경쟁도 예상된다. 다만 KT렌탈과 같은 과열 경쟁 양상을 번지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인수후보자들 모두 적정 가격 인수를 외치고 있고,..
2016.09.27
이서윤 기자, 황은재 기자
넷마블 30일 예심청구…시총 10조원 예상
넷마블게임즈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에 들어간다. 27일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30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래소의 심사가 45영업일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예심 결과는 11월 말경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이르면 12월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내년 초..
2016.09.27
조윤희 기자
우리은행, 달러 신종자본증권 고금리 발행 논란
우리은행이 최근 발행한 외화 조건부 신종자본증권(Tier1 코코본드) 발행금리 수준을 두고 예상보다 금리가 높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21일 영구채 표시 티어1 코코본드 5억달러를 발행했다. 주문량은 8억5000달러가 몰렸고, 금리는 4.5%에서 결정됐다. 지난해 우리은행이 발행한 영구채 표기 이전 30년..
2016.09.27
박상은 기자
27일 동양매직 매각 본입찰…합종연횡·눈치작전 치열
오는 27일 동양매직 매각을 위한 본입찰이 CJ그룹, SK네트웍스, 현대백화점 등 전략적투자자(SI)간의 경쟁으로 좁혀졌다. 본입찰적격후보에 오른 사모투자펀드(PEF) 2곳은 SI와 합종연횡을 통해 인수전에 참여할 예정이다. 매각 측이 PEF 보다는 SI에 더 높은 점수를 줄 전망이기 때문이다. 인수후보들의 가장 큰 고민은 경쟁사들이..
2016.09.27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그래서...포스코와 현대제철ㆍ동국제강은 무얼 하고 있나?
정부가 민간 자율에 맡긴 철강업 구조조정이 결국 '예견된 수순'을 밟고 있다. 철강업은 애초부터 민간 차원의 해결이 쉽지 않다는 우려가 많았다. 그러나 정부에 무언가를 기대하려 해도 한진해운 사태 등에서 현 정부의 조정력 부재와 무능함만을 확인했다. 오히려 정부가 철강업 구조조정을 '방해'하는 모양새가 비춰진다...
2016.09.27
박하늘 기자
‘철밥통’ 농협도 사람 줄인다...2020년까지 1000명 이상 언급
‘철밥통’으로 불리던 농협이 인력감축을 계획하고 있다. 외환위기 이후 한번도 인력 구조조정에 나선적이 없어 그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이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인력을 줄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감축규모는 10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6.09.27
양선우 기자, 박상은 기자
한진해운 '면죄부 받았다'…高자세 일관한 산업은행의 품격
19일 한진해운사태 관련 긴급대책 회의.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절차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 그리고 산업은행 담당자들이 모였다. 긴급한 요청이었다. 추석연휴를 마친 월요일 오전, 서울지법 파산부는 같은 날 오후 5시 긴급회의를 열기로 결정하고 관계부처 소집을..
2016.09.27
한지웅 기자
"대한항공, 호텔 투자 등 멈추고 지금 빚부터 갚아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부채비율 낮추기'라는 공통과제를 두고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가능한 자본확충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는 데 반해 대한항공은 내외부 요인들이 겹쳐 재무구조 개선 속도가 늦어지고 있다. 시장은 그나마 항공사업 여건이 좋은 바로 지금, 대한항공이 '차입금 감축'에 역량을..
2016.09.27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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