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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핀테크 시장의 First-mover로 자리잡다
KB금융그룹은 핀테크 스타트업 집중육성 프로젝트인 ‘KB Starters Valley’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해 3월 KB핀테크HUB센터 출범과 동시에 추진 된 이 프로젝트는 KB핀테크HUB센터의 핀테크 생태계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와 KB금융그룹 전 계열사의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결합한 것으로 기술력과 사업성을 두루 갖춘 스타트업..
2016.09.27
인베스트조선 기자
삼성證, 저금리 극복할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ELS' 출시
저금리•저성장 국면이 지속되면서 예금보다는 기대수익률이 높고 주식보다는 변동성이 낮은 중위험•중수익 투자상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그 중 국내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은 상품이 바로 지수형 ELS다. 하지만, 지난 1년간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보여준 높은 변동성은 ELS 투자에 있어..
2016.09.27
인베스트조선 기자
우리은행, 11월 11일 본입찰…"11월 중 계약종결 예정"
우리은행 매각이 예정보다 보름가량 앞당겨졌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6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우리은행 매각 일정을 확정했다. 오는 20일 투자설명서(IM)를 발송하고, 11월 11일 본입찰을 실시한다. 예비입찰 참여자들은 이번주부터 실사에 참여할 수 있다. 11월 14일엔 입찰자의 가격 및 비가격 요소를 고려해..
2016.09.26
박상은 기자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 출시 100일만에 2,000억 판매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전자단기사채, ABCP, CP, 회사채 등에 투자해 ‘정기예금+α’의 수익을 추구하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이 출시 100일 만에 2,000억 판매를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이전보다 0.1%p 끌어올린 성과 등이..
2016.09.26
인베스트조선 기자
현대증권, 은행ㆍ증권 종합자산관리 솔루션 제공으로 유니버셜 뱅킹 도약 시도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통합작업이 연내완료를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13번째 계열사인 현대증권을 통해 KB만의 은행증권 통합형 자산관리 모델인 ‘KB형 WM모델’을 구축함과 동시에 차별화된 은행증권 종합자산관리 솔루션 제공을 통한 고객가치 극대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 KB금융그룹,..
2016.09.26
인베스트조선 기자
産銀 “대우건설 매각, 다음달 국감 이후부터 검토 ”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매각을 다음달 국정감사 종료 이후부터 검토할 예정이다. 26일 산업은행 관계자는 “대우건설 지분을 가지고 있는 케이디비밸류제육호 사모펀드(PEF)의만기가 내년 10월 도래한다”며 “이를 감안해 다음달 국정감사가 끝난 후부터 본격적인 매각 검토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2016.09.26
위상호 기자
"日선사들, 비컨테이너선 부문 강화로 불황 이겨내"
한진해운·현대상선이 수년간 몸집 줄이기에 집중하는 동안 일본 선사들은 비(非)컨테이너선 부문의 사업을 강화하며 경쟁력을 높여왔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 결과 일본 선사들은 유사시 활용도가 높은 자산을 상당 부분 확보하게 됐으나 국내 원양 선사들은 구조조정으로 자산가치가 낮은 컨테이너선 위주의 자산을..
2016.09.26
김은정 기자
미래에셋캐피탈, 신용등급 AA-로 상향
미래에셋캐피탈이 유상증자 효과로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됐다. 26일 한국신용평가는 미래에셋캐피탈의 신용등급을 기존 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조정했다. 이달 2500억원 유상증자를 통해 이중레버리지비율이 201.8%에서 140%로 낮아진 점이 신용등급에 반영됐다. 이중레버리리지 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관계회사투자지분..
2016.09.26
양선우 기자
한진重 발전자회사 매각 본입찰에 미래엔 1곳만 참여
한진중공업그룹 발전자회사 패키지(대륜발전·별내에너지·대륜E&S) 매각 본입찰에 미래엔 1곳만 참여했다. 26일 매각주관사 미래에셋대우가 본입찰을 진행한 결과 유일한 전략적투자자(SI)인 미래엔이 입찰 서류를 제출했다. 입찰적격후보로 선정됐던..
2016.09.26
위상호 기자
대한항공, 10개월 만에 또다시 해외 영구채 택한 이유
대한항공이 10개월 만에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한진해운 지원에 따른 손실을 상쇄하기 위한 목적이다. 국내보다는 금리·투자처 측면에서 발행여건이 나은 해외를 택했다는 분석이다. 다만 해외 투자자들이 대한항공의 '한진해운 리스크'를 바라보는 시각이 발행조건에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6.09.26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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