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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2분기 순이익 364억…전년비 146% 증가
미래에셋생명이 수익증권 평가이익으로 2분기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9일 미래에셋생명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661억원, 영업이익 468억원, 순이익 36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3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46% 증가했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자산운용..
2016.08.09
양선우 기자
DGB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比 8.3% 감소
DGB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다소 줄었다. 지난해 발생한 일회성 이익 요인이 사라지면서다. DGB금융지주는 9일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447억원, 당기순익 19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비 대비 영업이익은 5.9%, 순익은 8.3% 줄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135억원을 기록해 작년 같은 분기 대비 8.3%..
2016.08.09
박상은 기자
자기자본 8兆 미래에셋, 제도 개편 혜택은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증권사 중 자기자본 8조원을 가장 먼저 확보할 것으로 보이지만, 당장 수익면에서 큰 차별성을 갖진 못할 전망이다. 지난 2일 금융위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제도 개선안을 내놓고 자기자본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영업 인가를 내주기로 했다. 특히 자본규모 8조원 이상인 증권사에 대해선..
2016.08.09
조윤희 기자
국산 철강재 수입규제, 당장은 문제 없지만…
미국 정부가 국내 철강업체가 수출하는 열연강판에 최대 61%의 관세를 매기기로 했다. 국내 업체들의 열연강판 수출 비중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 당장 큰 피해를 입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에 따른 전반적인 수출 환경 악화 같은 파급효과에는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8월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2016.08.09
이도현 기자
무디스 "美 관세규제는 포스코 신용도에 부정적"
미국 정부의 관세규제가 포스코의 신인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포스코가 수출하는 열연강판에 대해 반덤핑 및 상계 관세를 부과한다는 미국 상무부의 결정은 포스코의 신용도에 부정적"이라고 8일 밝혔다. 다만 당장 포스코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등급(Baa2)과 '부정적'..
2016.08.08
박하늘 기자
NH證, 증권사 첫 헤지펀드 출시
NH투자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한국형 헤지펀드를 출시했다. 8일 NH투자증권은 2600억원 규모 펀드인 'NH앱솔루트 리턴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이하 NH앱솔루트1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2000억원과 농협상호금융의 초기투자금 500억원 등을 더해 총 2600억원 규모로 운용을 시작한다...
2016.08.08
조윤희 기자
신한證, 증자 5000억원 효과 '물음표'
신한금융투자가 올 연말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거듭나게 됐지만, 효과는 크지 않을 거란 우려가 나온다. 새로 라이선스를 딴다 해도 경쟁 자체가 쉽지 않은데다, 경쟁사들은 이미 더 높은 고지로 나아가고 있는 까닭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9월 100% 모회사인 신한금융지주로부터 5000억원의 증자를 받는다. 증자 후..
2016.08.08
이재영 기자
KB손해보험, 현대證에 우선순위 밀렸나
KB손해보험의 자본확충이 금융시장의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을 완전자회사로 바꾸는 데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하며 자회사 지원 '우선순위'에서 KB손보가 밀린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KB금융지주는 2일 보유 중인 지분(29.6%)을 제외한 현대증권 주식 전량을 매입하겠다고 발표했다...
2016.08.08
이재영 기자
‘구름(Cloud)’ 타고 부상하는 글로벌 ERP시장
올해 7월 글로벌 IT기업 오라클은 클라우드 기반 ERP(전사적자원관리) 업체 넷슈트를 93억달러(우리돈 약 10조4900억원)에 사들였다. 2012년 이후 세 번째 클라우드 업체 인수다. 세계 1위 ERP업체 SAP도 일찌감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인수하며 몸집을 불려왔다. SAP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매입에..
2016.08.08
경지현 기자
조선 6곳·해운 3곳 등 대기업 32곳, 구조조정 대상 선정
조선사 및 해운사 등 대기업 32곳이 올해 구조조정 대상이 됐다. 건설 및 전자업체의 부실도 지속됐다. 자구계획을 내놓은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은 이번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은 7일 대기업 신용위험 정기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금융권 여신이 500억원 이상인 기업 602곳이 대상이었다. 이중..
2016.08.0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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