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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핀테크 집중 육성한다…'스타터스밸리' 본격 추진
KB금융그룹이 핀테크 스타트업 집중육성 프로젝트인 'KB 스타터스 밸리(KB Starters Valley)'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타터스밸리는 지난해 3월 KB핀테크HUB센터 출범과 동시에 출범했다.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여 입주공간 제공 및 투자연계, 멘토링, 제휴 사업 추진 지원이 목적이다. 지난해 8월..
2016.08.03
인베스트조선 기자
KB지주, 현대證 주식교환해 완전자회사 만든다
KB금융지주가 주식교환을 통해 현대증권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 KB금융지주는 2일 이사회를 열어 현대증권과의 주식교환 및 5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방안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교환대상 지분은 KB금융이 보유 중인 29.62%(자사주 포함)를 제외한 주식 전부다. KB금융지주 주식과 현대증권 주식간의 교환 비율은 1대..
2016.08.02
박상은 기자
자기자본 8兆면 부동산 담보신탁도 가능…'초대형IB' 육성한다
초대형 투자은행(IB) 육성을 위한 청사진이 나왔다. 내년부터 자기자본 4조원, 8조원을 충족한 대형증권사에겐 발행어음 등 추가적인 자금 조달 수단과 부동산 담보신탁 등 신규 업무가 허용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초대형 투자은행(IB) 육성을 위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자기자본 수준별로 업무와..
2016.08.02
조윤희 기자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손실 2013억…충당금만 1조3000억
NH농협금융이 조선·해운업에 대한 충당금만 1조3000억원을 적립하며 상반기 대규모 적자를 냈다. NH농협지주는 2일 연결기준 상반기 당기순손실이 2013억원이라고 발표했다. 농협중앙회에 납부하는 명칭사용료 부담 전 당기순손실은 592억원이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농협손해보험, 농협캐피탈 등 비은행 부문은 크게..
2016.08.02
박상은 기자
무디스 "LG전자 스마트폰, 연말까지 손실 지속 예상"
LG전자가 연말까지 스마트폰 사업에서 손실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016년 2분기 LG전자의 영업실적 개선이 신용도에 긍정적이지만 지금의 'Baa3'의 신용등급, '부정적' 등급전망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조 모리슨(Joe Morrison) 무디스 부사장 겸 선임..
2016.08.02
이도현 기자
NH證 상반기 누적 매출액 5조...전년比 49% 증가
NH투자증권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으로 1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878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공시했다. NH투자증권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38.1% 증가한 1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3조1100억원을 기록한 지난 분기보다는 38.8% 감소한 수치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48.9% 증가한 5조175억원이다...
2016.08.02
조윤희 기자
대우조선해양, 4.7억불 선박대금 조기 수령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회사의 전통적 고객사들로부터 총 6억 달러(약 6,700억원) 상당의 선박 건조 대금을 조기에 지급받는다. 대우조선해양은 선주사 4곳이 총 4억7000만달러(우리돈 5300억원) 상당의 선박 건조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해양프로젝트를 발주한 고객사 한 곳도..
2016.08.02
이도현 기자
유진기업, 동양 지분 2% 추가 매수…지분율 27.5%
유진기업이 동양 지분을 장내에서 추가로 매수했다. 1일 유진기업은 동양주식 460만4146주를(1.93%)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유진기업의 지분율은 25.57%에서 27.5%로 올라갔다. 유진기업은 지난 5월 파인트리자산운용과 동양 지분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 체결했다. 지난달에는 2.02%를 장내에서..
2016.08.02
양선우 기자
그룹 투자 홀로 떠안는 이마트…투자자 '불만'
이마트가 신세계그룹의 복합쇼핑몰 사업을 홀로 떠안으면서 투자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하반기에 개장하는 첫 복합쇼핑몰 '하남유니온스퀘어'의 안착 여부에 따라 이어질 복합쇼핑물 투자에 대한 이마트 투자자들의 입장도 달라질 전망이다. ◇ 이마트, 4년째 그룹 복합쇼핑몰 투자 주도 신세계그룹의 복합쇼핑몰은..
2016.08.02
김은정 기자
구NCR에 발목잡힌 증권사 "규제 완화해야"…금융당국은 '보수적'
구 영업용순자본비율(이하 구 NCR)에 묶인 장외파생상품 규제를 두고 대형 증권사들 중심으로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올해부터 새로운 순자본비율(이하 신 NCR)이 전면 시행됐지만, 옵션ㆍ스왑 등 일부 상품이 옛 규제에 묶여 발행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대형증권사를 중심으로..
2016.08.02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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