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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주택부문 호조에 2분기 흑자전환
금호산업이 주택부문 호조에 힘입어 2분기 흑자 전환했다. 금호산업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14억원, 영업익 50억원, 순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금호산업은 "일부 건설현장에서 착공이 지연되면서 매출액이..
2016.08.04
박하늘 기자
CJ대한통운, 2분기에도 전 사업부 성장세 지속
CJ대한통운이 전 사업부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CJ대한통운은 4일 2분기 매출액 1조5136억원, 영업이익 597억원, 순이익 28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5%, 33.4%, 509.1% 증가했다. CJ대한통운은 "2분기에는 택배, 글로벌 등 전 사업분야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지난해 인수한 CJ로킨 편입효과도..
2016.08.04
이도현 기자
LS엠트론 자회사 대성전기공업, IPO 착수
대성전기공업이 지분 매각 대신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LS그룹은 LS전선의 자회사 LS전선아시아의 기업공개도 앞두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LS그룹 계열사 대성전기공업은 IPO를 결정하고 현재 대표 주관사 선정작업에 들어갔다. 대성전기공업은 자동차 전장부품 업체로 LS엠트론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2016.08.04
조윤희 기자
KB손보, 권한 커진 CRO…짙어진 그룹 영향력
KB금융그룹이 KB손보(옛 LIG손해보험)를 인수한 이후 CRO(위험관리 최고책임자)의 무게감이 달라졌다. 이전만 하더라도 실무적인 무게감이 크지 않았지만, KB간판을 단 이후 CRO가 투자결정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RO는 회사의 리스크 한도 수립과 정책을 결정하는 최고 책임자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금융사는 리스크..
2016.08.04
양선우 기자
변동성 커진 면세산업…등급하향 압박 받는 호텔롯데·호텔신라
경쟁 심화와 비용 상승으로 면세산업의 사업변동성 위험이 커지고 있다. 국내 주요 면세사업자들에 대한 등급 하향 압박도 더해지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최근 호텔·면세업과 관련해 모니터링한 결과를 내놨다. 면세사업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은 맞지만, 그만큼 사업자들이 처하는 위험 요소들도 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16.08.04
이도현 기자
'사우디 국민차 프로젝트' 출구전략 짜는 포스코
포스코그룹이 포스코대우의 '사우디 국민차 프로젝트' 출구전략 짜기에 나섰다. 투자결정 단계에서부터 예견된 일이라는 냉정한 평가가 나온다. 책임을 최소화하면서 매끄럽게 정리하는 일이 남은 셈이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취임 이전부터 야심차게 진행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투자실패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2016.08.04
박하늘 기자
M&A 실패 CJ헬로비전, 전 부문 실적 감소
CJ헬로비전의 실적이 전 부문에서 감소했다. SK텔레콤으로의 매각이 무산되면서 기업 경영활동에 차질이 빚었다는 설명이다. CJ헬로비전은 3일 올해 2분기 매출 2803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당기순이익 1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3% 줄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12.5%, 27.9% 감소했다...
2016.08.03
박상은 기자
미래에셋금융, PCA생명 한국법인 인수 추진
미래에셋금융그룹이 영국 프루덴셜그룹이 내놓은 PCA생명 한국법인(이하 PCA생명)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인수에 성공하면 박현주 회장이 계획한 자산운용-증권-보험으로 이어지는 그룹 포트폴리오 보완 및 구성이 일단락된다. 2일 투자은행(IB)업계 복수의 관계자들은 "미래에셋금융이 PCA생명 인수에 가장 근접해 있다"고..
2016.08.03
황은재 기자
LG디스플레이의 中 굴기 대응전략‥'LCD·OLED' 공존
중국의 디스플레이 굴기(屈起)에 대응하는 국내 업체들의 대응전략이 갈리는 모양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모바일향(向) 중·소형 OLED에 '올인'했다. 중국과의 경합이 예상되는 LCD에선 발을 빼고 OLED에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격차를 벌리겠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는 기존 전략 유지로 방침을 세웠다. 최근 한상범..
2016.08.03
차준호 기자
"일단 오픈부터" 외치는 K뱅크…시중銀 답습 우려
'연내 출범' 계획을 고수하는 인터넷전문은행 준비법인 K뱅크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신용평가 시스템을 짧은 기간 안에 구축하기 어려워 중금리 신용대출에 주력하겠다던 당초 사업모델을 제대로 펼칠 수 없을 거라는 관측이다. 지난해 말 예비인가 심사 당시 K뱅크가 '먹거리'로 내세웠던 중금리 신용대출 사업을..
2016.08.03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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