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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호주 호라이즌 골프장 국내 매각 불발
[02월27일 08:4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예금보험공사가 파산저축은행의 채권회수를 위해 국내에서 호주 골프장 매각에 나섰지만 매수자를 찾지 못했다.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지난 16일 호주 살라만더 해변 근처 호라이즌 골프리조트(5 Horizons Drive)에 대한 인수의향서(LOI) 접수가 마감됐다. 국내에서 LOI를..
2015.03.04
박상은 기자
조용병 행장, 신한금융 차기 회장될 수 있을까
[03월02일 18:1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신한금융지주의 차기 수장을 가르기 위한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가장 강력한 후보였던 서진원 전 신한은행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이탈함에 따라 신임 조용병 신한은행장을 비롯해 각 계열사 CEO와 은행의 부행장들을 중심으로 경쟁 구도가..
2015.03.04
김현정 기자
'KT 출신' KT렌탈 임직원들 "KT보단 롯데 선호"
[03월01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렌탈 인수우선협상대상자로 롯데그룹이 선정되면서, KT 출신 직원들의 거취가 관심사로 부상했다. KT는 지난 2010년 금호렌터카를 인수하면서 팀장급 인력을 KT렌탈에 보냈다. 더불어 이들에겐 원할 경우 다시금 KT로 돌아올 수 있는 조건이 주어졌다. KT렌탈이 KT 품을 떠나게..
2015.03.04
양선우 기자
"롯데 금융사, KT렌탈 인수효과 미미"
[03월01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롯데그룹의 KT렌탈 인수로 그동안 존재감이 약했던 금융계열사들과의 시너지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다만 롯데 금융계열사의 시장 지위에 획기적인 변화를 주진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번 인수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금융사는 롯데캐피탈이다. 캐피탈 시장의..
2015.03.04
김은정 기자
미래에셋생명, "올 상반기 상장 추진"
[03월03일 14: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미래에셋생명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준비 절차에 다시 착수했다. 올 상반기 중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최근 삼성증권·씨티글로벌마켓증권·다이와증권 등 주관사단과 모임을 갖고 연내 상장을 위한 준비 절차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현재 상장 예비심사..
2015.03.03
이재영 기자
보고펀드 "中안방보험 '동양생명' 인수승인 법적 문제없다"
[02월26일 16: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보고펀드와 중국 안방보험이 동양생명 경영권 인수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금융당국이 승인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이 외국 기업의 중국 금융회사 경영권 인수를 막고 있는 상황이어서 우리나라 금융당국이 동양생명 대주주 변경 승인을 내주는 건 ‘호혜주의..
2015.03.03
황은재 기자, 한지웅 기자
"더 이상 피해 없도록…" 법정에서 눈물 보인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02월27일 14:1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채권자와 이해관계자 분들에게 더 이상 피해를 입히지 않게끔 경영정상화와 조기변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법률상 관리인)은 말을 잇지 못했다. 채권단 및 주주들 사이에 1분여간 정적이 흘렀다. 울먹이던 김석준 회장을 바라보던 쌍용건설..
2015.03.03
한지웅 기자
신한BNP운용 '서부금융센터' 3번째 매각 도전
[02월23일 16:4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 있는 테크노마트의 업무용 빌딩인 '서부금융센터' 매각에 다시 나섰다. 지난해 매각을 추진했지만 당시 우선협상대상자였던 마이에셋자산운용의 자금조달이 원활치 않아 무산된 바 있다.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2015.03.03
박상은 기자
신한사태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신한금융
[02월27일 15:5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조용병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사진)의 신한은행장 내정을 두고 안팎에선 의외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금융업계에선 신한사태에 대한 '트라우마'가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신한은행은 조용병 행장 내정자에 대해 크게 ▲다양한 업무경험 ▲글로벌 사업..
2015.03.03
김현정 기자
농협금융 회장직, 관치 논란 재점화
[02월25일 15: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임종룡 회장의 금융위원장 내정으로 공석이 된 농협금융지주 회장직을 두고 관치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다. 신충식 농협은행장이 2012년 2월 잠시 회장 자리를 겸직한 것을 제외하면 역대 회장은 모두 관(官) 출신이 차지했다. 유력 차기 회장으로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도..
2015.03.0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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