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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건강식품업체 대영식품 인수계약 체결
[09월23일 13:4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웅진식품은 건강식품 및 과자류 제조업체인 대영식품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대영식품에 대한 기업실사가 진행 중이며, 최종 인수 여부는 실사 이후 결정될 예정이다. 대영식품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자일리톨 등 츄잉껌,..
2014.09.23
김진성 기자
'초이노믹스' 제대로 빗겨간 현대차그룹
[09월18일 18: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자동차그룹이 10조원을 들여 한전 부지를 매입함으로써 2017년까지 14조7000억원의 빚을 줄이겠다는 한전의 부채감축계획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기업 사내유보금을 풀어 경기 부양을 꾀하겠다는, '초이노믹스'로 대변되는 정부 경제팀의 기대감을..
2014.09.23
이도현 기자
LGD, '아이폰6' 바람 타고 회사채 흥행 기대감
[09월22일 13:4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6' 기대감을 업고 다음달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아이폰6 출하량 증가로 LG디스플레이의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으며 회사채 흥행 신호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신용등급 AA0)는 다음달 2일 3·5년 만기 각각..
2014.09.23
김은정 기자
ELB 등급평가, 신용평가사 새 수익원 아니다
[09월21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원금보장형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또는 파생결합사채)에 대한 신용등급 평가가 시작됐다. ELB가 신용평가사(이하 신평사)의 신규 수익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증권사들이 평가수수료 절감을 위해 등급이 필요없는 구조로..
2014.09.23
김은정 기자
BBB+ 아시아나항공, 내달 1000억원 회사채 발행 나서
[09월22일 16:2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장래매출채권을 담보로 유동화자산(ABS)에 자금조달을 의지했던 아시아나항공이 1년8개월만에 회사채 시장에 귀환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이번 발행하는 물량은 내년 1월 1200억원 규모 회사채 차환에 사용된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내달 16일 1년6개월과 2년..
2014.09.23
김현정 기자
KT렌탈 인수, 미개척 중고차 시장 선점 교두보 되나
[09월19일 09: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렌탈 인수를 통해 렌터카 수위 자리 확보는 물론 산업화되지 않은 중고차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품질의 중고차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업계 1위 사업자라는 점이 근거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렌탈 매각자 측은..
2014.09.23
위상호 기자
드디어 아시아나항공 M&A 시작? 26일이 분기점
금호산업의 진짜 주인인 산업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올해 금호산업을 팔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는 곧 "아시아나항공 새 주인 찾기"가 마침내 시작된다는 뜻이다. 매각이 가시화되면 올 하반기 재계를 떠들썩하게 할 이슈가 될 전망이다. 분기점은 오는 26일이다. 금호아시아나는 대우건설 풋백옵션 미상환 사태로..
2014.09.22
현상경 기자, 김진성 기자
상반된 길 걷는 포스코-현대제철, 누가 웃을까
[09월18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와 현대제철의 상반된 행보에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 경기침체로 인한 철강수요 저하와 공급과잉으로 철강 가격이 하락하는 등 중국발(發) 악재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 시장의 평가도 엇갈린다...
2014.09.22
박하늘 기자
JB금융 국내 첫 코코본드, 총 수요 500억 그쳐
[09월22일 18:0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JB금융지주의 국내 첫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일명 코코본드)에 대한 총 수요가 500억여원에 그쳤다. 청약 미달된 채권은 인수단이 모두 자기 계산으로 인수한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JB금융지주의 코코본드 청약 마감 결과, 일반 모집(1527억원 한도)에 55억원 규모의..
2014.09.22
김은정 기자
무디스, 한전 독자신용도 상향조정…"부지 매각 영향"
[09월22일 18: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독자 신용도를 상향 조정했다. 한전 부지 매각 효과다. 무디스는 22일 한전의 독자신용도(BCA; Baseline Credit Assessment)를 종전의 ‘baa2’에서 ‘baa1’으로 조정했다. 무디스는 한전이 삼성동 부지를 현대자동차그룹에..
2014.09.22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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