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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금리 매력' 현대중공업, 채권 발행 흥행…삼성重과 대조
[02월25일 12:1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중공업이 고금리를 앞세워 3000억 채권 발행을 흥행에 성공했다. 삼성중공업과 달리 5년만기와 7년만기 채권에서도 발행 예정액 이상의 투자 수요를 확보했다.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신용등급 AA, 부정적)은 지난 24일 3년물 1800억원, 5년물 500억원, 7년물..
2015.02.26
김은정 기자
리츠협회 "부동산펀드 규제 완화 반대…리츠 고유영역 침해"
[02월26일 18: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부동산펀드 업계가 주식회사형 펀드에 적용해 온 부동산 투자 70% 제한 폐지를 국회에 건의했다. 이는 공모에 적합한 부동산 상품으로 설계된 리츠의 고유 영역과 겹쳐 문제 소지가 있다. 올해 리츠의 '네거티브'식 규제완화를 추진하면서 공모상품 및 다양한 투자 상품 개발에..
2015.02.26
박상은 기자
수익성 ‘급락’ 정유업계, 신용도도 하락
[02월25일 17:5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지난해 최악의 한 해를 보낸 정유사들의 신용도가 떨어지고 있다. 업황 둔화가 지속되는 와중에 유가급락 여파로 수익성이 급락한 것이 결정적인 이유다. 지난해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사들은 7300억원가량(합산)의 영업손실을 냈다...
2015.02.26
김진성 기자
'자베즈파트너스' 현대證 지분 매각해 700억 수익
[02월05일 14:4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자베즈파트너스(이하 자베즈)가 현대증권 지분 매각을 통해 첫 투자회수에 나선다. 현대그룹과 맺은 토탈리턴스왑(TRS:Total Return Swap) 계약에 따른 수수료 수익과 매각 차익 등을 감안하면 70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증권 2대 주주인 자베즈는 보유..
2015.02.26
위상호 기자
이종철 오릭스PE 대표 "국내 기관투자자 유치해 수익 향유하게 할 것"
[02월25일 13: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코리아(오릭스PE)는 올해부터 투자 정책과 전략에 변화를 주기로 했다. 이종철오릭스PE대표는“지금까지는 오릭스의 자기자본을 이용해 투자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한국팀(오릭스PE)이 독립적으로 투자에 나선다”며“국민연금, 새마을금고..
2015.02.26
황은재 기자
해운업계-정책금융기관, 지원책 놓고 지루한 줄다리기
[02월25일 0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불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국내 해운업계를 위한 정책금융기관의 지원책이 가동됐다. 정작 수혜대상인 해운사들의 불만은 커지고 있다. 오랜 시간 논의된 후 시작됐지만, 막상 뚜껑을 여니 실질적인 방안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해운업계는 다른 나라들의 예를 들며..
2015.02.26
김은정 기자
한진해운·현대상선, 추진동력 잃었나
[02월25일 0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한진해운·현대상선 등 국내 대형해운사들의 존재감이 날로 약해지고 있다. 세계 1위 머스크는 굳건하고 중국 선사들은 정부 차원의 전방위 지원을 등에 업었다. 반면 국내 대형선사들은 올해도 차입금 상환이 화두일 만큼 경쟁력을 강화할 여력이 없는 실정이다. 덴마크의..
2015.02.26
김은정 기자
수익 안정적인 현대차 협력사, M&A 시장의 '귀한 손님'
[02월08일 13:3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는 귀한 손님이다. 매물로 잘 등장하지 않는다. 단 시장에 나타날 경우 이를 탐내는 투자자는 많다.이제껏 M&A 시장에 매물로 등장한 현대차의 1차 협력업체는 서진산업·프라코 등을 비롯해 손에 꼽을 정도다...
2015.02.26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삼성에 차이면 M&A 시장에서도 '찬밥'
[02월01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터치스크린 패널업체 모린스. 지난해 말 인수자를 찾는 듯했다. 하지만 인수 희망 가격이 생각했던 수준의 절반에 그쳤다. 매각 진행은 없던일이 됐고 현재도 법원이 경영 전반을 관리하고 있다.모린스는 한 때 '햅틱 시리즈'에 제품을 납품했다. 삼성전자 매출 비중이 97%에..
2015.02.26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두산그룹-PEF, 갈등 쟁점은?
[02월25일 14:2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두산그룹과 사모펀드간의 대립의 단초는 '공정거래법 개정 불발'이 꼽힌다. 법 개정을 믿고 투자 구조를 짠 두산과 PEF는 법 개정이 물 건너간 이후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의 실적까지 악화하자 감정의 골까지 깊어졌다. 쟁점① 우선주 전환과 DICC 배당 2011년 PEF들이 DICC 투자를..
2015.02.26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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