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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GS칼텍스 ‘어닝쇼크’에 영업익 적자전환
[02월12일 17: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GS가 핵심계열사인 GS칼텍스의 ‘어닝쇼크’에 수익성이 대폭 악화됐다. ㈜GS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8845억원, 영업손실 1930억원, 순손실 362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8%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순손실 규모는 더..
2015.02.12
김진성 기자
한기평, 동부제철 신용등급 CCC로 하향 조정
[02월12일 17: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2일 동부제철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동부제철은 지난 11일 한국산업은행 등 채권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총 유상증자 규모는 530억원이다. 한기평은..
2015.02.12
박하늘 기자
대한항공, 영업익 흑자전환 불구 손실은 더 늘어
[02월12일 15:4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항공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순손실 규모는 더 커졌다. 중단영업손실이 커지면서다. 대한항공은 2014년 매출이 11조9097억원, 영업이익 395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0.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2015.02.12
김은정 기자
S&P "국내 주요 시중은행, 올해 수익성 개선 쉽지 않다"
[02월12일 13:3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해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의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2일 "지난 주 발표된 주요 시중은행들의 2014년 실적은 전반적으로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면서도 "이들 은행의..
2015.02.12
김현정 기자
삼성重에 자극받은 현대重, 회사채 금리 높이고 만기 늘리고
[02월10일 18: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인 현대중공업이 채권 금리는 대폭 높이고, 만기 구성은 다양화하기로 했다. 삼성중공업의 장기물 발행 포기가 영향을 미쳤다. 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신용등급 AA0)은 3년·5년 만기 총 3000억원 규모의 채권발행 계획을 일부 수정했다...
2015.02.12
김은정 기자
포스코 '계륵'된 포스코플랜텍
[02월09일 17: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플랜텍을 두고 포스코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그룹차원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적자 폭은 매년 확대되고 있다. 올해부턴 포스코의 실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포스코플랜텍에 대한 지원은 권오준 회장이 내세운 '재무구조 개선', '철강 본원의 경쟁력 강화'와..
2015.02.12
박하늘 기자
현대정보기술은 어떻게 롯데의 골칫거리가 됐나
[02월02일 11: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2010년 롯데그룹에 인수된 현대정보기술은 롯데정보통신 외형 성장의 증거이자 글로벌 진출의 첨병이었다. 5년이 지난 지금, 현대정보기술은 누적 적자로 롯데정보통신 기업공개(IPO)의 발목을 잡는 골칫거리가 됐다. 인수 전부터 롯데정보통신 내부에서 인수 목적과 시너지..
2015.02.12
이재영 기자
'해지 수수료'로 이익내는 프리드라이프…IPO 가능할까
[02월06일 17:0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 1위 상조업체 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체 최초로 증시입성에 성공할지 시장의 관심이 모인다. 프리드라이프는 매년 꾸준한 회원수 증가로 매출액은 크게 늘었지만, 정작 영업으로는 손실만 내고 있다. 영업에서 나는 적자를 회원들의 해지 수수료 등 영업 외 이익으로..
2015.02.12
한지웅 기자
엔씨소프트, 실적발표회서 넥슨 언급 '회피'
[02월11일 12:3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엔씨소프트가 최근 불거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에 대해 공식적인 자리에서 언급을 피했다. 넥슨 뿐만이 아니라 양사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면 어떤 회사든 받아들일 생각이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제시했다. 엔씨소프트는 11일 오전 지난해 결산 실적을..
2015.02.11
이재영 기자
한토신 대주주 변경승인, 관건은 '건전성ㆍ신뢰성'
[02월11일 11:0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 금융회사들이 M&A 등으로 주인이 바뀔때 늘 거치는 코스가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승인'이다. 금융당국은 건전한 시장질서 유지를 위해 은행, 보험사 등의 지분을 일정량 이상 취득, 경영권을 행사하려는 주주들을 심사해왔다. 최근 시끄러운 한국토지신탁도..
2015.02.11
현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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