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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시장 장기체류 한토신, 경영권 분쟁 이어질 듯
[02월11일 10: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10년 넘게 M&A시장에서 '체류'하고 있는 회사가 한국토지신탁이다. 한동안 시장에서 외면받다가 지난 해 KKRㆍ보고인베스트먼트 등 이름 있는 회사들이 찾으면서 다시 주목을 받았다. 이 거래와 관련된 이슈는 크게 세 가지다. △갑자기 인수전이 치열해진 배경 △대주주 변경..
2015.02.11
현상경 기자
달라진 삼성전자 IM사업부…"마른 수건도 다시 짠다"
[02월08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과거에는 세계 1등 이란 자신감이 가득했지만 작년을 기점으로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비용절감입니다." 스마트폰 세계 판매 1위를 자랑하는 삼성전자 IT&모바일(IM) 사업부 직원들에게서 나온 말이다.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2015.02.11
양선우 기자
최대실적 '경신' 하이닉스…웃을 수만 없는 SK그룹
[02월06일 09: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SK하이닉스가 또 한 번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이제는 SK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 등 주력 계열사들이 주춤한 상황에서 그룹의 버팀목이 됐다. 그룹 입장에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D램 시장의 안정화로 SK하이닉스가 과거만큼..
2015.02.11
김진성 기자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올해 남은 거래는
[02월04일 10:5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지분 거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자본시장의 큰 관심사다. 삼성SDS와 제일모직 상장으로 경영권 승계의 큰 틀은 마련했지만, 순환출자 해소나 금산분리 강화 등 굵직한 사안이 남아있다. 삼성그룹은 지난해 순환출자를 모두..
2015.02.11
이재영 기자
우리銀·하나證, 포스화인 인수금융 주선
[02월06일 15: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우리은행과 하나대투증권이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의 포스화인 인수금융 조달 주선사로 나선다. 한앤컴퍼니는 작년 말 포스코와 포스화인 지분 100%를 68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앤컴퍼니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인..
2015.02.11
이서윤 기자
신한금융, 이르면 이달 내 신한은행장 선출
[02월10일 10:3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신한금융그룹이 신임 신한은행장 후보 선임절차에 들어간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서진원 행장을 대체할 신임 행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24일 이사회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연임이..
2015.02.10
김현정 기자
김병호 하나은행장 "하나-외환, 화학적 통합 우선 추진"
[02월10일 12: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병호 신임 하나은행장(사진)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화학적 통합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병호 행장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 그랑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혁신 기반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기반 확대 ▲리스크 관리 명가의 자존심 회복 ▲신성장..
2015.02.10
김현정 기자
서울 오피스빌딩 투자수익률, LA·싱가포르보다 높다
[02월09일 17:4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세계 주요 도시의 오피스빌딩 시장 투자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투자 수익률이 가장 높은 도시는 샌프란시스코였다. 서울의 오피스빌딩 투자 수익률은 로스앤젤레스(LA)·싱가포르보다 높았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인 세빌스는 9일 '세계 오피스빌딩 수익률 보고서'를 내고,..
2015.02.10
박상은 기자
하나-외환 조기합병 무산 후폭풍은…
[02월08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법원이 하나·외환은행 조기통합에 제동을 걸었다. 연내 통합이 사실상 물 건너 간 것 아니냐는 진단이 나오는 등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법원은 외환은행 노조가 제출한 '조기통합 중지'에 대한 가처분의 효력을 6월30일까지 못 박았다. 하나금융은 6월 이후 조기통합을..
2015.02.10
김현정 기자
KT 또는 황창규식 M&A 법칙…"예측불허+불안하게 만들기?"
[02월06일 13:3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렌탈 매각에는 '선수'(Professional)들이 참여했다. 어피니티ㆍMBK파트너스ㆍIMM PE 등은 M&A로 먹고 사는 이들이다. 롯데ㆍ일본 오릭스도 손꼽히는 고수다. SFA만 해도 투자시장을 찾은 경험이 많다. 대표이사부터가 씨티증권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여기에..
2015.02.10
현상경 기자 / 부장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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