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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원 신한銀행장 건강 악화…신한은행 긴급 이사회 개최
[01월15일 14: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서진원 신한은행장의 건강상태가 알려진 것보다 더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신한은행은 15일 오후 긴급 이사회를 열고 서 행장을 대신할 '업무대행자'를 선임하기로 했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5년 신한금융그룹 전략방향'간담회에서 ..
2015.01.15
김현정 기자
美 IPO 틈새시장, 자문사 선정을 위한 자문사
[01월11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기업공개(IPO) 주관할 투자은행(IB)을 선정하기 위한 자문사? 국내에서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자문사 선정을 위한 자문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휠라코리아와 미래에셋PE는 아쿠쉬네트의 IPO를 위해 솔베리캐피탈(Solebury Capital)을 자문사로 선정했다...
2015.01.15
이서윤 기자
금호고속 매각, 박삼구 회장 우선매수권 소멸 후 재추진
[01월09일 08:5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답보상태인 금호고속 매각은 금호터미널의 우선매수권 행사기간이 종료되는 2월 이후 다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9일 현재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H&Q아시아퍼시픽코리아는 실사를 중단했다. 금호고속 매각자인..
2015.01.15
위상호 기자
SC PE, 방림방적 부지에 오피스빌딩 짓는다
[01월09일 14:4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스탠다드차타드프라이빗에쿼티(SC PE)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옛 방림방적 공장부지를 매입해 오피스빌딩을 짓는다. 9일 부동산투자업계에 따르면, SC PE는 지난해 12월 파운틴밸리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통해 640억원을 주고 부지를 인수했다. 방림방적 공장부지는 2011년까지..
2015.01.15
박상은 기자
현대중공업, '적자지속' 해양-플랜트 통합한다
[01월14일 14:4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중공업이 적자가 지속 중인 플랜트사업본부와 해양사업본부를 통합한다. 현대중공업은 14일 통합 해양플랜트사업본부 체제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자재 및 모듈 대량구매를 통한 원가 절감, 기술과 경험 있는 인력을 해양분야의 설계 및 영업력 강화에 활용해..
2015.01.14
이도현 기자
하나금융, 하나-외환 통합승인신청서 제출 초읽기
[01월14일 10: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하나금융지주의 외환은행 통합 예비인가 승인신청서 제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4일 하나금융 관계자는 "이번주 내 금융위원회에 예비인가 승인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은 확실하다"며 "이르면 오늘(14일)이지면 오후 외환은행 노조와 본협상이 있기 때문에 15일에 제출할 가능성이..
2015.01.14
김현정 기자
홈플러스 매각, 올해는 물 건너? vs 아직 모른다
[01월11일 0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기대했던(?) 홈플러스 매각이 일단 유보됐다. 영국 테스코 발표만 놓고 보면 빠른 시일 내에 불씨가 다시 지펴지기는 쉽지 않을 모양이다. 5조원 이상의 빅딜을 준비한 사모펀드(PEF) 또는 투자은행(IB)들은 좀 아쉬울 상황이다. 하지만 완전히 기대감을 접어버리기에는..
2015.01.14
현상경 기자
한국 롯데리아, 日 롯데리아서 산 버거킹재팬 다시 판다
[01월14일 17:4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M&A에 밝은 롯데그룹이 자존심을 구겼다. 롯데리아가 일본의 ‘버거킹 재팬’을 인수한지 4년 만에 이를 다시 매각하기로 했다. 인수 당시 자본잠식 상태였던 버거킹 재팬은 롯데리아에 인수된 후에도 턴어라운드에 실패했다. 오히려 연간 손실 규모가 200억원을 웃돌며 실적이..
2015.01.14
황은재 기자
"과제가 산적한데"…연초 노사갈등에 심란한 기업들
[01월11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연초를 맞아 주요 기업들이 사업계획 및 조직개편 등으로 분주한데 몇몇 기업들은 노사문제로 출발이 매끄럽지 않다. 각사마다 굵직한 과제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난감한 상황이다.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지난 7일 사측과 맺었던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2015.01.14
김진성 기자
올해 힘겨울 산업군, 채권 만기도래 규모는
[01월12일 10:3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조선·정유·화학·철강 등 올해 산업전망이 어두운 국내 기업들의 채권 만기도래 규모가 10조원을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별로는 포스코·현대제철·현대중공업이 갚아야 하는 회사채 규모가 눈에 띈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 등 금융업계에 따르면..
2015.01.14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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