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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회사채 시장에선 '삼성' 이름값 못한다
[12월29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그룹이 채권시장에 본격 등장해 자금조달의 다변화를 꾀하기 시작한 건 2012년부터다. 이후 3년간 대규모로 자금을 조달하며 회사채 시장의 '빅 이슈어(Big Issuer)'로 자리 잡았다. 이런 분위기도 앞으로 변화될 전망이다. 내년엔 '삼성 프리미엄'을 활용하기엔 어려운..
2014.12.31
김은정 기자
현대상선 유상증자…신속인수제 지원이 '관건'
[12월28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현대상선이 추진 중인 내년 초 대규모 유상증자가 내년도 회사채 신속인수제의 지원방안에 따라 희비가 갈릴 전망이다. 회사는 이번 증자를 통해 회사채 상환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현재까지 제도의 1년 연장 안에만 합의됐을 뿐 내년도 구체적인 적용 방안이 나오지 않은..
2014.12.31
한지웅 기자
이한국 JLL중개법인 대표 "부동산 투자 稅혜택 종료, 영향 크지 않다"
[12월23일 11: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이한국 존스랑라살르 부동산중개법인 대표(사진)는 "국내 투자 부동산 분야에서 틈새시장이었던 리테일과 물류 분야가 별도의 투자 상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올해 부동산 시장의 성과 가운데 첫 손에 꼽았다.이 대표는 특히 리테일을 내년도 주목할 분야로 꼽았다...
2014.12.31
황은재 기자
윤여신 젠스타프로퍼티 대표 "오피스빌딩 매매가-공실률 격차, 2015년에도 확대"
[12월23일 11: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윤여신 젠스타프로퍼티 대표(사진)는 "2015년에도 오피스빌딩과 공실률 갭(Gap)은 낮은 금리와 안정적인 투자자산 부족으로 상승할 전망"이라며 "국내외 자산운용사, 리츠, 사옥을 찾는 기업의 투자수요로 일부 지역의 경우 입찰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설문에..
2014.12.31
황은재 기자
윤종규 회장, KB 첫 인사 …계열사 대표 7명 교체
[12월30일 18:2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취임 후 첫 인사를 실시했다. 윤 회장이 취임 시부터 강조한 성과 및 역량에 따른 인사로 내부인사 발탁이 두드러졌다. KB금융그룹은 30일 계열사 대표이사 7명을 포함한 상무 이상 본부 임원 29명과 지역본부장 25명 등 경영진 54명에 대한 인사를..
2014.12.30
김현정 기자
동부하이텍 매각, IA 컨소 자금증빙 못해…31일까지 못하면 우협 해제
[12월30일 11: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동부하이텍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IA-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자금증빙기한을 하루 앞두고도 인수자금 조달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사실상 거래가 무산된 상황이어서 새 인수후보를 찾아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IA컨소시엄은..
2014.12.30
김진성 기자
이광구 우리은행장 "임기 내 민영화 완수…서금회는 친목단체"
[12월30일 17:1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이광구 신임 우리은행장의 취임 일성은 '임기 내 민영화'였다. 행장 선임 과정에서 끊임없이 불거진 관치 논란과 관련해서도 "서금회는 친목단체일 뿐"이라며 해명했다. 이광구 행장은 3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임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 및..
2014.12.30
김현정 기자
몸집 키운 KIC, 채용 앞당겨 대거 인력충원…투자업계 관심
[12월29일 17:0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한국투자공사(KIC)가 평소보다 이른 채용공고를 내며 대거 인력확충에 나섰다. 최근 글로벌 공동투자 등으로 조직이 확대되고 자산운용 규모도 커지면서, 필요한 사람이 늘어난 데 따른 결정이다. KIC가 공공기관 중 지방 이전 계획이 없는 곳이라는 점과 금융사 구조조정이 대거..
2014.12.30
김진성 기자
이지스운용, 다크호스에서 부동산운용 선두로 자리 잡았다
[12월24일 17: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이지스자산운용이 부동산펀드 운용부문 최강자인 미래에셋자산운용 다음 자리에 섰다. 올해 펀드 설정액과 순자산규모에서 2위에 올랐다. 르네상스호텔 부지 개발은 포기했지만 국내·외 자산 인수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2일 현재 이지스운용의..
2014.12.30
황은재 기자
조직개편 삼성전자 "먹거리 찾아라"…실효성은 '글쎄'
[12월24일 16:1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갤럭시 쇼크'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삼성전자가 조직개편 카드를 꺼내들었다. 선행기술 개발을 앞당기기 위한 기술책임자들의 협의체가 만들어졌고, 2년 내 새로운 먹거리를 찾기 위한 프로젝트 조직도 생겼다. 다만 회사 내부에서도 새로운 조직의 실효성에는 의문이라는..
2014.12.30
양선우 기자,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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