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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상반기 재무자문·회계실사 1위…빅딜 대신 '실속'
삼일PwC가 상반기 국내 인수합병(M&A) 재무자문, 회계실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큰 거래일수록 성사가 쉽지 않은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조단위 거래를 이끈 외국계 투자은행(IB)보다 실속을 두루 챙겼다.M&A 시장 회복세를 점치긴 여전히 어려운 구간이나 자문 업계 전반이 1분기보단 나은 시간을 보냈다. 하반기엔 SK그룹 등..
2024.06.28
정낙영 기자, 이지훈 기자
롯데케미칼, 일진머티리얼즈 인수금융 만기도 돌아오는데…신용등급 하향 '악재'
롯데케미칼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됐다. 일진머티리얼즈 투자로 인한 재무부담이 막대한 가운데 자금조달 여건도 악화된 것이다. 롯데케미칼은 계열사 지원을 맡고 있는 그룹의 중추 기업인만큼, 자금조달을 통한 재무개선 필요성이 거론된다. 27일 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롯데케미칼(AA)의 신용등급 전망을..
2024.06.28
임지수 기자, 이재영 부장
'대어' 공모 지연에 '뒤집기' 못한 한국證…KB證 1위 수성
지난 1분기 주식자본시장(ECM) 리그테이블 순위를 유상증자가 갈랐다면, 2분기는 기업공개(IPO)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2분기 IPO 대어(大魚)였던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 주관사들이 10위권에 대거 포함된 모습이다. IPO, 유상증자 등 ECM 주요 부문에서 모두 존재감을 보였던 KB증권은 NH투자증권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2024.06.28
이지은 기자
회사채 시장 단골 된 NPL 투자사…중위권 하우스 타깃으로 부상
올해 상반기 회사채 시장은 총선 전 앞당겨 자금을 조달하려는 기업들의 수요로 대규모 물량이 쏟아졌다.기회를 놓칠 수 없었던 주관사들은 계열사 자금을 동원하는 '캡티브 영업'에 뛰어들며 출혈을 감수한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기업들의 대규모 조달이 끝난 2분기부터 회사채 시장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2024.06.28
한설희 기자, 이상은 기자, 박태환 기자
'KBㆍ신한' 없는 골에 '우리'가 왕? "유리지갑 들고 갑부 행세"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관리해야 하는 우리금융의 인수합병(M&A) 예산 한도가 빠듯하다는 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매물을 두고 다툴 경쟁자가 없으니 '슈퍼 갑' 행세를 할 수 있는 거겠죠." (한 증권사 금융 담당 연구원)우리금융지주는 지난 25일 중국 다자보험과 동양생명ㆍABL생명 패키지 인수를 위한 비구속적..
2024.06.28
이재영 취재본부 부장
SK그룹에 산업은행이 든든한 뒷배가 될 수 있을까
SK그룹은 과거 내수에 기반을 둔 장치산업이 주력이었다. 산업화 시대의 첨병 역할을 한 산업은행과 도움을 주고 받을 일이 많았다. 이런 관계는 SK그룹이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그룹으로 성장한 뒤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산업은행이 정부 시책을 이끌거나 구조조정을 할 때 SK그룹이 힘을 보태거나 원매자로 등장하는 등..
2024.06.28
위상호 기업금융부 팀장
"운용역 월급 주려면…" 펀딩 빙하기에도 블라인드펀드 규모 늘리는 PE들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블라인드펀드 규모를 확대 조성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자금모집(펀드레이징)이 쉽지 않은 상황임은 분명하지만 과거에 비해 출자자(LP)들로부터 받는 운용보수가 줄어들면서 인력유지를 위해 꺼내든 고육지책이란 현실적인 원인이 지목된다. 다만 운용사들의 희망과는 달리 실제로 펀드..
2024.06.28
최수빈 기자
군인공제회, 신임 CIO에 박화재 전 우리금융 사장 내정
17조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군인공제회 신임 금융투자부문 이사(CIO)에 박화재 전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사장이 내정됐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군인공제회는 이날 운영위원회를 열고 신임 CIO에 박 전 사장을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군인공제회 이사장과 국방부장관의 승인을 거쳐 다음주 중 공식 취임할..
2024.06.27
박태환 기자
거래소, 기술특례·일반 기업 심사 분리한다…상장예심 지연 해소
한국거래소가 기술특례 기업과 일반 기업의 상장예비심사를 분리한다. 최근 기술특례 상장 신청이 증가하면서 상장예심 기간이 지연되는 것을 해소하기 위함이다.27일 한국거래소는 이 같은 내용의 상장예심 지연 해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상장심사 지연 해소 조치가 투자자 보호 기능..
2024.06.27
박태환 기자
한신평, 롯데 계열사 신용등급 전망 줄줄이 부정적 조정
한국신용평가(한신평)가 롯데케미칼(AA), 롯데캐피탈(AA-), 롯데오토리스(AA-), 롯데물산(AA-), 롯데렌탈(AA-)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신평은 롯데케미칼의 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되면서 다른 계열사들에 대한 유사시 계열 지원 가능성이 배제될 확률이 높아졌다고..
2024.06.27
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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