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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리더스PE, 14일 M캐피탈 사원총회 연기 가처분신청…벼랑 끝 전술?
ST리더스프라이빗에쿼티(PE)가 M캐피탈 인수하는 자금을 댄 새마을금고를 비롯한 LP(출자자) 사원총회를 연기하겠다고 법원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14일 열리기로 한 사원총회 연기는 불가피하게 됐다. 13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ST리더스PE가 M캐피탈 LP 사원총회 안건의 적합성 및 일정 연기를 위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2024.06.13
양선우 기자, 이지은 기자
불법 공매도 벌금 4~6배 상향…재개는 내년 3월 이후
당정이 이달까지 예정됐던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를 내년 3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무차입 공매도를 차단하는 전산 시스템이 구축된 이후 재개할 전망이다. 아울러 불법 공매도 벌금을 상향하고 부당이득 규모에 따라 징역을 가중하기로 했다.국민의힘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당정은 13일 오전 민당정협의회를..
2024.06.13
박태환 기자
국민銀, 3兆 규모 GTX-C 조달 시동…주요 기관에 티저 배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Great Train Express) C 노선의 금융주선 기관인 KB국민은행이 투자 유치에 착수했다. 현재 금리 등 조달 조건을 확정하기 위한 막바지 협의 중이며, 이달 말에서 내달 초 사이 조건을 확정한 후 본격적인 기관 대상 세일즈(신디케이션)에 나설 전망이다.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최근..
2024.06.13
박태환 기자
현대차의 미묘한 기조 변화…불안감 증폭한 협력업체들
국내 기업 영업이익 1위, 전세계 완성차 메이커중 영업이익률 1위,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역대 최대현대차와 기아를 대변하는 수식어는 불과 수 년 사이 180도 달라졌다. 사업적으로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하고 매 분기 실적을 경신하며, 최근엔 경쟁사인 토요타의 위기설까지 거론되면서 현대차그룹은 더할 나위 없는 한..
2024.06.13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선명해진 '새마을' 주홍글씨...자금 받은 PEF '외면'하는 기관들
주요 공제회를 중심으로 국내 기관들이 새마을금고중앙회(이하 새마을금고) 자금을 받은 PEF를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자비리 사건 재판 2심 결과가 나온 후 이 같은 기조는 더 뚜렷해지는 모양새다. 신생PE 출자에 있어서 새마을금고와 얽히지 않은 운용사를 선호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며, 출자비리 인물들과..
2024.06.13
양선우 기자, 이상은 기자
교보생명 분쟁 핵심 변수된 인수금융…"1년씩 만기 연장도 한계"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재무적투자자(FI)간 분쟁에서 인수금융이 중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이전까지 대주단은 분쟁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1~2년씩 만기를 연장해줬지만, 갈수록 의사 결정의 벽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2차 중재 결과를 앞둔 점을 감안하면 이번이 마지막 연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2024.06.13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SKT 계열사' 사피온-'KT 투자' 리벨리온 합병 추진…AI반도체 '원팀' 출범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이 뜨거운 가운데 SK텔레콤의 AI 반도체 계열사 사피온 한국법인이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합병한다. 12일 SK텔레콤은 사피온코리아와 리벨리온의 합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SKT에 따르면 양사는 향후 2~3년이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에서 승기를 잡을 '골든타임'이라는 데 동의해 힘을..
2024.06.12
이상은 기자
"조직개편 코 앞인데"...책무구조도 대응에 금융사 '분주'
‘금융판 중대재해법’으로 불리는 책무구조도 도입이 내년 초로 확정되면서 금융사들이 조직개편안을 짜느라 분주하다. 책무구조도 도입은 예정된 것이지만, 세부 규정이 이제야 확정돼 올 하반기 조직개편부터 이를 적용하려면 시간이 빠듯하다는 분석이다.법률적으로 풀어야할 이슈가 산적한 만큼 금융사들도 골머리를..
2024.06.12
윤준영 기자
두산밥캣, 모트롤 매각 3년 만 재인수
㈜두산의 자회사 두산밥캣이 중장비용 유압 기기 제조사 모트롤을 매각 3년 만에 재인수한다.두산밥캣은 모트롤 지분 100%를 2460억원에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산업용 장비의 핵심 부품인 유압 기술을 확보해 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이다. 모트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소시어스PE-웰투시인베스트먼트..
2024.06.12
이지훈 기자
메리츠증권, 에어프레미아 아시아나 화물사업 인수 3000억 참여
메리츠증권이 에어프레미아의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인수 우군으로 참여한다.12일 M&A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에어프레미아의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인수에 참여하기 위한 출자확약서(LOC)를 제출했다. 지원 규모는 인수 자금 및 회사 운영대출 등을 포함해 최대 3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에어프레미아는 당초 회사..
2024.06.12
위상호 기자, 한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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