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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PE, 화장지 업체 모나리자 인도네시아 APP에 매각
모건스탠리PE(MS PE)가 위생용품 기업인 모나리자를 인도네시아 제지 회사 APP(PT APP Purinusa Ekapersada)에 매각한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S PE는 이날 모나리자와 쌍용C&B의 대주주인 엠에스에스홀딩스 지분 100%를 APP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매각 주관은 씨티글로벌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 맡았다. 총..
2024.06.04
이상은 기자
신세계그룹, 쓱닷컴 FI 지분 되산다…1조1500억원 규모
신세계그룹이 SSG닷컴(쓱닷컴) 재무적투자자(FI) 지분을 1조1500억원에 다시 사들인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쓱닷컴 대주주인 이마트와 신세계 등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어 FI 지분을 다시 사들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후 계약을 거쳐 공시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FI 지분 30%를 1조1500억원에 되산다. 인수 주체는 아직..
2024.06.04
위상호 기자, 이상은 기자
CJ CGV, 4400억원 유상증자 진행…법원 인가
CJ가 자회사 CJ올리브네트웍스의 주식을 현물출자해 CJ CGV 자본을 확충하려던 계획을 원안대로 추진하게 됐다. 자본확충이 완료되면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법원이 CJ가 현물출자 방식으로 CJ CGV 신주를 인수하는 계획에 필요한 감정보고서 인가를 기각한 데 대해 회사 측은 항고를 진행한 바 있다...
2024.06.04
이상은 기자
아시아나 화물 인수 후보들, 국토부의 해외자금 반대 가능성에 '노심초사'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부 인수 경쟁이 에어프레미아ㆍ에어인천ㆍ이스타항공 3파전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인수 후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인수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국내 사모펀드와 손을 잡았지만, 펀드의 해외투자자(LP) 비중이 높을 경우 인수 자체가 무산될 수 있어서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최근..
2024.06.04
한설희 기자
장인화號 포스코, 업황 악화에 자금조달 최소화하며 '관망세'
포스코그룹이 장인화 회장 취임 후 자금조달을 최소화하며 '관망세'에 들어갔다. 본업인 철강과 신사업인 2차전지 소재 업황이 모두 꺾이며 회사 재무구조를 재정비하는 등 전면 검토에 들어간 모양새다.포스코그룹은 2분기에도 회사채 발행을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올해 자금조달 계획 또한 상환 목적의..
2024.06.04
최수빈 기자
손 내민 민희진 vs 대답 없는 방시혁…선택은 하이브 주주들 몫
“개저씨들”, “맞다이로 들어와” 등 수많은 거친 어록(?)을 남기며 대중에 어필한 첫 번째 기자회견과 달리, 두 번째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경영자’로서의 자격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법원에서는 승기를 잡았으니, 이제는 ‘주식회사 하이브’가 보여준 행동에 대한 의문을 던짐과 동시에 향후..
2024.06.04
이상은 기자
금감원, 은행·지주 이사회 면담서 '지배구조' 강조...농협이 타깃?
금융감독원이 은행·금융지주 이사회와 릴레이 면담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금융권 일각에서는 최근 지배구조 이슈가 불거진 농협금융그룹을 겨냥한 게 아니겠느냔 해석이 나오고 있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주 주요 은행 이사회 면담을..
2024.06.04
임지수 기자
국민·신한銀, 해묵은 '복합점포' 재도입…실적 고육지책?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을 위주로 은행과 비은행을 통합한 '복합점포' 재도입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은행권 먹거리가 마땅치 않은 가운데, 은행 개발 상품만으로는 자산관리(WM)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복합점포의 의도가 결국 '은행 고객'에게 '증권 상품'을 노출시키는..
2024.06.04
윤준영 기자
예실차로 10년 후 실적 당겨쓴 메리츠화재…이면엔 성과주의 문화?
올해 도입된 새 회계제도(IFRS17)의 영향으로 손보업계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손해보험사 대부분이 보험계약마진(CSM)을 높게 인식해 실적을 '뻥튀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지만, 메리츠화재는 예실차(예상이익과 실제이익의 차이)를 활용해 단기 실적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권에서는 메리츠화재의 방식을..
2024.06.04
한설희 기자, 임지수 기자
은행들, 예산 소진ㆍ부실 증가에 기업대출 경쟁 조기 종결
시중은행들의 기업대출 자산 확대 경쟁이 조기 종결 국면에 접어들었다. 은행들이 저마다 여신 금리를 인하하며 치킨게임 양상을 벌여왔지만 부실화 부담도 그만큼 높아진 탓이다. 선두주자였던 하나은행을 시작으로 올해 경쟁을 불사했던 신한은행, 우리은행 도 자산 성장률에서 수익성 관리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2024.06.04
한설희 기자,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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