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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CIO 공모 돌입…연임 불발 현직 CIO 재도전하나
18조원 자산을 운용하는 군인공제회가 금융투자부문이사(CIO) 공모 작업에 나선다. CIO로 선임되면 3년간 군인공제회 투자를 총괄하게 된다. 관심은 임기만료된 CIO가 현직에 재도전 하느냐다. 군인공제회는 규정상 문제 없다는 입장이라서 공모 참여 및 선임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4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2024.04.08
양선우 기자, 박태환 기자
카카오모빌리티에 계속 칼 겨누는 금융당국…결국 목표는 '카카오' 본체?
금융감독원의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강한 압박이 이어지고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소명과 금융당국 판단에 맞게 회계기준을 바꾸는 등 '항복' 했지만 금감원의 눈총은 여전하다. 금융당국이 김범수 창업자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는만큼, 결국 '카카오'를 향한 압박이라는 시선이 있다. 카카오모빌리티의 당국 제재..
2024.04.08
이상은 기자
캠코 "NPL 추가 매입 중단"에 새마을금고 부실채권 처리 난망
최대 2조원 규모의 새마을금고 부실채권(NPL) 매입을 추진했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새마을금고 NPL 매입을 중단했다. 현재까지 캠코는 1조2000억원어치의 새마을금고 NPL을 매입했는데, 향후 추가 인수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 연체율 관리가 중요해진 새마을금고 입장에선 예상치 못한 고민거리가 생긴..
2024.04.08
최수빈 기자
한미약품 형제, 글로벌PE와 조건 쇼핑중…고밸류 설명 못하면 '빈손' 될 수도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한 임종윤·임종훈 형제는 여러 글로벌 사모펀드(PEF)들과 투자 유치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확실한 경영권 지분을 확보해 분쟁의 불씨를 끄겠다는 것인데 이해관계자가 많아 경우의 수가 복잡하다. 무엇보다 제약·바이오 산업의 변방인 한국 기업에 글로벌 PE가 후한 값을 쳐줄 것인지가..
2024.04.08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김동관 더 굳건해지고, 김동선 더 넓어지고…더 명확해진 한화그룹 사업재편
한화그룹이 방산ㆍ인프라ㆍ우주항공을 중심으로 사업 재편을 추진한다. 이번 재편을 통해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과 태양광을 제외한 비주력 계열사들을 정리할 계획이다. 정리 과정에서 이차전지 장비사업(한화모멘텀)은 셋째인 김동선 부사장의 몫이 될 지 주목된다. 시장에서는 이번 변화를 두고 장남과 삼남간의..
2024.04.08
한설희 기자, 정낙영 기자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영업익 6.6조…전년比 9배 이상 회복
삼성전자가 1분기 연결 기준 6조6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업황 회복으로 1년 전보다 9배 이상 실적이 개선됐다. 5일 삼성전자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1조원, 영업이익이 6조6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각각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37%, 931.25% 개선된 수치다. 매출액은 시장 전망치를 살짝..
2024.04.05
정낙영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분할 신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인적분할 방식으로 방산사업을 존속회사에 남기고 반도체 장비 등을 생산 판매하는 사업을 분할한다. 분할기일은 오는 9월 1일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분할신설회사로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한다고 5일 공시했다. 분할된 신설회사의 사업부문은 시큐리티, 칩마운터,..
2024.04.05
최수빈 기자
'편법 대출' 의혹에 또 시끄러운 새마을금고
국회의원 총선거를 불과 일주일 앞둔 상황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새마을금고가 또다시 이슈의 중심에 섰다. 경기 안산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 자녀를 대상으로 한 편법 대출 논란을 두고 새마을금고와 금융감독원이 본격적인 검사에 돌입했다. 3일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까지 직접 나서 "주택 구입..
2024.04.05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HD현대마린에 드리운 '전통산업 IPO의 저주'...AS사업 차별성 설득이 관건
조선 관련기업인 HD현대마린솔루션이 기업공개(IPO)에 나서면서 '전통산업 IPO의 저주'가 재현될지에 관심이 모인다. 이른바 레거시(legacy) 산업이라 불리는, 2차 산업 중심 저성장 업종 기반 기업들이 상장에 나섰다가 줄줄히 고배를 마신 경험이 적지 않은 까닭이다.매출 성장이 수년간 가능할 순 있지만, 이는 업황 싸이클에..
2024.04.05
이지은 기자
우리銀, 전략 발표회 6개월만 글로벌그룹장 교체...홍보성 행사의 한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이 교체됐다. 지난해 10월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발표회를 주재했던 윤석모 집행부행장은 HR(인사)그룹으로 자리를 옮겼다. 야심차게 발표회까지 열어가며 글로벌 공략을 선언했는데, 사령관을 1년도 채 안돼 바꾼 셈이다. 우리은행이 지난해부터 이어가고 있는 부문별 간담회가 결국 단기 홍보성..
2024.04.05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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