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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연내 상사·자동차 관리 부문 분사…AI 집중 포석
SK네트웍스가 자동차 관리 사업(스피드메이트)과 상사 부문(트레이딩)을 연내 분사할 예정이다. AI(인공지능) 회사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히 하겠단 포석이다. 17일 SK네트웍스는 이사회를 열고 스피드메이트 사업부와 트레이딩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자회사로 분사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 임시 주주총회를..
2024.06.17
임지수 기자
최태원 회장, SK C&C 주식가치 오류 주장…2심 재판부는 판결문 수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조3808억원의 재산분할을 요구한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에 반박하고 나섰다. 재판부가 최 회장을 '자수성가형 사업가'로 판결해 SK㈜ 주식을 부부공동재산으로 판단했지만, 실제론 '승계상속형 사업자'에 가깝기 때문에 공동재산 규모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2심 재판부는 판결 내용을 일부 고쳤지만,..
2024.06.17
한설희 기자
SK스퀘어 박성하 대표 경질될 듯…구조조정 성과 부재 문책성 평가
박성하 SK스퀘어 대표이사(사장)의 경질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SK스퀘어는 주력사업인 SK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문책성 인사를 단행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조만간 박성하 SK스퀘어 대표이사 교체를..
2024.06.17
한지웅 기자
케이뱅크, IPO 재도전...이달 하순 상장 예심 청구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조만간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며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다.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오는 24일께 거래소에 상장 예심을 신청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당초 17일로 준비했지만, 내부 의사 조율 과정에서 하순으로 일정이 밀린..
2024.06.17
이지은 기자
인도서 4조 조달하는 현대차…신흥시장 집중 투자에 증시는 '화색'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 인도법인이 인도 증시 상장을 위해 관련 서류를 제출, 본격 절차에 착수했다. 총선에서의 아쉬운 결과에도 불구, 모디 정부의 정책이 앞으로도 연속성을 가질 것이란 전망이 짙어지며 현대차 역시 상장 시점을 확정한 것으로 분석된다.현대차는 금번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인도..
2024.06.17
이지은 기자
의견 조율 안 되는 석유화학사들…산업부 주도 구조조정 '난항'
궁지에 몰린 국내 석유화학업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나서 구조조정을 주도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정부는 이달 말까지 종합지원대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여전히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롯데·LG·SK 등 대기업 화학 계열사들의 복잡한..
2024.06.17
최수빈 기자
삼성화재, 'LH 입찰담합'탓 신사업 발목...재판은 '세월아 네월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보험입찰에서 담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화재의 재판이 길어지고 있다. 법률 리스크가 장기화하며 펫보험 등 신사업에도 제약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대주주적격성 판단이 필요한 신사업에 있어서 '담합' 같은 시장문란 행위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2024.06.17
양선우 기자
삼정이어 삼일도 세대교체…신임 파트너 ‘줄고’, 시니어는 ‘그대로’
삼정회계법인에 이어 삼일회계법인도 딜 자문 분야에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2년이 넘게 이어지는 보릿고개에 ‘장사’는 없었다. 조직을 쪼개기도 붙이기도 했지만, 결국 사람을 바꾸는 방법에서 해결책을 찾았다. 재무자문 중심으로 시작된 변화는 회계법인 전체의 세대교체로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대표급들..
2024.06.17
양선우 기자
쓱닷컴 FI 자금 뭘로 갚나...신세계그룹 '부동산 활용' 주목
신세계그룹과 에스에스지닷컴(쓱닷컴) 재무적투자자(FI)의 공동 행보는 ‘대승적 합의’로 마무리됐다. 남은 인슈는 연말까지 FI에 돌려줄 조단위 자금을 신세계그룹이 어떻게 마련할 것이냐다. 고전한 경험이 있는 만큼 새 FI를 들이긴 쉽지 않고, 그룹 재무 사정을 감안하면 고금리성 자금에 손을 벌리기도 부담스럽다는..
2024.06.17
위상호 기자, 한설희 기자
올해 YTD 공모주 평균 수익률 고작 '4%'? 테마주만 살아남았다
기업공개(IPO) 공모주 '한탕주의' 분위기가 올해 들어 점점 심해지고 있다. 올해 상장을 완료한 공모주 중 현 시점까지 공모가 이상의 주가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은 절반에도 채 미치지 못하며, 주가 상승률이 600%를 넘어선 테마주 우진엔텍을 제외하면 평균수익률은 4%에 그치고 있다.공모가에 대한 예측이 무의미해지며..
2024.06.17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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