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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제친 현대차 "올해 수익성 더 끌어올릴 것"
현대자동차(현대차)가 지난해 삼성전자보다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올해 판매 목표를 다소 보수적으로 내놓으면서 수익성 방어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현대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2조6635억원, 영업이익 15조1269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4%, 영업이익은 54.0% 늘어난..
2024.01.25
최수빈 기자
SK하이닉스, 메모리社 중 가장 먼저 흑자전환…AI향 D램 선두 지위 지속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중 가장 먼저 흑자로 돌아섰다. 삼성전자는 물론 업황 회복보다 개선세가 가파른데, 인공지능(AI) 시장에서 D램 선두 지위가 굳어진 덕으로 풀이된다. 낸드 역시 감산 효과로 수익성이 시장 예상을 훌쩍 넘기는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투자부터 판매까지 AI 시장 추세에..
2024.01.25
정낙영 기자
프랜차이즈 IPO의 저주, '백종원' 이름값으로 돌파 가능할까
요리연구가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더본코리아가 연내 상장 방침을 밝혔다. 상장에 성공한다면 2020년 교촌에프앤비 이후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 중 두 번째로 직상장한 기업이 된다.그동안 수많은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가 상장에 도전했지만, 대부분 실패했다. 업황 부침이 심하고 본사와 가맹점주간..
2024.01.25
이재영 기자
새해에도 이어지는 IPO 과열…우진엔텍 '따따블' 이어 HB인베도 '따블'
올해 첫 기업공개(IPO) 주자인 우진엔텍이 상장 첫날 공모가의 4배까지 오르는 '따따블'에 성공한 데 이어 HB인베스트먼트(이하 HB인베) 역시 공모가 대비 2배 상승한 '따블'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공모주 시장 흥행이 연초까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작년 가장 마지막으로 상장해 따따블을 기록했던 DS단석의 현재..
2024.01.25
박태환 기자
토스 의식했나…주관사 교체 나선 케이뱅크 뒷말 ‘무성’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상장을 재추진한다. 이를 위해 주관사를 교체한다.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로부터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아낸 이후 증권신고서까지 작성해뒀던 기존 주관사들은 졸지에 일감을 뺏기게 됐다. 그렇다고 새로이 선정될 증권사들이 케이뱅크가 원하는 만큼의 밸류에이션(Valuation)을 받을 수..
2024.01.25
이지은 기자, 박영선 기자
홍콩ELS 손실규모 눈덩이…은행도, 투자자도 배상기준안만 쳐다본다
홍콩H지수 ELS(주식연계증권) 손실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은행들이 금융당국이 내놓을 대책 방안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홍콩 ELS 관련 배상기준안을 토대로 향후 충당금 규모나 사적화해 여부 등 결정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투자자들을 비롯해 영업점에서도 역시 애가 타기는 마찬가지다. 과거 라임·옵티머스..
2024.01.25
윤준영 기자, 박태환 기자
올해도 이어질 대기업 자산 매각…'성장' 보다 '현금흐름', 인프라만 '각광' 전망
대기업들은 올해도 자산을 사들이기보단 파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지난해 숨 가쁘게 자산 효율화 작업을 펼쳤지만 자금 사정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우려가 컸던 SK, 롯데, CJ그룹 외에도 국내외 자산 매각을 앞둔 대기업 목록이 늘어나는 중이다. 늘어난 지정학 분쟁으로 현대차그룹처럼 자금 사정과 별개로 해외 자산을..
2024.01.25
정낙영 기자
"삼성은 이재용 회장 위해 시세 조종하고, 거짓공시ㆍ허위정보 유포했다"는 검찰
6년 전 검찰의 삼성그룹 압수수색으로 시작된 '삼성 불법합병ㆍ회계부정 사건'이 조만간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재판기간 3년2개월ㆍ공판 106회ㆍ검찰 수사기록 19만 페이지, 그리고 수백명의 증인목록이란 기록을 남겼다. 이번 재판 결과는 "이재용 회장의 삼성그룹 승계가 불법적으로 자행됐는가"에 대한 사법부의..
2024.01.25
현상경 기자, 한지웅 기자
물 건너 간 '3월 인하설'...반도체 우려에 지정학적 이슈 겹쳐 '도로 박스권'
올해 연초 증권가의 논쟁거리 중 하나는 '2800 패러독스'였다. 대부분의 국내외 증권사 리서치에서 올해 코스피 지수 상단을 2800선 안팎으로 예측했는데, 이와 동시에 업황 회복에 따른 반도체주 강세 의견을 내놓은 것이다. 지난해 말 코스피가 이미 2650선까지 오른 상황에서, 반도체가 강세를 보인다면 지수는 2800선 이상으로..
2024.01.25
이재영 기자
총선 앞둔 금융권, 핵심 화두는 '위험 분산'…"수익 나눌테니 위험도 나눠 갖자"
금융권에 4월 총선 이후 다가올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경기 회복 지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대형 정치 이벤트 이후 펼쳐질 경제 상황에 예측 불가능한 점이 많아서다. 잠재된 부실 뇌관이 큰데다 일부 우려는 현실화하기 시작했다. 이런 분위기가 업계 전반적으로 퍼지며 각 금융사들은 '분산'을 통해..
2024.01.25
양선우 기자,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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