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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주가 1만원 벽도 훌쩍…새 주인 찾기엔 오히려 독?
에이블씨엔씨(미샤)의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실적 개선에 배당 호재까지 더해진 영향인데 당장의 회사 M&A에는 되레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작년 인수금융 기한이익상실(EOD) 이후 대주단이 관리 권한을 행사 중인데, 잠재 후보들은 대주단의 원리금을 인수가의 마지노선으로 봤다. 주가 상승분을 그대로..
2023.09.20
위상호 기자
수소발전 진입장벽 높아지자…손 맞잡는 대기업들
수소발전 시장 진출을 위한 대기업들이 손을 맞잡기 시작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상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을 개설하며 재무요건, 신용평가등급 요건 등 입찰자 요건이 까다로워진 상황이다. 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RPS)에서 수소발전을 분리해 육성하는 제도다...
2023.09.20
이지은 기자
"박차훈 회장 친인척들, 새마을금고 '직방'투자할 때 같이 돈 넣었다" 증언 나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법법상 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 회장의 친인척들이 중앙회가 출자한 대체투자 대상(직방)에 공동으로 투자했다는 증언이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 13일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출자 비위와 관련한 피의자 공판에서 증인으로 참석한 A씨는 박차훈 회장의 부인과..
2023.09.20
한지웅 기자
불안한 증시에 피난처 된 금융주...배당 기대감 '미워도 다시 한 번?'
국내외 금융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은행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별한 호재가 없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이 매력적이란 분석이다. 최근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런던 행사에서 은행들의 배당자율성을 높여야 한단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연말 배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2023.09.20
임지수 기자, 박영선 기자
국감 단골 레퍼토리 된 '플랫폼 때리기'…네이버 vs 카카오 누가 더 긴장할까
올해 국정감사에서 거대 플랫폼의 포털뉴스 개혁, 뉴스 알고리즘 조작 의혹 등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위원회 소속 의원실에서 네이버와 카카오 총수의 증인 출석을 검토하면서 네이버와 카카오의 대관 관계자들이 의원실을 드나들며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다. 네이버는 최근 ‘김만배 인터뷰 논란'이..
2023.09.20
이상은 기자, 박태환 기자
롯데건설, 자금조달 위해 국내외 금융기관 접촉…최대 1조까지 거론
롯데건설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외 금융기관과 접촉하고 있다. 시장에선 최대 1조원까지 거론된다.롯데건설이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건 연장하지 못한 브릿지론을 상환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금으로 상환하거나, 아직 상환하지 못한 브릿지론은 일단 자기자금으로 상환하고 추후 대출금으로 갈아..
2023.09.20
이지훈 기자
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그린본드 10억달러 발행
LG에너지솔루션이 출범 이후 첫 글로벌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이번에 발행한 그린본드는 3년 만기 4억달러, 4년 만기 6억달러로 총 10억달러 규모다. 발행금리는 미국 3년 국채 금리에 100bp(1bp=0.01%p), 5년 국채금리에 130bp를 가산한 수준으로 결정됐다. 최초 제시금리 대비 각 40bp씩 낮아진 수준이다. 앞서 국제..
2023.09.19
최수빈 기자
10월 국빈 답방 온다는데…UAE 국부펀드 투자 1호 지연되는 이유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의 한국 국빈 방문이 10월 중 이뤄질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UAE 국부펀드인 무바달라의 투자유치를 전담 중인 KDB산업은행(이하 산업은행)이 분주해졌다. 연초 40조원 규모의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가 체결된 이래 투자 사례가 한 건도 없었던 까닭이다. 무바달라측에서 요구한 높은 내부수익률(IRR)과..
2023.09.19
이지은 기자
양극화 뚜렷해진 F&B 시장…'하이엔드' 브랜드에 몰리는 투심
최근 국내 식음료(F&B)시장은 ‘하이엔드(고급)’ 브랜드들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고급 브랜드나 ‘해외에서만 보던’ 희소성 있는 브랜드가 인기를 끌며 ‘미국 3대 커피’뿐 아니라 해외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국내 출점에 나서고 있다. 국내 외식업계의 양극화 기류에 F&B 투심도 '하이엔드'로 몰리는..
2023.09.19
이상은 기자
'삼성화재보다 비싸네'...서울보증 IPO, 기관들은 '시큰둥'
13년 만의 대형 공기업 IPO(기업공개)로 주목 받고 있는 SGI서울보증보험(이하 서울보증)이 손해보험업계 1위인 삼성화재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해달라고 제시했다. 공모 구조 역시 신주 발행 없는 100% 구주매출로, 모기업인 예금보험공사의 공적자금 회수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도 논란이다.서울보증은 최근..
2023.09.19
한설희 기자,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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