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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운용, '센터포인트 강남' 매각 착수…몸값 3500억 거론
강남역에 위치한 센터포인트 강남이 매물로 나왔다. 아직 준공이 진행 중인 건으로 오피스 선매입 거래다. 공급이 귀한 강남업무지구에서 신축 프라임 오피스가 매물로 나와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투자운용은 강남역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센터포인트 강남'을 매각 중이다...
2023.09.15
임지수 기자
금감원장, 직원들 로펌 만나지 말라 엄포…본인 대외 활동은?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당분간 법무법인을 접촉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복현 금감원장이 ‘로펌 만남 자제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금감원 직원들의 로펌행이 늘면서 지나치게 접촉이 빈번해지고 업무에 미치는 영향도 커졌다는 지적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직원들에 '자제령'을 내린 금감원장의 대외 활동은..
2023.09.15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태평양·세종·화우, 대표 변호사 임기 막바지…연임 vs 교체 두고 선거 국면
태평양과 세종, 화우 등 대형 법무법인들의 대표변호사 임기말이 다가오면서 차기 리더십 선임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이들 로펌은 올해말부터 내년 초까지 선임 절차를 거쳐 새 집행부를 꾸릴 것으로 예상된다.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해당 로펌들도 '선거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법무법인 태평양의 경우 올해가..
2023.09.15
위상호 기자, 이상은 기자
한전 자구안 핵심 '여의도 부지' 매각…연내 추진 어려울 듯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책을 추진 중인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여의도 남서울본부 매각이 지연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변전시설 이전 여부를 두고 서울시와 협의하고 있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설명이다.한전은 '2023년 매각 대상 부동산 투자설명회'를 통해 올해 매각 추진 중인 12건의 부동산을..
2023.09.14
이지은 기자
삼정KPMG, 재무자문부문 대표에 김이동 부대표 임명
삼정KPMG가 재무자문부문 대표에 김이동 부대표를 임명했다.김이동 부대표는 손꼽히는 M&A 전문가로 서울대 경영학 학사 졸업 후 지난 2000년 삼정KPMG에 입사해 감사부문 내 정보통신사업본부 및 삼정투자자문 본부장을 거쳤다. 2015년부터는 재무자문부문 내 5본부를 맡았으며 2021년부터는 'M&A센터' 리더를 겸임했다. 지난 2021년..
2023.09.14
양선우 기자
새마을금고 NPL 펀드에 출자자로 나서는 새마을금고 중앙회…부실 돌려 막기?
지역별 단위 새마을금고가 보유한 부실채권(NPL) 투자를 주목적으로 하는 '새마을금고 금융안정 지원펀드' 출자자(LP)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참여한다. 캠코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LP로 참여하면서 선정된 운용사는 자금 모집, 펀드 결성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다만 개별 새마을금고의 부실을 해결하기 위해 결국..
2023.09.14
최수빈 기자
주주환원보다 그룹 이해관계가 먼저?…시장 의구심 떨쳐내야 할 대기업 리츠
종로타워 고가인수, SK하이닉스의 비핵심자산 매입 등 SK리츠의 잇따른 행보로 시장에선 대기업 리츠에 대한 회의감이 커지고 있다. 투자자를 위한 주주환원에 힘쓰기보다 SK그룹 자산유동화에 더 집중하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이전부터 대기업이 주주로 참여하는 ‘스폰서 리츠’는 그룹자산 유동화를 위해..
2023.09.14
임지수 기자
신평사가 콕 집은 SK·롯데·CJ…이들의 리스크와 해소방안은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최근 그룹 분석 웹세미나에서 SK·롯데·CJ그룹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놨다. 세 그룹은 투자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차입 부담이 커진 가운데, 주요 계열사의 부진한 실적에 재무 부담마저 커지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신용도가 추가로 떨어질 가능성도 열린 상황이다.한국기업평가와..
2023.09.14
이지훈 기자, 최수빈 기자
설득력 잃어가는 '9월 위기설'...문제는 살얼음판 경기에 취약해진 투자 심리
9월에 '금융 쇼크'가 터지며 국내 경기가 본격적인 침체 국면에 들어갈거란 '9월 위기설'이 힘을 잃고 있다. 위기설의 배경으로 지목된 굵직한 이슈들이 실제로 발화할 가능성이 점차 낮아지면서다. 불씨가 살아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관리가 가능하다는 평가가 더 우세하다.문제는 돌발적인 악재나 비현실적인 리스크에도..
2023.09.14
이재영 기자
다시 은행 문 두드리는 기업들…팔 벌려 환영하는 은행들
국내 기업들이 다시 은행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통상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대출뿐만 아니라 회사채 발행이 어려워진 대기업도 은행 대출 의존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고금리가 이어지면서 직접금융 조달 환경이 이전보다 악화된데다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만큼 확실한..
2023.09.14
한설희 기자,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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