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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중앙회 13일 이사회…박차훈 회장 해임안 '불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직 해임과 관련한 대의원 총회 안건 상정이 불발됐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1일 열리는 대의원 총회 안건을 확정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회는 회장(박차훈 회장)과 신용공제 대표이사(류혁 대표이사), 지도이사(황국현 이사), 전무이사(김기창 이사) 등 4명과 각..
2023.09.13
한지웅 기자
전세계 사로잡은 ‘비만 치료제’…국내 기업도 ‘잠재 고객 늘리기’에 사활
덴마크 제약회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비만 치료 주사제 ‘위고비(Wegovy)’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업계를 강타하고 있다. ‘기적의 다이어트약’으로 불리는 이 약은 최근 심혈관을 비롯한 각종 대사 질환과 난치병에도 효능을 보인다고 밝혀지며 매출 증가세가 무섭다. 최근 노보 노디스크는..
2023.09.13
이상은 기자, 박태환 기자
금융혼란 '원흉'에서, 반드시 살려야 할 '대마(大馬)'가 된 새마을금고
자산규모 280조, 거래자 수 2180만명, 전국에 지점(금고)수 1295곳, 발급한 체크카드 1212만 장. 새마을금고는 여전히 제도권 관리·감독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지만 5대 시중은행에 버금가는 규모를 자랑한다. 이는 새마을금고 부실의 여파가 조합원과 소비자는 물론 금융권을 넘어 전방위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2023.09.13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급성장한 NPL 시장…자금조달 우려 커진 투자자들 VS 정부의 낙관론
부실채권(NPL) 시장은 경기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록 주목받는 투자처임에는 분명하다. 국내 NPL 시장 규모는 1년 만에 2배 이상 성장했다. 그만큼 투자자들의 경쟁도 치열해졌는데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기대수익률은 떨어졌다.NPL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고, 투자 수요가 갑자기 늘어난 건 사실이지만 이 같은 상황이 언제까지..
2023.09.13
이지훈 기자
'괘씸죄 행장ㆍ특혜 환매 CEO' 벼르는 국회...국감 앞두고 금융권 '전전긍긍'
오는 10월 제 21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이슈가 금융권에 집중되며 주무 상임위인 정무위원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까닭이다. 다시 불거진 '라임 사태'를 비롯, 이자장사 비판에 직면한 은행들의 횡령ㆍ배임 등 내부통제 이슈가 다시 도마에 오를 것으로..
2023.09.13
한설희 기자, 박태환 기자
AI 열풍에도 힘 못쓰는 네이버·카카오…중요한건 '기술' 아닌 '실적'?
한국을 대표하는 빅테크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미래 먹거리로 삼고 청사진을 잇따라 내놨다. 하지만 주가는 AI 흐름을 타지 못한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두 기업이 글로벌 AI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추월하긴 어려울 것이란 평가가 오가는 가운데, 결국 하반기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의..
2023.09.12
이지은 기자
위워크 몰락에서 읽힌 '공유경제의 몰락'…국내 스타트업도 위기요인 '곳곳에'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용시킨 위워크가 파산위기에 몰렸다. 코로나19 사태 후 재택 문화가 정착되면서 임차 수요가 감소한 탓이지만, 소비자들이 ‘공유’보단 ‘소유’에 가치를 두기 시작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단 평가도 나온다. ‘공유’에 방점을 두고 투자처를 물색했던 국내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2023.09.12
이지은 기자
'연내 매각' 산은, '정당성 우선' 해진공…HMM 매각 놓고 국회서도 미묘한 '온도차'
HMM 인수전이 하림그룹, 동원그룹, LX그룹의 3파전으로 압축됐다. 본입찰적격후보(숏리스트)에 선정된 기업들이 본격 실사에 돌입했는데, 이들 기업의 자금력을 둔 우려섞인 시선은 여전하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매각 주체인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 이들의 국회 소관위원회에선 HMM 매각을 둘러싼 미묘한 온도차가..
2023.09.12
박태환 기자
사모펀드 사태 재조사 나선 금융당국…속도 내는 CEO 제재에 검찰 수사
라임·옵티머스에 이어 디스커버리 등 사모펀드 사태에 대해 금융당국이 전면적인 재조사에 들어갔다. 증권사를 비롯해 은행까지 대상에 올랐다. 그간 사모펀드 사태에 속도가 나지 않는 지적이 있었던 만큼 재조사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도 사모펀드 수사에 나서면서 해당 금융사 및 CEO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2023.09.12
양선우 기자, 한설희 기자
다사다난 SK·롯데·CJ, 올해 정기인사에서 찬바람 불까 촉각
내년도 정기인사를 앞둔 기업들이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하반기부터 시름이 깊어진 작년과 달리 올해는 전체가 불황의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크다. 한 두해 전만 하더라도 호황 속에 후한 승진 인사가 이어졌지만 이번엔 정반대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대부분 기업이 어려운 상황인데 그 중에서도 SK, 롯데, CJ의..
2023.09.12
위상호 기자,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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