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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상반기 순익 9조 넘어 전년대비 63.2% 상승
올해 상반기 보험회사(생명보험사 22개, 손해보험사 31개)가 거둬들인 당기순이익이 회계제도(IFRS9·IFRS17) 영향으로 크게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30일 발표한 '2023년 상반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생보사는 전년 대비 75.0% 증가한 3조8159억원의 순이익을, 같은 기간 손보사는 55.6%..
2023.08.30
박영선 기자
KT, 주총서 김영섭 대표이사 정식 선임
KT의 새 대표이사로 김영섭 전 LG CNS 사장이 선임됐다.KT는 30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영섭 후보의 대표이사 선임안이 전체 의결 참여 주식의 60% 이상 찬성표를 받아 가결됐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오는 2026년 정기 주주총회일까지 3년 가까이 KT를 이끌게 된다.1959년생인 김 신임..
2023.08.30
최수빈 기자
미래證 특혜성 환매 연루 여부 파헤치는 금감원…라임펀드 판매사들 '긴장'
금융감독원이 라임펀드 특혜성 환매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검사에 착수했다. 투자자들에게 환매를 권유하고 투자금을 돌려준 배경을 집중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특혜성 환매에 판매사가 얼마나 연루되어 있는지가 관건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래에셋증권 이외에도 라임펀드 판매사가 추가로 금감원의..
2023.08.30
임지수 기자
SK스퀘어, 11번가 매각으로 선회…복수의 해외 기업과 협상 중
SK스퀘어가 11번가를 매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기존 재무적 투자자(FI)의 회수 기한이 다가온 데 따른 것으로 당초 FI 교체, 투자 기한 연장 등 다양한 선택지가 고려됐으나 결국 회사 매각이 우선 선택지로 부상했다. 여러 해외 기업들과 협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29일 M&A 업계에 따르면 SK스퀘어는 복수의 해외 기업과..
2023.08.30
위상호 기자
수익성ㆍ건전성 악화에 금융사고까지...롯데카드 매각 '산 넘어 산'
대형 비은행 잠재매물 중 하나로 손꼽히는 롯데카드가 위기에 직면했다. 수익성과 건전성이 악화일로인 가운데 100억원대 금융사고까지 터지면서다. 매물 가치를 입증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한 시간 및 비용 투자가 불가피해졌다는 평가다.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는 지난해 롯데카드를 3조에 매각하려다..
2023.08.30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투자 혹한기에 '액셀러레이터' 영역까지 침범하는 VC·대기업
벤처투자 혹한기가 이어지면서 액셀러레이터(AC)와 벤처캐피탈(VC) 사이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대기업까지 AC 업무 영역에 진출하는 사례가 늘면서 AC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AC 라이선스의 메리트가 줄어들면서 라이선스 반납을 고민하는 AC도 늘어나는 가운데, 우후죽순 늘어난 AC 사이의 '옥석가리기'가..
2023.08.30
박태환 기자
포스코 주가 띄워도 또다시 논란에 둘러싸인 최정우 회장
포스코그룹을 2차전지 기업으로 거듭나게 한 최정우 회장의 임기 완주 가능성에 또다시 의문부호가 붙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골프 회동 논란이 생겼고 상여 평가 기준을 바꿔 높은 보수를 수령한 사실에 대한 여론도 그리 호의적이지 않아서다. 성장궤도에 오른 가운데, 경영체제 안정을 바랄 주주들의 움직임도..
2023.08.30
이지은 기자
대구은행 내부통제 부실에도 시중은행 전환 강행, 결국 '총선용' 선물?
"금융권에서 가장 선진화된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고객을 중심으로 더 생각하고, 고객을 위해 더 쇄신하겠습니다."지난 25일 황병구 DGB대구은행장이 대대적인 '읍소'를 했다. 일부 직원들이 고객 몰래 문서를 위조해 불법 계좌를 개설한 혐의가 적발되자, 금융감독원이 긴급 검사를 실시하는 등 압박 수위를..
2023.08.30
한설희 기자
윤곽 드러난 KB금융 '포스트 윤종규'...윤 회장 복심 對 윤 대통령 후배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윤곽이 드러났다. 큰 이변 없이 양종희 부회장과 허인 부회장이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 누가 10년 가까이 KB금융을 이끌어 온 윤종규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을 적임자냐에 대한 최종 검증이 남았다는 평가다. 두 후보 모두 장단점이 뚜렷해, 결판이 나려면 최종 면접까지 지켜봐야 할 거란 분석이..
2023.08.29
이재영 기자
롯데케미칼 등급하향 트리거 될 인니 법인 리파이낸싱
롯데케미칼의 해외법인 리파이낸싱이 회사의 신용등급 방향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대주단에 2차 '웨이버(Waiver·일회적 적용 유예)'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전망이다.한국기업평가는 29일 롯데그룹 분석 세미나에서 "2차 웨이버에 대한 대주단의 대응을 확인한 후 신용도에 반영하겠다"는 의견을 내놨다.현재..
2023.08.29
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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