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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양종희·허인·김병호 선정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가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군(숏리스트)에 3명을 선정했다. KB금융지주는 회추위를 통해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허인 KB금융지주 부회장, 김병호 베트남 HD은행 회장을 숏리스트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회추위는 내부인사 4명과 외부인사 2명 등 6명을 1차..
2023.08.29
임지수 기자, 이재영 부장
CJ그룹 실적 방향성, CJ ENM에 달렸다
CJ그룹의 실적 방향성이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사업을 총괄하는 CJ ENM에 달려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9일 오후 진행한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히며 "CJ그룹은 CGV의 매출 회복, 생명공학 부문의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2024년 이후 수익성 회복을 전망하지만, CJ라이브시티의 재개 등에 따른 재무부담..
2023.08.29
박태환 기자
한신평, GS건설 등급전망 '부정적'으로 조정
한국신용평가는 GS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29일 변경했다.한신평은 정부의 영업정지 처분 추진으로 주택사업의 영업변동성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7일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부실시공 등을 이유로 GS건설에 총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추진하기로..
2023.08.29
이지훈 기자
국내은행, 상반기 순익 14조…이자이익 30조 육박
국내은행이 올해 상반기 14조원 넘는 당기순이익을 내며 전년 대비 43.9% 성장했다. 이자이익으로는 30조원 가까이 시현했다. 금융감독원이 29일 발표한 '2023년 2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자료에 따르면 국내은행은 2분기 약 7조1000억원의 순이익을 올리며 전분기(7조1000억원)와 비슷한 실적을 보였다. 이를 합한..
2023.08.29
박영선 기자
산은, IB인력 이탈에 골머리…'이직 용이' 부서배치 제한 검토도
본점의 부산 이전을 추진 중인 KDB산업은행(이하 산업은행)이 연이은 인력 이탈에 홍역을 치르는 중이다. 산업은행 측은 직원들이 사모펀드(PE), 벤처캐피탈(VC) 등 투자금융(IB) 관련 부서에 연달아 배치돼 실무 및 경력을 쌓는 것을 제한하는 등 여러 대응책을 고민하고 있다. 그간 금융 공기업으로선 '신의 직장'으로..
2023.08.29
이지은 기자
올해 국감 화두 '금융당국 출신 전관(前官)'...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증언대 서나
금융권의 내부통제 실패 사례가 잇따라 드러나며 금융당국 출신 전관(前官) 인사들이 눈총을 받는 중이다. 이들이 금융사 상임감사직을 독차지하고 있었음에도, 관리감독에 실패하면서 책임을 면하기 어렵단 지적이다.올해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도 이런 전관 인사가 화두가 될 전망이다. 이미 여러 국회의원실에서..
2023.08.29
임지수 기자, 한설희 기자
DB손보, 1분기 실적 오류에 재무제표 엎었다...감독당국 '심각한 사안'
DB손해보험(이하 DB손보)이 1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이를 알렸다. 감사법인이 회계상 오류를 문제 삼고, 회사가 2분기에 반영한 것이다.1분기 실적을 보고 투자한 투자자는 사실상 잘못된 정보를 기초로 투자 판단을 한 셈이다. 감독당국과 회계업계에서도 '심각한 사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023.08.29
양선우 기자, 박영선 기자
현대해상, 예실차 손실 늘며 주가 '연중최저'…경영진 책임론 ‘솔솔’
현대해상이 부진한 실적을 보이면서 증권가에선 목표가를 낮추고 있다. 주가도 내리막이다. 문제는 단순 실적 부진이 아니라 회사가 예측한 실적이 실제와 크게 빗나가면서 신뢰도에 타격을 입었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불확실성을 이유로 투자를 망설인다. 경영진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주요 증권사 리서치들은..
2023.08.29
양선우 기자
새 국면 맞은 라임사태…환매 특혜 두고 진실공방 속 금융권은 '눈치만'
금융감독원이 지난주에 밝힌 3대 사모펀드 추가 조사 결과를 두고 후폭풍이 거세다. 라임펀드 환매 중단 직전에 환매를 받은 이들이 드러나면서 '특혜 의혹'이 불거지고 있어서다.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국회의원은 자신만 환매한 것이 아니라며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금감원은 다른 펀드의 자금을 끌어다..
2023.08.29
임지수 기자
저축은행, 상반기 순손실만 1000억…연체율 상승세 지속
저축은행들이 상반기 1000억원 가까운 순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별로는 지난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연체율도 상승 중이다.28일 금융감독원의 '2023년 상반기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저축은행들은 962억원 순손실을 냈다. 이는..
2023.08.28
박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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