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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식당' 운영 디딤이앤에프, 아이윌미디어 경영권 지분 매각 추진
외식 브랜드 '연안식당', '한라담' 등을 운영하는 디딤이앤에프가 드라마 제작사 아이윌미디어(I. Will Media) 경영권 지분을 매각한다.25일 M&A 업계에 따르면 디딤이앤에프는 최근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해 아이윌미디어 지분 인수자를 찾고 있다. 매각 대상은 보유 중인 아이윌미디어 주식 전량(지분 38.44%, 82만5000주)이며,..
2023.07.26
박태환 기자
HMM 매각, 중형 선사 SM vs. 하림 2파전?
HMM 매각 공고 이후 시장의 관심은 누가 인수전에 참여할 것이냐로 모이고 있다. 자금력 있고 시너지 효과를 낼 만한 현대차, 포스코 등 대기업은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분위기다. 그보다는 해운업 M&A로 재미를 본 SM그룹과 하림그룹이 현실적인 인수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들은 재계 라이벌로 사세 확장 의지도 강한데,..
2023.07.26
위상호 기자
2차전지 랠리 올라탄 포스코그룹…최정우호는 '2기 완주' 너머 갈 수 있을까
"기업시민 경영 5년 동안 그룹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지속성장이 가능한 체계로 전환했다"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기업시민' 경영이념 선포 5주년을 기념하며 24일 이같이 성과를 강조했다. 같은 날 포스코그룹은 상반기 호실적과 2차전지 소재를 비롯한 '비철강' 부문의 수익 확대 가능성 등에 힘입어 시가총액이 크게..
2023.07.26
이지은 기자
실적 2배 늘어난다고 '패닉 바잉'...포스코ㆍLS까지 이차전지 '릴레이 폭등'
국내 주식시장에서 2차전지 사업에 진출한 기업 주가가 순차적으로 폭등하고 있다. 뚜렷한 실적 성장세가 근거로 꼽히지만 주가는 이미 수년 후 미래까지 앞당겨 메모리 반도체 이상의 프리미엄을 구가하고 있다. 공매도 등 견제 장치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전기차와 연관된 기업이라면 덩치와 무관하게 주가가..
2023.07.26
정낙영 기자
KB금융, 상반기 순익 3兆...은행 대출 회복에 손보+생보 7400억 합작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3조원에 육박하는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증가한 수치다. 2분기 들어 은행 대출이 증가세로 돌아선데다 시중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좋아졌고, 올해 비은행 부문 수익의 핵심인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이 7400억원의 순이익을 합작하며 그룹 이익 규모를..
2023.07.25
박영선 기자
S&P, 삼성전자 AA- 등급 유지…"실적 회복 전망 반영"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5일 삼성전자의 'AA-/A-1' 장단기 발행자 신용등급을 그대로 유지했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률이 올해 2~4% 수준에서 2024~2025년 10% 이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S&P는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과 함께 향후 1~2년 동안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고, 2024~2025년에..
2023.07.25
최수빈 기자
포스코홀딩스 목표주가가 90만원?...리서치가 부추기는 FOMO
한국투자증권이 25일 포스코홀딩스의 목표주가를 90만원으로 제시했다. 불과 3주간 73%나 폭등한 주식이 아직도 4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번에 제시한 목표 주가는 기존 목표 주가(50만원) 대비 80% 상향 조정된 것이기도 하다.목표 주가 상향의 논리는 간단했다. 포스코홀딩스의 최근 10년..
2023.07.25
이재영 취재본부 부장
부동산PF 대출 연체율 16%…이자비용 오른 증권사에 쏠리는 의심
증권사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이 급등하며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증권사가 연일 신용평가사의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다. 증권업계에선 갑작스레 자금 조달비용이 증가하는 증권사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곧 고금리를 불사하고 유동성을 조달해야 한다는 뜻인데 부동산으로 인한 손실이 크다는..
2023.07.25
임지수 기자
몸값 '3조' 넘긴 무신사, 기존 투자자들은 회수 고민 본격화
국내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몸값 3조원 이상을 인정받으며 신규 투자금을 유치했다. 벤처투자 혹한기에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일부 기존 투자자들은 이번 기회에 투자금 회수에 나설 지 고민에 나선 분위기다. 몸값이 높아진만큼 다음 라운드에 대한 부담도 커졌고, 커머스 플랫폼의 IPO(기업공개)에 대한..
2023.07.25
이상은 기자, 이지은 기자
코인 손실 책임 '국가'에 묻는 투자자들...금융당국 소송 리스크 확산
금융 당국이 코인발(發) 소송 리스크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의 신고수리 문제로 투자자들이 금융위원장ㆍ금융감독원장 등 기관장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테라ㆍ루나' 사태 투자자들 역시 핵심 인물인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의 재판 결과에 따라 국가 배상..
2023.07.25
한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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