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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영업익 1조 복귀한 포스코홀딩스…철강·2차전지 대규모 투자 강조
포스코홀딩스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0조1210억원, 영업이익 1조326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24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보다 12.6%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1% 줄었다. 회사 측은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완전 가동 정상화 및 판매 정상화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대를..
2023.07.24
최수빈 기자
사학연금, 국내 PEF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이 국내 사모펀드(PEF)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4곳을 선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위탁운용금액은 총 4000억원으로, 운용사별로 1000억원 이내의 금액을 약정할 계획이다. 결성시한은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이며 협의를 통해 연장이 가능하다.신청자격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2023.07.24
이지은 기자
롤렉스 손잡고 유럽으로 향하는 제네시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유럽 최고 수준의 골프 대회로 DP월드투어 최상위 5개 대회를 일컫는 '롤렉스 시리즈' 중 하나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21년 제네시스의 유럽 진출을 선언하고 지난해부터 스코티시 오픈을 공식 후원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대회였던 지난해엔 정의선 회장이 시상식에 등장하며 애정을..
2023.07.24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석유화학 마음 떠난 기업들, 업황 부진 지속에 사업정리도 불투명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의 부진이 장기화하고 있다. 공급 과잉이 여전하고 기대했던 중국의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효과도 미미했다. 기업들은 신성장 산업으로 눈을 돌리며 기존 석유화학 자산을 정리하려 하는데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지금 자산을 내놓아서는 좋은 값을 받기 어려운데 업황 회복은 계속 지연되고 있어..
2023.07.24
위상호 기자, 이지훈 기자
치열해진 SK그룹 계열사 행보…'부회장들의 시대' 종언 예고?
SK그룹 계열사들은 작년 하반기 이후 자본시장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다. 투자 및 투자유치, 자산 매각 등 활동이 멈추다시피 했는데 최근 들어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경직됐던 자본시장이 조금씩 풀리며 각 계열사들도 경쟁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다.SK온은 지난 5월 MBK파트너스 컨소시엄으로부터 조단위..
2023.07.24
위상호 기자
매력 떨어져도 결국 은행지주 몫?...비수도권 저축銀 M&A 통한 대형화 유도
금융당국이 비수도권 저축은행 인수합병(M&A)을 유도하는 방안을 내놨으나 시장에선 유인이 부족하단 분위기가 짙다. 영업 환경이 좋지 않은 때 경영권 거래를 촉진하겠다는 복안이지만 사갈 곳에선 비수도권 저축은행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일부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잠재 매물에 관심을 보이고는 있다...
2023.07.24
정낙영 기자, 한설희 기자
코로나 이후 첫 반기 흑자 달성한 CJ CGV, 장중 주가 20% 상승키도
CV CGV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반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흑자전환이 발표된 이후 주가는 이틀 연속 상승세다.CJ CGV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8억원 늘어났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953억원으로 46.8% 늘어났다. 반기 흑자는 코로나 확산 이전이던 2019년 상반기 이후..
2023.07.21
이지훈 기자
대신證, 을지로 본사 팔고 유보금 배당까지 '안간힘'…"마의 3조 넘겨라"
대신증권이 을지로 본사 사옥인 대신343(옛 대신파이낸스센터)을 비롯해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부동산을 매각하고, 대신에프앤아이ㆍ대신자산운용 등 계열사의 유보금을 배당금으로 거둬들일 예정이다. 현재 2조원대 초반인 자기자본 규모를 3조원까지 늘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위를 얻기 위해서다. 자기자본..
2023.07.21
한설희 기자
자칫하면 사고 난다…더 까다로워지는 해외 PE 한국 투자
최근 들어 해외 사모펀드(PEF)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아시아 투자용 자금은 많은데 중국 투자는 어려워지면서 사회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성장 여력도 있는 한국이 주목받는 분위기다. 각 PEF의 본사가 한국 투자를 독려하며 여러 해외 PEF가 한 거래에서 경쟁하는 사례도 많아지고 있다.이런 열기와는..
2023.07.21
위상호 기자
해외 부동산펀드 수익률 연 1.8%로 곤두박질…고점에 물린 국내 금융사들
전 세계적 금리 인상 기조에 해외 부동산펀드 수익률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2017~2018년 우후죽순 설정됐던 해외 부동산펀드 만기가 대거 도래하면서다. 특히 국내 금융사는 메자닌, 에쿼티 등 리스크가 높은 투자에 나서면서 손실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다.19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7일까지 집계된 올해..
2023.07.21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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