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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조원 규모 PF펀드 위탁운용사에 신한·이지스·캡스톤·KB·코람코운용 선정
12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의 위탁운용사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부동산 금융리스크 관리 강화 조치의 일환이다. 지난 5월 4일부터 24일까지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를 운용할 폭넓은 전문 운용사를 공개 모집했으며 25개의 제안서가 접수됐다. 캠코는 외부 전문가의..
2023.06.12
임지수 기자
기대·우려는커녕 존재감마저 희미해진 은행 제도개선 TF
은행 독과점을 문제 삼아 요란스레 출범한 은행권 경영·영업관행·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가 갈수록 존재감을 잃고 있다. 용두사미란 관전평과 함께 '그럴 줄 알았다'는 목소리가 들린다. 명분 자체도 무리였지만 다루겠다는 사안마다 무게감이 커 취지가 무색해진 건 물론, 차라리 빈손 결론이 낫겠다는 분위기마저..
2023.06.12
정낙영 기자
증권업계서도 가치 예전만 못해진 '회계사' 명함
지난 2020년, 자본시장에선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한 '이직 러시'가 일었다. 이종업계로의 이직도 어렵지 않았다. 증권사 과차장급 실무진들이 주관 업무를 직접 담당하던 기업의 IR팀으로 옮기거나, 시리즈 투자를 연달아 받는 유망한 스타트업의 일원이 되기도 했다. 벤처캐피탈(VC) 운용역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2023.06.12
이지은 기자
수익성 악화ㆍ자본감소 '이중고' 서울보증, 연내 상장 '빨간불'
13년 만의 공기업 상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SGI서울보증보험의 기업공개(IPO) 강행 여부에 증권가의 관심이 모인다. 올 상반기까지 상장 절차에 착수하겠다는 금융위원회의 업무계획에 따라 절차를 진행하곤 있지만, 핵심 사업인 보증보험 부문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는 까닭이다.서울보증보험은 받은 보증료를 채권..
2023.06.12
이재영 기자
8년 전엔 강남, 이번엔 여의도…한전 남서울본부 매각가 최소 '1조+α' 거론
2015년엔 삼성동, 이번엔 여의도다. 한국전력공사가 내놓은 자구안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방안은 역시 여의도 남서울본부(부지 및 건물)의 매각으로 평가 받는다. 자구안이 발표한 이후 서울시는 여의도 중심지구의 용적률 상향 등 본격적인 개발 계획(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을 발표했다.여의도 남서울본부는..
2023.06.12
한지웅 기자
IFRS17 논란에 감독당국 가이드라인 내놨지만...보험업계 “혼란 더 부추길 듯”
새로운 회계기준인 IFRS17 도입 첫 해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보험사들의 1분기 실적발표 이후 보험사 실적에 대한 불신이 커졌고, 수습이 쉽지 않은 형국이다. 감독당국에서 부랴부랴 사태 수습에 나서고 있지만, 쉽사리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당장 새롭게 내놓은 가이드라인을 놓고 보험업계에선 "오히려..
2023.06.12
양선우 기자
조선 3사 나란히 최고가 경신…20년만의 빅사이클 진입 기대감
수주실적과 따로 놀던 조선 3사 주가가 나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오랜 적자로 시장 관심 밖에 밀려나있던 조선사들이 드디어 주목을 받게 됐다는 평이다. 최근 3사 주가를 두고 지난 2003년 장기 호황 초입을 떠올리는 시선도 나온다.8일 삼성중공업 주가는 장중 6620원을 기록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9일 들어 1.52% 하락..
2023.06.09
정낙영 기자
에쓰오일, 회사채 수요예측서 1조원 넘는 자금 몰려
에쓰오일의 회사채 수요예측에 1조10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5년물 1500억원 모집에 8600억원, 7년물 400억원 모집에 1000억원, 10년물 500억원 모집에 1400억원의 매수주문을 받았다. 2400억원 모집에 4배가 넘는 1조1000억원의 '뭉칫돈'이 몰리며 증액 발행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2023.06.09
박태환 기자
한앤컴퍼니, 1조원에 의료기기 기업 루트로닉 인수 추진
한앤컴퍼니가 의료기기 전문기업 루트로닉을 인수한다.9일 한앤컴퍼니는 루트로닉 최대주주인 황해령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보통주식 512만여주 및 전환우선주 1만7000주를 인수하기로 하는 계약을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1888억원이며, 인수 후 지분율은 19.33%다.한앤컴퍼니는 루트로닉 잔여 지분(보통주..
2023.06.09
위상호 기자
검찰, 새마을금고 박차훈 회장 사무실 압수수색
새마을금고 사모펀드(PEF) 출자 비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이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의 사무실을 8일 압수수색했다.검찰은 올해 초부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대출과 관련해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압수수색을 진행, 지난 4월부터는 PEF 출자 관련 비위 혐의까지 수사를 확대했다. 이후 수 차례..
2023.06.09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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