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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한국·키움·신영證, 1900억 규모 두산밥캣 보유지분 블록딜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신영증권 등 4개 증권사가 보유 중이던 두산밥캣 보유지분 일부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한다. 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해당 4개 증권사들은 금일 장 종료 이후 수익스와프(PRS)로 보유 중인 두산밥캣 보유 지분 486만6525주 매각에 대한 기관투자자(이하 기관) 대상..
2023.03.07
이지은 기자
우리금융, 행장은 사의·CEO 7명은 교체…대대적 쇄신 뒤엔 조직안정화 과제
우리금융그룹이 임종룡 신임 회장 취임에 앞서 지주·은행·계열 최고경영자(CEO) 인사 및 조직개편에 나선다. 임종룡 회장 시대에 맞춰 대대적인 쇄신을 이룬 것으로 풀이된다. 우리금융이 새 수장을 맞이할 준비는 마친 셈이나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돌연 사퇴하는 등 과정이 매끄럽지만은 않다는 평도 많다. 시장 시각은..
2023.03.07
정낙영 기자
쩐의 전쟁 나선 카카오·선택지 좁은 하이브…결국 주총서 정면충돌
SM엔터테인먼트(SM) 경영권 인수전이 본격 '쩐의 전쟁'에 들어섰다. SM 주식 주당 15만원을 제시한 카카오가 공개매수에 성공하면 40%에 달하는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19%를 확보한 하이브는 '남은 카드'가 많지 않은데, 재차 공개매수 대응에 나설지 주목된다. 이달 말 있을 SM 주주총회 표 대결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7일..
2023.03.07
이상은 기자
JP모간 아태 부회장에 박태진 한국 대표 선임
JP모간은 아태지역 부회장 겸 한국 회장에 박태진 한국 대표(사진 왼쪽)가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새로운 한국 대표는 JP모간체이스은행 서울지점에서 기업금융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기준 지점장(사진 오른쪽)이다. 박 회장은 20년 이상 JP모간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고객 기업들과 관계를 쌓으며 회사 입지를 공고히..
2023.03.07
임지수 기자
카카오, 하이브에 SM엔터 공개매수 맞불…주당 15만원씩 1.25조 규모
카카오가 하이브에 맞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 공개매수에 나선다.7일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개매수 공고를 내고 SM엔터 지분 35%를 주당 15만원씩, 총 1조2500억원 규모로 매입하기로 했다. 공개매수는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한국투자증권이 매수 사무를 담당한다.지난 3일 법원이 이수만 전..
2023.03.07
위상호 기자
LB인베 IPO, 공모는 무난? 상장 후 주가 관리ㆍ주주 환원은 변수
범 LG그룹의 벤처캐피탈(VC) LB인베스트먼트(이하 LB인베)가 이달 29일 코스닥 상장(IPO)을 목표로 공모 절차를 본격화했다. 지난 2018년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입성을 타진한 이래로 약 4년 만의 가시적인 행보다. 절치부심 끝에 기업가치 추산 방식도 바꿨고, 기업가치도 낮춰 제시했다.시장에서는..
2023.03.07
한설희 기자
훈풍 기대감 고개 드는 투자시장…흐름 가속할 대어(大魚) 나타날지 주목
작년 하반기 이후 레고랜드 사태, 각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투자시장은 개점 휴업 상태가 이어졌다. 건설 관련 채권이나 어음은 수요가 사라지며 대기업조차 초단기 자금을 고금리에 빌리러 다녀야 했고, 상장 기대주들은 증시 문앞에서 주저앉는 경우가 많았다. 고금리 부담에 사모펀드(PEF)와 자산운용사, 기관투자가..
2023.03.07
위상호 기자
토스뱅크 펀딩도 불안한 마당에…새 '메기'까지 찾겠다는 금융당국
인터넷전문은행의 자본 확충 수요가 여전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금융당국의 입장을 두고 혼란스럽단 반응이 늘고 있다. 정부가 내준 중저신용 대출 숙제로 영업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대형은행을 견제하는 역할까지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은행업 경쟁 촉진을 위해 신규 사업자 출범 가능성마저 거론된다...
2023.03.07
정낙영 기자
KT 회장 교체에 케이뱅크 투자자 '노심초사'
KT 회장 교체를 두고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케이뱅크 투자자들도 이를 불안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구현모 회장의 연임이 유력시 됐지만, 결국 교체되는 것으로 방향이 잡히면서 기존에 KT와의 거래 관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서다. 새 회장이 전임자 색깔 지우기에 나설 경우 자칫 KT와..
2023.03.07
양선우 기자
하이브, SM엔터 공개매수 실패…지분 0.98% 확보 그쳐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경영권 확보를 위한 공개매수에 실패했다. 하이브는 공개매수를 통해 25% 지분을 사들이려 했으나 확보한 지분은 목표치를 크게 밑도는 총 0.98%에 그쳤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달 10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진행한 SM 공개매수로 약 0.98% 지분(23만3817주)을..
2023.03.06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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