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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다른 길 택한 KB와 신한…도마위 오른 금융권 매트릭스 체계
작년 연말 금융지주별 조직개편이 시행되면서 금융권 매트릭스 체계를 둘러싼 논의에 다시금 불이 붙고 있다. 신한금융이 일부 사업부문에 겸직 체제를 없앤 반면 KB금융은 사업부문제를 외려 강화하는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금융권 내부통제 이슈가 수면 위로 부각되면서 금융권 매트릭스 체계의 영향력이..
2023.01.17
윤준영 기자
스타트업 조달난 심화 속 지역 공약으로 첫발 떼는 한국형 실리콘밸리은행그룹(SVB)
스타트업 시장을 향하는 투자금이 마르며 '죽음의 계곡(데스밸리)'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물밑에서 추진해 온 한국형 실리콘밸리은행그룹(SVB) 도입이 본 궤도에 오르기 시작했다. 정부 출범부터 거론된 지역 공약이었던 만큼 대전시가 중심이 되어 연내 투자청을 신설한 뒤 순차적으로 한국형 SVB를 도입한다는..
2023.01.17
정낙영 기자
4대 금융지주 배당 눈치싸움…배당성향 30% 목표치 '대동소이'
4대 금융지주간 경쟁이 외형확장에서 주주가치 확대로 옮겨가고 있다. 작년 가계대출이 사상최초로 감소한데 이어 금융지주들은 올해 대출 성장 목표를 크게 낮췄다. 우리금융을 제외하곤 비은행 포트폴리오도 갖춰진 터라 외형확장 경쟁은 얼추 마무리됐다. 이제 관심은 이들이 제시하는 배당정책 등 주주환원이다...
2023.01.17
양선우 기자, 임지수 기자
앰코테크놀로지? 리비안?...삼성전자, 올해는 대형 M&A 할까
삼성전자가 하만 인수 이후 7년 만에 '빅딜'에 뛰어들까.한종희 삼성전자 부문장은 지난 6일 CES 2023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M&A 계획에 대해 "좋은 소식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만 예측하기 힘든 시장 환경에 삼성전자가 실제로 M&A에 나설지는 미지수다.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다양한 인수합병(M&A) 대상을 찾고..
2023.01.17
이지훈 기자
롯데케미칼, 파키스탄 PTA 자회사 매각해 1924억 확보
롯데케미칼이 파키스탄 소재 PTA(고순도테레프탈산) 생산 판매 자회사인 LCPL(LOTTE CHEMICAL Pakista Limited)의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비핵심 해외 사업을 정리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설명이다.16일 롯데케미칼은 보유 중인 LCPL 지분 75.01%을 파키스탄 화학 기업인 럭키코어인더스트리스(Lucky Core Industries)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2023.01.16
이지은 기자
지지부진한 롯데카드 매각에 고민깊은 롯데쇼핑…엘포인트 회원 전략 '분수령'
롯데쇼핑이 지지부진한 롯데카드 매각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2019년 롯데카드를 MBK파트너스에 팔았지면 여전히 일부 지분을 확보하고 있는데다, MBK파트너스와 약속한 롯데카드 혜택을 유지하고 있어서다. 엘포인트(L.POINT) 멤버십 전략에도 롯데카드 매각이 분수령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2일 투자금융업계에..
2023.01.16
양선우 기자
ECM 1위 KB증권, IPO 조직 재정비 나선 까닭은 '부서별 손익'
KB증권이 파격적 인사이동을 단행하며 IPO(기업공개)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지난해 주식발행시장(ECM) 리그테이블 주관 1위를 달성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LG에너지솔루션 등 굵직한 딜을 주관하긴 했지만, 침체된 업황 탓에 전반적인 실적은 부진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서별 성과 차이도..
2023.01.16
임지수 기자
국민연금은 왜 구현모의 연임을 반대할까
구현모 KT 대표이사 연임 논란의 핵심은 국민연금이 적극적으로 반대표 행사를 시사한 근거와 명분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기금운용본부장(CIO)의 선임 이후 첫 메시지, 그것도 KT 이사회가 구 대표이사를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선정한 당일 국민연금이 발표한 즉각적인 성명은 상당히 이례적이다.국민연금은..
2023.01.16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우리금융, M&A 해야 하는데 배당 확대까지?…낮은 자본비율에 쌓이는 부담
주주환원책 확대 기대감에 금융지주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오르는 가운데 우리금융에 대해선 우려가 나오고 있다. 경쟁사 대비 낮은 자본비율탓에 배당 확대 여력이 없다는 평가가 나오면서다. 벤처캐피탈(VC) 다올인베스트먼트 인수를 추진 중이고 증권사 매물도 탐색하고 있어 배당성향은 전년도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2023.01.16
임지수 기자
변양호 VIG고문, 신한지주 사외이사직 사임
변양호 VIG파트너스 고문이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잔여 임기를 2개월 남겨둔 상황에서 사퇴를 선택한 배경으로는 사외이사의 경영진 감시 및 견제 역할에 대한 한계 등이 거론된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변양호 고문은 전날인 12일 신한지주 경영진 및 이사회에 이 같은 의사를 밝혔고,..
2023.01.1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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