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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에 '문책 경고' 중징계 의결
금융위원회가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의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에 '문책 경고' 결정을 내렸다.9일 금융위는 정례회의를 열고 손 회장 제재안에 대해 이처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전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제재안 결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손 회장이 다시 문책..
2022.11.09
정낙영 기자
글랜우드의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투자, '한화와 인연' 우군들과 거래 종결 눈앞
글랜우드크레딧의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투자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시장금리 상승, 총액인수 금융사의 이탈로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었지만, 한화와 관계가 있는 다른 사모펀드(PEF)들을 우군으로 확보해 거래 종결을 앞두게 됐다.6일 M&A업계에 따르면 글랜우드크레딧은 이르면 연내에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인수 작업을..
2022.11.09
하지은 기자
다시 '부실의 시대' 준비하는 로펌들…세종·화우 NPL 전담 TF 출범
불황의 그림자가 짙어지면서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시장이 대폭 성장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형로펌도 조직개편 등 대응에 나서며 분주한 분위기다. 법무법인 세종과 법무법인 화우는 부실자산 관련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최근 법무법인 세종은 금융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부실자산관리 및..
2022.11.09
임지수 기자
케이프證서 불어온 여의도의 한파…계약직 많은 증권사들, 구조조정 위기감 확산
"증권업계 구조조정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증권사는 연봉 계약직 비중이 높은 구조라서 그 불안감이 더 큰 분위기다" (A 증권사 부동산PF 관련 부서 관계자)증권업계 내 구조조정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증권업은 업종의 특성상 연봉 계약직의 비중이 높은 탓에 고용안정성이 낮은편에 속하지만, 사실 이제까지 경기의..
2022.11.09
이지은 기자
혼돈의 PB시장…부동산ㆍ신종증권 선호하던 리테일 수요두고 '전전긍긍'
최근 레고랜드에 이어 흥국생명의 ‘콜옵션 미행사’ 해프닝으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PB(프라이빗뱅킹) 시장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수년간 저금리 시대에서 통용되던 채권 관련 ‘안전공식’이 완전히 바뀌고 있어 투자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평가다. 일부 발빠른 PB들은 고금리 시대에 맞춘..
2022.11.09
윤준영 기자
흥국생명은 번복했는데…DB생명은 콜옵션 행사 연기 가능할까
흥국생명이 콜옵션 미행사를 선언한지 엿새만에 번복 의사를 밝히면서 DB생명도 당초 계획대로 콜옵션 행사를 연기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DB생명이 시장과 금융당국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DB생명은 악화된 시장상황을 감안해 오는 13일로 예정된 신종자본증권의 콜옵션 행사일을 내년..
2022.11.09
임지수 기자
'어닝쇼크' 롯데케미칼 "일진 인수에 내부자금 1조, 나머진 외부차입 대응"
롯데케미칼이 2분기 대비 영업손실을 4000억원가량 확대하며 3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8일 롯데케미칼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2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 분기(마이너스(-) 214억원)에 이은 2분기 연속 적자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한 5조6829억원으로 집계했다.회사측은..
2022.11.08
남미래 기자
CJ ENM 미디어·커머스 부진에 영업익 급감…연간 실적 목표치 하향 조정
CJ ENM이 3분기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비 증가와 홈쇼핑 사업부의 부진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연간 영업실적 전망치도 하향 조정했다. 8일 CJ ENM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9% 감소한 255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1조178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4%..
2022.11.08
남미래 기자
채권시장 위기 장본인 자인한 금융당국…그 가운데 실세 증명한 금감원
금융감독원장 말 한마디에 뒤집혔다. 흥국생명이 5억달러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에 대한 조기상환권(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힌지 엿새만에 다시 상환을 하겠다고 밝혔다.4대 시중은행이 흥국생명이 발행하는 4000억원 규모의 환매조건부채권(RP)을 매입해주기로 했다. 이는 이복현 금감원장이 드라이브를..
2022.11.08
이도현 취재본부 부장
지분 1%로 KT&G 흔드는 행동주의펀드…KGC 분리상장이 해답될까
국내 최대 담배회사 KT&G가 자회사 KGC인삼공사의 분리상장을 요구하는 행동주의 펀드의 압박을 받고 있다. 자회사의 분리를 통해 회사 가치를 제고하고 저평가된 주가를 끌어올리라는 것이 주 골자다. 최근 행동주의 펀드들의 행보가 날로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KT&G도 이 같은 주주요구를 받아들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다만..
2022.11.08
남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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