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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러시아 승리의 상징 ‘Z’ 지우기 나섰다
삼성전자가 러시아군의 상징과도 같은 ‘Z’ 표식을 일부 국가의 홈페이지에서 삭제하기 시작했다.25일 리투아니아·라트비아·에스토니아 등 발트3국의 삼성전자 홈페이지엔 삼성전자의 주력 모델인 갤럭시 Z 플립(Galaxy Z Flip), 갤럭시 Z 폴드(Galaxy Z Fold)의 제품명에 ‘Z’가 제외된 채 표기돼 있다. 삼성전자 측은 이달 초부터..
2022.03.28
한지웅 기자
'1.9兆 증자하곤 고작...' 신한지주 자사주 소각, 너무 늦고 너무 적었다
너무 늦고 너무 적었다. 신한금융지주가 2년만에 1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ㆍ소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시큰둥했다. 주요 기관 주주들도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신한금융은 지난해부터 주주환원율을 중심으로 주주 가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이번 소각을 포함해도 여전히 경쟁사보다 낮은 수준에..
2022.03.28
이재영 기자
박철완 전 금호석유화학 상무, 주총 표대결 사측에 완패
금호석유화학(이하 금호석화)이 박철완 전 상무와의 주주총회 표대결에서 승리했다. 2년 연속 주주제안에 실패한 박 전 상무는 사측의 손을 들어준 국민연금에 아쉬움을 표하며 향후에도 꾸준히 주주로서 권리를 행사하겠단 의지를 나타냈다.25일 금호석화의 주주총회에선 회사측이 제안한 안건이 모두..
2022.03.25
한지웅 기자
국민연금ㆍ자문사 반대에도...4대 금융지주 주총 '이변 없었다'
2022년 4대 대형금융지주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마무리됐다. 의결권 자문사와 국민연금이 이사 선임, 보수 책정 등 일부 안건에 반대를 했음에도 대부분 원안대로 무난히 가결됐다.올해 금융지주들의 주주총회는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에서 이사진 선임안을 무더기로 반대하면서 관심을..
2022.03.25
임지수 기자
국민연금 '변심'이 만든 함영주 회장...무죄ㆍ위원 교체ㆍ바뀐 기조가 배경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무사히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주총 직전까지만 해도 주주 과반 찬성이 불투명할 정도로 살얼음판이었다는 후문이다. 캐스팅 보터(결정적 투표자)는 국민연금이었다.국민연금 역시 반대할 거란 전망이 강했지만, 24일 열린 24일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수탁위)에선 이사 선임..
2022.03.25
이재영 기자
예심 청구 앞둔 마켓컬리...의결권·적격성 심사 등 변수 산적
마켓컬리가 이달 말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예고하고 있지만 상장까지 가시밭길이 예상된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의 지배력 강화부터 대주주 적격성 심사까지 변수가 생길 여지가 많다는 지적이다.통상 예비심사 청구 이전 발행사와 거래소 간 사전협의를 거치지만 본격적인 실사는 심사 과정에서 이뤄지는 만큼..
2022.03.25
윤준영 기자
잇따른 증자에도 곳간 마른 티몬…매각? 수혈? 사모펀드 대주주의 선택은
티몬의 곳간 상황이 비상이다. 사실상 유일한 탈출로로 여겨졌던 기업공개(IPO) 길이 막힌 이후 자체적인 수익성 확보 시도마저 여의치 않아지면서 재무 우려를 키우고 있다금융당국으로부터 완전자본잠식 개선을 요구받을 때마다 임시방편으로 증자를 단행해왔으나 자본 확충 효과는 채 1년도 가지 않는 모습이다...
2022.03.25
임지수 기자, 하지은 기자
'콘텐츠' 확장 고민에…'플랫폼' 우군 찾기 나선 CJ ENM
CJ그룹이 지난해 중기비전으로 ‘향후 3년간 10조원 이상 투자’ 포부를 밝힌 후 콘텐츠 사업을 맡은 CJ ENM도 전략 마련에 분주하다. 지난 연말 미국의 엔데버콘텐트를 인수하고, 올초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의 외부투자 유치를 완료하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SM엔터 인수 등 일부 계획은 제동이 걸린 가운데..
2022.03.25
이상은 기자
PER 50배 욕심내는 SK에코플랜트...건설사? 환경기업? 본질 '모호'
장고 끝에 SK그룹 계열사인 SK에코플랜트(前 SK건설)가 주관사 선정 작업에 착수하며 기업공개(IPO) 첫 삽을 떴다. 내부적으론 최대 8조원까지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회사 매각이익 등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SK에코플랜트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은 2000억원에 미치지 못한다. 덩치는 현대건설보다..
2022.03.25
이지은 기자
CJ ENM, 스튜디오 물적분할 결국 철회…현금출자로 선회
CJ ENM이 물적분할 계획을 철회하고 현금 출자 방식으로 콘텐츠 스튜디오 설립을 추진한다.CJ ENM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현금 출자를 통해 예능·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등 콘텐츠를 제작하는 별도의 스튜디오를 구축하겠다고 결정했다. 신설 스튜디오는 OTT 플랫폼 중심의 스크립트 및 논스크립트 콘텐츠 제작, 웹툰·웹소설..
2022.03.24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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