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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대거 몰린 3분기 ECM 시장...'KB 빼고' 죽 쑨 은행계 증권사들
올해 3분기도 조 단위 공모주들 상장에 힘입어 주식자본시장(ECM)에 풍부한 유동성이 공급됐다. 카카오뱅크 공모를 주관한 KB증권이 ECM 전체 주관시장에서 1위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대형사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크레디트스위스, JP모건 등 외국계 증권사들의..
2021.10.01
윤준영 기자
LG엔솔 IPO 지연에 울고 웃는 증권사들...'올해 1위 누구나 가능'
올해 상반기 2위에 머물렀던 KB증권이 3분기 기준 전체 주식자본시장(ECM) 순위 1위로 올랐다. 카카오뱅크 등 빅딜(Big Deal)의 대표주관사로 이름을 올려온 만큼, 결국 KB증권이 올해 전체 1위를 굳힐 것이란 전망이 짙었지만 최근 KB증권이 대표주관사를 맡은 LG에너지솔루션의 연내 상장이 불투명해지면서 업계의 기류가..
2021.10.01
이지은 기자
경쟁은 점점 심해지는데…증권사 신용공여, '정부 눈치'까지 봐야
증권사들이 신용거래융자 이자율을 낮추는 추세인 가운데 금융당국의 지도 강화로 신용공여 서비스에 제동이 걸렸다. 금융당국은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신용공여 한도를 모두 채우지 말고 적절한 수준에서 관리하라고 주문했다. 업계에선 현행 신용공여 비율의 상한선을 낮춰 관리해야 할 것이라는 해석이다. 일부..
2021.10.01
임지수 기자
쓱닷컴에 좌우된 마켓컬리 IPO...늘어지는 주관사 선정
해외 증시 기업공개(IPO)를 계획하다 국내 상장으로 선회했던 마켓컬리가 SSG닷컴(이하 쓱닷컴) 변수로 인해 주관사 선정 작업을 마치지 못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 쓱닷컴과 마켓컬리 양사로부터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받은 증권사들이 대부분 쓱닷컴을 택하면서다.쓱닷컴의 주관사 선정 절차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며..
2021.10.01
이지은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예비심사 청구...코스피 입성 속도
현대엔지니어링이 내년 상반기 목표로 코스피 상장에 속도를 낸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5월 미래에셋증권, KB증권, 골드만삭스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올해 연말 승인심사를 받은 뒤 내년 상반기 코스피..
2021.09.30
윤준영 기자, 이재영 차장
쓱닷컴, IPO 주관사 미래에셋 유력…외국계도 1곳 선정 예정
SSG닷컴(이하 쓱닷컴)의 기업공개(IPO) 주관사에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외국계 증권사도 1곳 추가 선정할 전망이다.3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쓱닷컴은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할 계획이다. 공동주관사로 삼성증권을 선정할 가능성도 제기된다.외국계 증권사 1곳도 주관사로 선정할 전망이다...
2021.09.30
이지은 기자, 위상호 기자
모모홈쇼핑 투자 '대박' 롯데홈쇼핑…연말인사 이완신 사장에 쏠리는 눈
롯데 유통 계열사들이 ‘보릿고개’를 넘어가는 중에 롯데홈쇼핑(법인명 우리홈쇼핑)은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오히려 실적이 좋아진데다 지분 투자를 한 대만 모모홈쇼핑 기업가치가 크게 오르면서 대규모 이익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롯데홈쇼핑을 이끌고 있는 이완신 사장이 연말인사에 주요인물로..
2021.09.30
양선우 기자
전장 중심 M&A 지속…청사진 궁금한 LG '모빌리티 비전'
"LG도 이제 소프트웨어(SW) 해야죠" 올 들어 LG그룹 투자 담당 관계자가 전한 말이다. 해당 발언을 재료로 시장의 여러 의견을 종합해보면 '결국 LG도 자율주행이나 모빌리티 데이터·서비스 사업으로 진출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연결됐다. 실제로 이를 뒷받침하는 듯한 거래가 줄지어 성사 중이다. 그러나 LG그룹의..
2021.09.30
정낙영 기자
M&A에서도 '자산 경량화' 전략 색채 짙어진 롯데그룹
롯데그룹은 지난 수년간 부진을 겪은 유통 및 호텔사업의 자산을 유동화해 왔다. 성장성이 꺾이고 변동성은 커진 시기에 고정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인데, 최근엔 M&A에서도 이 같은 색채가 짙어지고 있다. 한번에 대규모 자금을 쏟아 경영권을 쥐는 것보다는 일단 소규모 지분투자로 경험을 쌓아 시행착오를 줄이려는..
2021.09.30
위상호 기자
줄 잇는 ‘이익 미실현’ 기업 상장...갈수록 유명무실해지는 할인율
공모주 시장에 적자 기업 상장 사례가 많아지면서 공모가 산정 과정에서 추정 실적을 활용하는 발행사들이 늘고 있다. 이 때문에 할인율이 제 기능을 잃는 현상이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 추정 순이익 또는 매출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따지다 보니 자칫 몸값이 ‘뻥튀기’되는 사례가 늘어나는 탓이다. 여기에 맞춰..
2021.09.30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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