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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바이오 성장에...CJ제일제당 영업익 전년比 56%↑
CJ제일제당이 글로벌 식품 매출과 바이오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10일 CJ제일제당은 대한통운을 제외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3조67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식품 수익성 중심 전략과 바이오 고수익 제품 비중의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2021.05.10
남미래 기자
무디스, 현대제철 등급전망 '부정적'→'안정적' 조정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0일 현대제철의(Baa3)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다. 철강 수요 회복세와 철강 가격 상승이 향후 현대제철의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거란 전망이다. 올 1분기 현대제철의 영업이익은 3040억원으로 지난 4분기 550억원보다 큰 폭으로 개선세를 보였다. EBIT마진은 약 6~7%..
2021.05.10
송하준 기자
산은·금호 vs HDC, 2500억 아시아나 계약금 몰취 소송 본격화
금호건설(舊 금호산업)이 아시아나항공 경영권 인수를 포기한 HDC현대산업개발에 제기한 계약금 몰취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금호건설이 제기한 질권소멸통지에 관한 사건의 양측 변론기일을 오는 6월 10일로 확정했다. 원고측인 금호건설·아시아나항공은 HDC현산과 체결한 아시아나항공..
2021.05.10
한지웅 기자
미국 스팩 합병 검토하는 티몬, EXIT 쉽지 않은 KKR엔 '아픈 손가락'
티몬이 연내 증시 입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었지만 최근 들어 준비작업에 잡음이 생기는 모습이다. 연간 흑자전환에 실패하면서 계획했던 '상장 스토리' 구상에 차질을 빚었다. 이에 코스닥 상장 외에도 미국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도 검토하는 등 다방면으로 상장 전략짜기에..
2021.05.10
하지은 기자, 윤준영 기자
달릴 줄 모르는 현대모비스…'총수' 정의선 회장에 최적 시나리오
정의선 회장이 공식적으로 현대자동차그룹 총수에 올랐다. 앞으론 그룹의 숙원 사업인 지배구조개편 작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모비스(이하 모비스)가 현대차를 지배하는 큰 틀의 지배구조는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정 회장이 모비스 장악력만 높힌다면 지배구조 개편 과정은 예상보다 복잡하지 않을..
2021.05.10
한지웅 기자
해외웹툰 힘 싣는 네이버…왓패드 시너지·수익화는 과제
네이버가 웹툰·웹소설 사업에 방점을 찍고 본격적인 드라이브에 나선다. 자금 수혈 등 상장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몸집을 불리려는 시도도 포착됐다. 기업공개(IPO) 작업에도 착수했고 네이버 역사상 첫 대형 바이아웃 딜로 평가받는 왓패드 인수 절차도 곧 마무리된다. 가장 주력하는 신사업인 만큼 기대감이 높지만 동시에..
2021.05.10
하지은 기자
택배물량 증가한 CJ 대한통운, 인건비 증가에 영업익 감소
CJ대한통운이 비대면 수요 증가로 택배물량이 늘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택배 분류 인력 투입과 이커머스 사업 초기 투자 비용 등으로 비용이 발생하면서다. 7일 CJ대한통운은 1분기 영업이익이 4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2조..
2021.05.07
남미래 기자
콘텐츠에 기대는 제이콘텐트리…메가박스는 여전히 안갯속
제이콘텐트리가 올 1분기 JTBC스튜디오 등 방송 부문 호실적으로 적자 폭을 줄였지만 여전히 영화관 부문(메가박스중앙) 부진이 계속됐다. 콘텐츠 부문의 성장이 기대되면서 제이콘텐트리가 JTBC스튜디오의 지배력을 높이는 등 그룹 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메가박스는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IPO(기업공개) 추진도..
2021.05.07
이상은 기자
거래소는 '국내에' 産銀은 '美로'...벤처 상장 유도 '엇박자'
쿠팡에 이어 미국 증시 상장을 꿈꾸는 벤처기업들이 늘어나며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와 산업은행의 경쟁구도가 주목받고 있다. 그간 벤처기업을 대하는 데 있어, 거래소는 기업공개(IPO)를 독려하고 산업은행은 IPO보단 밸류업을 통해 회수 가능한 투자금을 늘리려고 했다. 이같이 서로 다른 이해관계에 은근 경쟁구도가..
2021.05.07
이지은 기자
금감원장 대행체제 유력 속 금융위원장 거취도 오리무중
임기 만료가 코 앞인 윤석헌 금감원장 거취가 금융권의 관심사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 한동안 연임이냐, 아니면 교체냐 등을 놓고 설왕설래가 있었다. 현재 분위기는 교체가 유력한 가운데 당분간은 대행체제로 갈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더불어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거취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현 정부의 경제라인..
2021.05.07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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