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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식 받고 오너와 한 배 탄 SK 사외이사들, '거수기' 벗어날 수 있을까
조직의 경영 성과를 임직원이 함께 향유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을 인센티브 제도라고 한다. 경영진과 임직원이 한 해의 결실을 공유함으로써 조직원의 사기를 북돋고 이듬해 더 나은 성과를 독려하겠단 순기능이 크다. 각 기업별로 상이하지만 인센티브 제도는 성과급을 지급하거나 회사의 주식을 나눠주는 방식이..
2021.05.07
한지웅 기자
"여력도 없는데"...투썸플레이스 상장 두고 증권사 IPO팀 손사래
투썸플레이스가 상장에 나선 가운데 주관사 선정 과정에서 흥행 여부는 불투명해 보인다. 대어급 상장 거래가 줄을 잇고 있다보니 증권사 IPO 부서는 ‘일손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또 커피전문점 브랜드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과 사모펀드(PEF)가 보유한 회사라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2021.05.07
윤준영 기자
'더현대서울' 등 신규 출점 효과 톡톡히 본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의 1분기 실적이 크게 늘었다. 더현대서울 등 신규 출점 효과로 매출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현대백화점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2%, 336.3% 늘어난 6832억원, 6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558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133.8% 늘었다. 백화점과 면세점 모두 신규 출점 효과에 힘..
2021.05.06
임지수 기자
디지털 사업 확장한 CJ ENM,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익 달성
CJ ENM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콘텐츠 경쟁력에 기반한 TV광고 매출과 티빙 등 디지털 기반 매출이 견인했다.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라이브 커머스 중심의 통합 브랜드 ‘CJ온스타일’ 론칭 등 CJ ENM의 디지털 사업 확대는 지속될 전망이다. CJ ENM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19억원, 영업이익 936억원을..
2021.05.06
남미래 기자
한화시스템, 주력사업 덕에 호실적…신사업 손실은 커진다
한화시스템이 방산, ICT 부문 등 주력 사업이 고른 성장세를 보인 덕에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다만 다음 분기부터 신사업 관련 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다. 6일 한화시스템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667억원, 30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9.9%, 180.8% 증가했다. 방산 사업이 포함된..
2021.05.06
임지수 기자
카카오, 신사업·콘텐츠 두각…'지그재그' 합병 시너지 계획도
카카오가 신사업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모빌리티 및 금융 서비스 등 신사업과 콘텐츠 매출 성장이 주효했다. 카카오는 지그재그와의 합병 시너지 및 계열사 기업공개(IPO) 계획도 밝혔다.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580억원, 영업이익 157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2021.05.06
이지훈 기자
씨티銀, 청산보단 P&A 방식이 낫다…노조 설득은 숙제
한국씨티은행(이하 씨티은행)이 국내 소매금융 사업을 접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해당 부문 매각이냐 청산이냐의 갈림길에 섰다. 금융사들의 인수의지는 높지 않다. 은행업 자체의 성장성을 높게보지 않을 뿐더러 인터넷 은행 출범 등으로 시장환경이 급변하는 영향도 있다. 현재로선 청산이 유력한 가운데 그래도 경쟁력..
2021.05.06
양선우 기자
택배사 제휴로 물류확대?…IPO '아킬레스건' 보여준 마켓컬리
마켓컬리는 최근 CJ대한통운과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그간 수도권 거주 고객에게만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해온 마켓컬리는 CJ대한통운의 물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마켓컬리 수도권 물류센터에서 출고된 신선식품을 CJ대한통운이 각 물류거점으로 운송받아 고객에 배송하는 구조다. 내달 충청권을 시작으로..
2021.05.06
하지은 기자
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는 공모주 시장...진퇴양난 운용사들
“그거 아세요? 원래 주식 투자할 때 잃는 서러움보다 ‘대박’을 못 낸 아쉬움이 더 크게 다가오는 법입니다. 요즘 같은 공모주시장에서 기관들도 다를 것이 없어요. 투기판에서 나만 못 따는 건 잃는 거나 다름없으니까요.” (한 중소형 운용사 운용역) 공모주시장에서 ‘미친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면서 기관마저 ..
2021.05.06
윤준영 기자
한때 '혈맹' SKT 인적분할에 '날벼락' 맞은 카카오
2년 전 서로 지분을 교환하며 '혈맹' 관계를 맞은 SK텔레콤과 카카오의 관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SKT 인적분할 결정으로 카카오가 생각하던 그림과는 더욱 판이하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금융투자 업계에선 양사의 지분 스와프로 SKT가 덕을 봤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두 회사가 혈맹 관계를 가져간다는 것 자체가 이제는..
2021.05.06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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