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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개기 상장 카카오...지배구조 뇌관될 '계열사 간 내부거래'
    2022.02.03|양선우 기자
  • 현대ENG 결국 시장서 외면...상장 포기도 재추진도 쉽지 않다
    2022.01.29|윤준영 기자
  • SK온 프리IPO 자신감 드러낸 SK이노…"상장 서두르지 않는다"
    2022.01.28|정낙영 기자
  • SK하이닉스, 반도체 호황 힘입어 작년 역대 최대 매출 기록
    2022.01.28|남미래 기자
  • 바이오젠 덕에 승계 퍼즐 완성...논란의 중심 '바이오에피스' 결국 삼성 품으로
    2022.01.28|한지웅 기자, 양선우 기자
  • 포스코, 지주사 전환...출석주주 89.2% 찬성
    2022.01.28|이지훈 기자
  • 기관 수요예측 부진 현대ENG 결국 상장 철회…"공모가 너무 비쌌다"
    2022.01.28|이지은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젠 보유 에피스 지분 전량 매입…3조원 증자
    2022.01.28|임지수 기자
  • IMM인베, 소프트뱅크 이어 아이유노에 1400억 투자
    2022.01.28|하지은 기자, 위상호 기자
  • "늦게 팔수록 손해" 오스템 펀드 환매 러시...판매사가 '부실 펀드' 촉발
    2022.01.28|남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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