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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기업투자부] 안녕하세요. 기업투자부 이지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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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환 IMM크레딧 전무, PEF운용사 제니스피크 설립해 독립
윤주환 IMM크레딧앤솔루션(IMM크레딧) 전무가 독립해 사모펀드(PEF) 운용사 제니스피크(ZENITHPEAK)를 설립한다. 윤 대표는 IMM PE에서 오랜 기간 핵심 딜을 수행해...
2025.12.03
이지윤 기자
시행 시점 모호한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사실상 내년 3월까지 마쳐야"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둘러싸고 상장사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실제 시행 시점에 대한 법적 해석이 모호해 준비 시기를 두고 업계 해석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정관 ...
2025.12.01
이지윤 기자
롯데건설, 70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재무구조 개선 고삐
롯데건설은 7000억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자본 확충 차원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승인했다. 호텔롯데와 롯데물산이 ...
2025.11.27
이지윤 기자
네이버-두나무 "AI·웹3로 글로벌시장 공략"…상장·리더십 등 구체적 계획은 아직
네이버와 두나무는 27일 경기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결합의 취지와 방향성을 소개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
2025.11.27
이지윤 기자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비율 확정…20조 핀테크공룡 출범 초읽기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비율이 최종 확정됐다. 아직 절차는 남았지만 이번 거래를 위한 가장 큰 고비는 넘기게 됐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26일 각각...
2025.11.26
이지윤 기자
모든 안건 다루지만 결정권은 없다?…카카오 후퇴 진원지된 CA협의체
카카오의 지배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창업자 김범수 전 의장이 경영 전면에서 사실상 이탈한 이후, 그룹 내 조율을 담당하고 있는 CA협의체의 역할이 모호하다는 지...
2025.11.26
한설희 기자, 이지윤 기자
책임준공 '폭탄 돌리기'에 대주단 vs 신탁사 마찰 가속
책임준공 사업장을 두고 대주단과 신탁사의 갈등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손실 위험이 커지자 서로 책임을 피하려 '폭탄'을 떠넘기는 기류가 강해졌고, 현장 곳곳에서 미묘했던 균열이 노골...
2025.11.25
이지윤 기자
네이버–두나무 빅딜, 이르면 이달 이사회서 교환비율 확정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이 이르면 이달 말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양사는 이르면 이달 중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 구조의 핵심인 주식 교환 비율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5.11.18
이지윤 기자
정치권 집중 질타에 위축되는 F&B 딜…노동·가맹 리스크에 '진땀'
국내 M&A 시장에서 F&B 매물들의 거래 난이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치권이 프랜차이즈 업종을 집중 질타하면서 본사가 가맹점주와의 관계, 노동자 처우...
2025.11.12
이지윤 기자
美 SMR 엑스에너지 국내 펀딩 추진…DL·미래에셋 관심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 엑스에너지(X-energy)가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금 유치에 나섰다. SMR을 확보하려는 글로벌 빅테크 간 경쟁이 치열해지며 투자자...
2025.11.12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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