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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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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최대 수혜자 카카오는 어쩌다 '팽'당했나
신(新) 정경유착이라는 말까지 나왔었다. 카카오는 최근 3년 새 일취월장 수준의 성장과 확장을 거듭해 국내 5위 대기업집단에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라는 재난 그 이전부터, 특혜...
2021.09.15
이재영 취재본부 차장
NIM은 나아지고, 대출은 조이고...은행주도 '롤러코스터'
증시 변동성이 전통적으로 '무거운' 주식이었던 은행주까지 움직이고 있다. 장단기 금리차가 크게 줄고 대출 제한 등 정책적 이슈가 다시 부각하며 된서리를 맞았지만, 기준금리 추가 인...
2021.08.27
이재영 기자
이젠 '대중'보다 '주주'? 지배자 된 카카오 '통행료 받아볼까'
이해상충이 시작됐다. 몰려든 대중(大衆)의 트래픽(사용량)을 기반으로 급성장한 카카오가 이제 그 대중들에게 청구서를 내밀기 시작한 것이다.플랫폼을 핵심 사업으로 삼았던 카카오로서는...
2021.08.19
이재영 기자
체면 구긴 크래프톤...중국발 악재에 공모 흥행 참패
크래프톤 기업공개(IPO) 일반공모 청약이 '용두사미'로 끝났다. 올해 최대어 중 하나로 큰 관심이 쏠렸지만, 같은 날 청약을 진행한 코스닥 벤처기업보다도 청약증거금이 적게 들어왔...
2021.08.04
이재영 기자
청약 자제하라 '셀 리포트'에도...'카뱅은 다르겠지' 베팅 행렬
'개인투자자는 청약을 자제하라'며 공모주에 매도(Sell)를 권유하는 레포트가 나왔다. 국내 공모주 역사상 초유의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 카카오뱅크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청약 행...
2021.07.27
이재영 기자
가속페달 밟던 카카오페이, 금감원에 밉보였나
금융감독원이 카카오페이 기업공개(IPO)에 어깃장을 놓은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다만 증권가의 추론을 종합하면 '밉보였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금감원이 일정, 공모희망가 밴드, 투...
2021.07.23
이재영 기자, 이지은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맞닥뜨린 IPO 빅 위크...카뱅ㆍ카페이ㆍ크래프톤 중 승자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진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부터 기업공개(IPO) '빅 위크'가 시작된다.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3사 모두 비대면을 기반으로 급격히 ...
2021.07.22
이재영 기자, 이지훈 기자
㈜LG, 카카오모빌리티에 1000억 투자...ESG 측면 협업
㈜LG는 2일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카카오모빌리티에 10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는 이번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주행 데...
2021.07.02
이재영 기자
카카오페이, IPO로 최대 1.6兆 공모...크래프톤 낙수효과 노린다
카카오뱅크에 이어 카카오페이도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공모 절차에 나섰다. 올해 공모 최대어 중 하나인 크래프톤과 공모 일정을 비슷하게 배치했다. 크래프톤 청약에 ...
2021.07.02
이재영 기자
크래프톤, 공모가 10% 낮추고 공모 규모 1兆 줄였다...'디즈니'도 삭제
크래프톤이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낮췄다. '월트디즈니' 등 논란이 되던 비교기업군도 삭제했다. 공모가 산정에 반영한 순이익도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다소 낮췄다...
2021.07.0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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