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업익 1조클럽 가입한 삼성바이오…삼성ENG 공사 대금은 미지급, 내부선 성과급 잔치
- 삼성그룹 바이오 계열사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조단위 금액이 투입되는 공장설립을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고 계열사에 맡겨 논란이 일고 있다. 삼성바이오 측은 "계약 협의가 길어지면서..
- 2024.02.13 07:00

- 새마을금고 신용공제대표, 임진우 전 대체운용본부장 내정
- 임직원 금품비리 사건 등으로 공석으로 있던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이사 자리에 임진우 새마을금고 전 대체운용본부장이 내정됐다. 8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 2024.02.08 12:02

- 삼성물산 합병 정당성 증명 열쇠는 결국 '바이오로직스'가 쥐고 있다
- 법원이 이재용 회장의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부당합병·회계부정과 관련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현재 상황만으론 이 회장의 사법리스크가 다소 해소된 것으로 보이나 검찰의..
- 2024.02.06 07:00

-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맞닿아 있는 이복현 원장의 시선
-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의 연착륙은 현 정부의 가장 큰 과제가 됐다. 태영건설이 표면에 드러나긴 했지만, 수면 아래 드러나지 않은 부실은 가늠하기 어렵다. 상황의 중대함을..
- 2024.02.05 07:00

- 포스코 컨콜서 2차전지 강조하자…하마평 1순위 오른 2차전지 전문가 권영수
- 포스코그룹 회장 선임은 비단 그룹 차원 관심사만은 아니다. 회장이 누가 되느냐, 그에 따라 향후 포스코가 철강본업에 힘을 쏟느냐, 아니면 신산업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철강산업..
- 2024.02.02 07:00

- 이재용 리스크 최소 3년 더?…삼성에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
- 6년 전 검찰의 삼성그룹 압수수색으로 시작된 '삼성 불법합병ㆍ회계부정 사건'이 조만간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재판기간 3년2개월ㆍ공판 106회ㆍ검찰 수사기록 19만 페이지, 그리고..
- 2024.02.01 07:00

- "PF 똑바로 관리하라" 금융당국 눈 매서운데...메리츠證, 롯데펀드 성과급 어쩌나
- 지난해 메리츠증권이 롯데건설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한 1조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통해 벌어들인 주선수수료의 성과급 지급 여부를 두고 증권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금융당국이..
- 2024.01.30 07:00

- 포스코·SK·카카오·KT&G…다가올 주총 시즌 국민연금 타깃은 어디?
- 국내 기업들은 곧 연간 실적을 발표하고 주주총회 준비에 돌입한다. 올해 주총에선 무엇보다 지난해 거버넌스 이슈로 홍역을 치른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 2024.01.26 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