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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 기대는 제이콘텐트리…메가박스는 여전히 안갯속
제이콘텐트리가 올 1분기 JTBC스튜디오 등 방송 부문 호실적으로 적자 폭을 줄였지만 여전히 영화관 부문(메가박스중앙) 부진이 계속됐다. 콘텐츠 부문의 성장이 기대되면서 제이콘텐트리가 JTBC스튜디오의 지배력을 높이는 등 그룹 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메가박스는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IPO(기업공개) 추진도..
2021.05.07
이상은 기자
거래소는 '국내에' 産銀은 '美로'...벤처 상장 유도 '엇박자'
쿠팡에 이어 미국 증시 상장을 꿈꾸는 벤처기업들이 늘어나며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와 산업은행의 경쟁구도가 주목받고 있다. 그간 벤처기업을 대하는 데 있어, 거래소는 기업공개(IPO)를 독려하고 산업은행은 IPO보단 밸류업을 통해 회수 가능한 투자금을 늘리려고 했다. 이같이 서로 다른 이해관계에 은근 경쟁구도가..
2021.05.07
이지은 기자
금감원장 대행체제 유력 속 금융위원장 거취도 오리무중
임기 만료가 코 앞인 윤석헌 금감원장 거취가 금융권의 관심사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 한동안 연임이냐, 아니면 교체냐 등을 놓고 설왕설래가 있었다. 현재 분위기는 교체가 유력한 가운데 당분간은 대행체제로 갈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더불어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거취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현 정부의 경제라인..
2021.05.07
양선우 기자
회사 주식 받고 오너와 한 배 탄 SK 사외이사들, '거수기' 벗어날 수 있을까
조직의 경영 성과를 임직원이 함께 향유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을 인센티브 제도라고 한다. 경영진과 임직원이 한 해의 결실을 공유함으로써 조직원의 사기를 북돋고 이듬해 더 나은 성과를 독려하겠단 순기능이 크다. 각 기업별로 상이하지만 인센티브 제도는 성과급을 지급하거나 회사의 주식을 나눠주는 방식이..
2021.05.07
한지웅 기자
"여력도 없는데"...투썸플레이스 상장 두고 증권사 IPO팀 손사래
투썸플레이스가 상장에 나선 가운데 주관사 선정 과정에서 흥행 여부는 불투명해 보인다. 대어급 상장 거래가 줄을 잇고 있다보니 증권사 IPO 부서는 ‘일손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또 커피전문점 브랜드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과 사모펀드(PEF)가 보유한 회사라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2021.05.07
윤준영 기자
'더현대서울' 등 신규 출점 효과 톡톡히 본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의 1분기 실적이 크게 늘었다. 더현대서울 등 신규 출점 효과로 매출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현대백화점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2%, 336.3% 늘어난 6832억원, 6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558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133.8% 늘었다. 백화점과 면세점 모두 신규 출점 효과에 힘..
2021.05.06
임지수 기자
디지털 사업 확장한 CJ ENM,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익 달성
CJ ENM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콘텐츠 경쟁력에 기반한 TV광고 매출과 티빙 등 디지털 기반 매출이 견인했다.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라이브 커머스 중심의 통합 브랜드 ‘CJ온스타일’ 론칭 등 CJ ENM의 디지털 사업 확대는 지속될 전망이다. CJ ENM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19억원, 영업이익 936억원을..
2021.05.06
남미래 기자
한화시스템, 주력사업 덕에 호실적…신사업 손실은 커진다
한화시스템이 방산, ICT 부문 등 주력 사업이 고른 성장세를 보인 덕에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다만 다음 분기부터 신사업 관련 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다. 6일 한화시스템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667억원, 30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9.9%, 180.8% 증가했다. 방산 사업이 포함된..
2021.05.06
임지수 기자
카카오, 신사업·콘텐츠 두각…'지그재그' 합병 시너지 계획도
카카오가 신사업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모빌리티 및 금융 서비스 등 신사업과 콘텐츠 매출 성장이 주효했다. 카카오는 지그재그와의 합병 시너지 및 계열사 기업공개(IPO) 계획도 밝혔다.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580억원, 영업이익 157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2021.05.06
이지훈 기자
씨티銀, 청산보단 P&A 방식이 낫다…노조 설득은 숙제
한국씨티은행(이하 씨티은행)이 국내 소매금융 사업을 접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해당 부문 매각이냐 청산이냐의 갈림길에 섰다. 금융사들의 인수의지는 높지 않다. 은행업 자체의 성장성을 높게보지 않을 뿐더러 인터넷 은행 출범 등으로 시장환경이 급변하는 영향도 있다. 현재로선 청산이 유력한 가운데 그래도 경쟁력..
2021.05.06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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